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먹어 치운 알찌개.
만만한 국거리가 없길래 계란찜을 하려고 꺼내는데, 애들이 또 계란.....싫어......
기분 되게 나쁘데요. 우쒸~~~~주는대로 먹지.
보통은 고기 볶다가 끓였는데, 오늘은 것도 없고
끓는 물에 명란 3토막 내 넣고(으, 아까운거....), 두부 넣고
청홍고구, 양파, 마늘, 파, 새우젓(소금)간.....고기빼니 더 담백하네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명란두부찌개
jasmine |
조회수 : 6,589 |
추천수 : 45
작성일 : 2003-10-27 09:39:32
- [키친토크] 수능 도시락 고민 많이.. 36 2013-11-05
- [키친토크] 올만에 글 올려요.^^.. 86 2013-10-28
- [키친토크] 블루베리 백식과 요즘 .. 51 2013-06-21
- [키친토크] 봄 고딩밥상 2 - 스.. 116 2013-05-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참나무
'03.10.27 10:09 AM맛있겠어요.. 명란으로 알탕만 여러번 했는데 이번엔 다른 음식에 도전해봐야겠어요..
그리고 쟈스민님 사진이 점점 좋아지네요..2. 새벽달빛
'03.10.27 11:55 AM네 정말로 jasmine님 사진 점점 더 좋아져요.
쥑이는 음식솜씨에 쥑이는 카메라발까지!! ^^3. 경빈마마
'03.10.27 2:37 PM난 더 얼큰한 것이~~~우~~~~참이슬 한 잔과 먹고프네요.(역시 폼만~!)
그런데 명란 알 비싸지 않은가요????4. 체리
'03.10.27 3:49 PM'기분 되게 나쁘데요. 우쒸~~~~주는대로 먹지.'
하하하, 자스민님, 정말 웃겨요. ㅋㅋㅋ5. 나혜경
'03.10.27 9:41 PM에구, 저는 까막 눈이라 사진이 좋아지는지 영 분간이 안가네요.
그저 그집 식구들은 맛있는거 매일 먹어 좋겠다는 생각만 드는군요.
딸랑 3식구인 저의 집은 이거 해놓으면 저만 먹습니다.
진짜' 우쒸' 하고 싶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1671 | 생강차 만들었어요. 1 | 정영숙 | 2003.10.29 | 3,848 | 15 |
| 1670 | 짝퉁납작만두떡볶기와 대추꽃실습 5 | 새침이 | 2003.10.29 | 4,202 | 18 |
| 1669 | 우동 파스타 | sca | 2003.10.29 | 2,340 | 28 |
| 1668 | 몇가지 제가만든 케익들 2 3 | 요로코비 | 2003.10.29 | 3,273 | 12 |
| 1667 | 몇가지 제가만든 케익들 1 9 | 요로코비 | 2003.10.29 | 2,961 | 15 |
| 1666 | 임금님만 드셨다던 궁중떡볶기.. 10 | 진쥬 | 2003.10.29 | 4,468 | 23 |
| 1665 | 아침국 한가지.......홍합국 13 | 치즈 | 2003.10.29 | 4,056 | 14 |
| 1664 | 털게 3 | 하늘별이 | 2003.10.28 | 2,472 | 20 |
| 1663 | 조개탕열무국수 7 | 복사꽃 | 2003.10.28 | 2,126 | 19 |
| 1662 | 김치 담을때 소금에 대해.... 11 | jasmine | 2003.10.28 | 4,933 | 22 |
| 1661 | 고향의 맛 9 | 선우엄마 | 2003.10.28 | 2,299 | 11 |
| 1660 | 해물파전과 생강차 16 | 홍차새댁 | 2003.10.28 | 5,057 | 11 |
| 1659 | 감자 구이 2 | 박진진 | 2003.10.28 | 3,023 | 25 |
| 1658 | 쭈꾸미... 3 | 이주연 | 2003.10.28 | 2,444 | 43 |
| 1657 | 구비해두면 좋은 재료.........황태구이 15 | 치즈 | 2003.10.28 | 4,925 | 5 |
| 1656 | 고형카레 10 | 방글이 | 2003.10.28 | 2,544 | 6 |
| 1655 | 젤라틴2 ♣우유젤리 12 | 다꼬 | 2003.10.27 | 5,125 | 20 |
| 1654 | 여기서 배웠어요 1 | 소머즈 | 2003.10.27 | 3,287 | 14 |
| 1653 | 도라야끼, 너비아니샌드위치, 그리고 팥앙금 1 | 혁이네 | 2003.10.27 | 3,076 | 13 |
| 1652 | 모과차 담으려고.... 13 | 복사꽃 | 2003.10.27 | 2,608 | 8 |
| 1651 | 주말에 해 먹어 본 꽃게님의 잡탕밥 성공기... 10 | 동규맘 | 2003.10.27 | 3,208 | 10 |
| 1650 | 감자탕이 땡기는 계절.. 6 | 호즈맘 | 2003.10.27 | 2,511 | 15 |
| 1649 | 생강차 만들다가 대형 사고 냈습니다. 9 | 레몬 | 2003.10.27 | 4,513 | 4 |
| 1648 | 남편과 저의 공동생일상 ^^; 6 | 새벽달빛 | 2003.10.27 | 4,941 | 8 |
| 1647 | 명란두부찌개 5 | jasmine | 2003.10.27 | 6,589 | 45 |
| 1646 | 반찬없을때 딱인 계란탕! 8 | jasminmagic | 2003.10.27 | 3,560 | 9 |
| 1645 | 오늘저녁메뉴는 탕슉! 13 | 로로빈 | 2003.10.27 | 2,980 | 16 |
| 1644 | 잡채가 너무나 먹고싶어서~~~ 12 | 복사꽃 | 2003.10.26 | 3,178 | 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