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NO 첨가물 검은콩두부

| 조회수 : 5,653 | 추천수 : 30
작성일 : 2011-03-25 17:48:40
매일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글올리네요,,,
집에서 자주 검은콩으로 두부를 만들어 먹는데, 오늘도 ,,,
코렐밥그릇으로 검은콩 세공기를 하루불렸다가
간수는 고향앞바다 바닷물로 ㅎㅎ
이렇게  흑두부 3모랑 순두부완성,,
마침 남동생이 매향리에서 굴사왔길래 동생한모 주고
집가까이 사는 큰언니네 한모
그리고 일주일만에 오는 우리신랑이랑 한모 먹으려구요,,
참 순두부는 굴넣고 찌게로 보글보글,,,
딸래미들아 빨리 커서 이고소하고 맛난 두부좀 먹어라,,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겨울
    '11.3.25 6:33 PM

    어머... 이렇게 단단한 두부 완전 좋아요~~~~~
    게다가 검정콩으로 하셨다니 더 고소하고 맛났겠네요.. 우와~~~
    요리는 잘 할줄도 모르고,, 이렇게 사진으로 대리만족..^^

  • 2. 소리
    '11.3.25 9:47 PM

    정말 대단하시다.맛있겠다.^^
    만드는방법도 알려주심 고맙겠슴다....^^

  • 3. 유키짱
    '11.3.26 12:30 AM

    맛있겠어요..^^
    그나저나 저 예쁜 두부틀은 어디서 구하신 건가요?
    저도 갖고 싶습니다..^^
    알려주세요.

  • 4. 담비엄마
    '11.3.26 10:17 AM

    간수를 바닷물로 할수있는지 처음 알았어요ㅎ(무식탄로)ㅎㅎ
    전에 소이러브로 두부만들어봤는데 엄청조금나와 허무했다는..
    비지가 더 많이나오더라구요
    저도 저 두부틀이 참 좋아보이네요 ^ ^

  • 5. 하이페츠
    '11.3.26 10:30 AM

    와.. 저 두부틀 어떻게 구하는거예요? 진짜로 가지고 싶어졌어요
    옥당지님 말씀에 유쾌하게 웃고 갑니다.
    사진 잘 봤어요 ^^

  • 6. 초코봉봉
    '11.3.27 3:54 PM

    옥당지님 말씀에 공감 백만배!!!!!
    헌데 저 깔끔한 두부틀에 반해서
    저도 낼부터 상감마마 뫼신 중전 노릇 좀 하고 싶네요 ^^

  • 7. 요리하는여자
    '11.3.29 2:22 PM

    첨으로 키톡에 올리고나서 이제야 왔네요,,
    두부틀은 편백나무 두부틀인데 제작년에 지마켓에서 샀어요,, 향도 좋고 두부모양도 예쁘게 잘나와요,, 글구 저는 시골출신이라 어려서부터 엄마가 해주신 두부를 자주먹어봤고, 지금도 설이랑 추석엔 엄마가 직접두부하시죠 ㅎㅎ
    근데 만들어 먹는거 사먹는거랑 비교안되게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두부만드는 법은 다시 키톡에 올릴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3662 집에서 두부만들어 먹기 10 요리하는여자 2011.03.29 6,160 22
33661 무우 조림 4 호호 2011.03.29 8,245 24
33660 이리 오셔서 아침식사 같이 하세요~^^ 49 보라돌이맘 2011.03.29 22,457 72
33659 구수한 맛이 그리울때,,, 4 셀라 2011.03.29 5,104 23
33658 자취생 밥상으로 키톡 데뷔해요~^_^ 10 해밀 2011.03.28 9,592 24
33657 찹쌀매실고추장 담기 33 remy 2011.03.28 24,561 49
33656 전 데뷔는 아니고.. 오랫만에 레파토리 고갈된 우리집 밥상 -_.. 13 dolce 2011.03.28 7,240 21
33655 키톡 데뷔 : 키톡의 장벽은 너무나 높네요 12 호호호 2011.03.28 6,501 31
33654 애플비에서 점심 + 집에서 쵸코렛폰듀... ^^;; - >.. 18 부관훼리 2011.03.28 12,476 64
33653 오렌지소스 고구마맛탕 만들기~ 11 예예 2011.03.28 8,378 26
33652 시원하고 맛있는 별식요리! 올갱이 된장 수제비 9 경빈마마 2011.03.28 6,153 20
33651 [신당동떡볶이] 3 노니 2011.03.27 9,392 26
33650 심야식당에서 본 오차즈케 26 무명씨는밴여사 2011.03.26 13,180 26
33649 추억의 참외 된장장아찌 9 솜구름 2011.03.26 8,687 28
33648 NO 첨가물 검은콩두부 8 요리하는여자 2011.03.25 5,653 30
33647 빼꼼네 분식 열전 25 폴라베어 2011.03.25 15,947 64
33646 레고(Lego) 생일 케이크 10 sweetie 2011.03.25 10,949 39
33645 카레의 향에 끌려... 5 셀라 2011.03.25 7,779 30
33644 후다다닥 간단하게 황태 계란국 10 경빈마마 2011.03.25 11,004 33
33643 생멸치를 추어탕처럼...(초간단요리법) 9 시크릿 2011.03.24 6,873 29
33642 레파토리의 빈곤.. 8 브라운아이즈 2011.03.24 10,169 28
33641 주말부부의 금요일 저녁 6 오후에 2011.03.24 12,221 31
33640 맨하탄 코넬클럽에서... (사진추가) ^^;; - >')).. 28 부관훼리 2011.03.24 17,185 74
33639 첫 글, 그리고 수다. 9 jinnie 2011.03.24 5,962 42
33638 3월에 눈구경, 얼큰한 순두부찌개 끓이기, 미안한 애들 밥상.... 34 LittleStar 2011.03.24 24,363 84
33637 잃어버린 입맛을 찾아서... 5 셀라 2011.03.23 9,590 26
33636 초 간단 약식(밥) 20 spoon 2011.03.23 14,194 48
33635 파스타 싫어하는 사람도 좋아할 불고기맛 파스타 15 J-mom 2011.03.23 12,152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