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동생 야참 만들어 주기 1_간만의 키톡 나들이
namu |
조회수 : 5,338 |
추천수 : 25
작성일 : 2005-08-18 00:37:17
15일부터 싸랑하는 동생이 휴가랍니다...
동생의 많은 요구들을 막~~~악 무시하다가 착한 누나 함 했어요^*-
(실은 키톡 나들이 하고 싶어서였으나...)
요즘 많은 사람들이 조심스레 바쁘죠?라고 묻는데...
저 많이 챙피합니다.
너무 너무 한가하거든요...아니 귀차니즘의 극치.
할 일을 안하는 용감함?을 발휘하며 삽니다.
게다가 진실은 국 맹글어 먹구...(하얀 거짓말을 많이 한다는 이야기...반성합니다)
피노키오 코가 될까 무서워요^^;;;
오늘의 야참은 우동~~~
농*사의 냉동 우동...가격대비별 만족도가 참 좋아요^&^
이 간단한 야식의 뽀인트는 면을 끊는 물에 2분정도 목욕? 잘 시킨 후
차가운 물에 샤워시켜준다!!!랍니다.
이러면...면발이 끝내주는 우동이 탄생합니다
그 다음, 면을 그릇에 담고 따로 끊인 뜨거운 물에 소스와 후레이크를 넣어주면 완성!!!
:) 이 쉬운...
요리라 하기도 머한 아이템으로 키톡 나들이 하고 갑니다=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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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래더
'05.8.18 12:46 AM국물이 짱난다는 그 우동이죠? ^^
2. 오렌지피코
'05.8.18 12:48 AM아아앗!!! 나무님이 키톡엘 다 들리셨구랴...ㅋㅋㅋㅋㅋ
이 야밤에 안주무시구 뭐하세욧?? 저...저는...남편이 아직도 안들어 왔어요...으허헝~~ㅠ.ㅠ;;
마침 무쟈게 출출한 참이었는데 우동 보니 속이 쓰리군요...쩝!! 이 시간에 뭘 만들어 먹자니 살찔거 같아 참고있는 중이었거든요.ㅜ.ㅜ
자주 좀 뵈요~~ 플리쮸~~3. namu
'05.8.18 12:49 AM그래더님...안그래도 동생과 둘이서 소스가 별로다 그랬는데, 많이 짜더라구요.ㅎㅎㅎ
오렌지피코님 우리 코로나 벙개하면 안되나요~~~^^4. 그래더
'05.8.18 12:52 AM에고 짜증난다는 ㄸㅜㅅ이 아니엿는뎅...
짱! 이라고요...
울집에선 좋단 뜻인다...
짜다니요???
먹고싶은뎅...5. namu
'05.8.18 1:20 AM그렇구나.....그래더님^^;;;
어떻게 짱나를 짜다고 인지한건쥐...ㅋㅋㅋ6. 코코샤넬
'05.8.18 9:28 AM아~ 저 탱탱한 면발~
나무님 도망가지 말아용~ ㅎㅎ7. 대전아줌마
'05.8.18 5:15 PM어, 나무님..키톡에 까지..나드리를...정말 올만이네요..^^
근데 ..코로나 벙개는 뭐예요?8. 무늬만 VET
'05.8.19 9:25 AM울 아그덜 저 면발보면 뒤집어질텐데...
비가 추적추적 오늘 같은 날이면 국물이 끝~~내주는 저 우동으로 한끼를 ~~~9. namu
'05.8.21 12:56 AM넘...늦은 리플이지만^^;;;
그래도 코님, 대전아줌마님, 무늬만 VET님이 넘 방가버서리~~~
모두 잘 지내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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