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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애플비에서 점심 + 집에서 쵸코렛폰듀... ^^;; - >')))><

| 조회수 : 12,476 | 추천수 : 64
작성일 : 2011-03-28 10:47:0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iyi
    '11.3.28 10:50 AM

    안녕하세요? 저 1등 맞죠?

    고맙습니다...덕분에 즐거워서요

  • 2. 올리브
    '11.3.28 11:33 AM

    ㅎㅎㅎ
    저는 부관훼리님 편임다.
    무당벌레 예쁜데요.
    스트뤄베리는 어디있나용^^

  • 3. 세실리아
    '11.3.28 11:37 AM

    어릴적추억....ㅋㅋㅋㅋ
    쿠키는 사월이 진빵이 완벽 재현 하셨네요^^
    그리고, 딸기는 정말...☞☜ 무당벌레 같아요...^^;;

  • 4. remy
    '11.3.28 11:43 AM

    사월이, 찐빵이 사진을 아끼시는 이유가 뭘까요...ㅎㅎ
    애들은 금방금방 커서 자주 봐야 하는디...
    양파스프의 저 용기를 사려고 하는데 엄써요....흐흑..
    이곳은 봄눈이 펄펄 오는데,,, 따끈한 스프, 먹구 싶네요..

  • 5. 유니게
    '11.3.28 1:21 PM

    저도 고맙습니다 ^^*
    항상 좋은 구경 시켜 주셔서..

  • 6. 용필오빠
    '11.3.28 3:25 PM

    잠깐 나들이에 먹은 음식들은 가볍겠지만 눈과 입 배 모두 즐거웠겟어요.

  • 7. 무명씨는밴여사
    '11.3.28 3:52 PM

    무당벌레다에 한표!

  • 8. 디자이노이드
    '11.3.28 4:46 PM

    (마리 앙뜨와네뜨네 옆 마을 성에 살던 그 시절 떠오르신 듯....)ㅎㅎ

    무당이에 한 표 축아요...=3==333

  • 9. 화이트
    '11.3.28 5:02 PM

    2번째부터~5번째 사진...을 보니... 저는 그냥 걍~ 한국에 살아야 하나보다.. 이렇게 생각되네요.
    느끼한.. 혹은 기름진 음식을 좋아라 하지 않아서리..
    그린벨트적인,.. 풀?종류를 몹시 애정하는지라... 저렇게 먹으면..마당 있는 집에 급한대로
    상추라도 심어 먹을 것 같아요.ㅋㅋㅋ
    전 전생에 소가 아니였나 싶어요 ㅋㅋ

  • 10. 미모로 애국
    '11.3.28 5:30 PM

    음.. 애플비 패밀리 레스토랑이 제가 사는 곳에서 가까운 천안과 청주에 있긴한데요,
    그 애플비가 그 애플비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갸우뚱~.

  • 11. 콜린
    '11.3.28 7:26 PM

    ㅋㅋㅋ 딸기~~
    근데 무당벌레가 만들기 더 힘든거 아닌가욤.
    근데 사월양이랑 찐빵군 솜씨 넘 좋네요. 데코 실력이 장난 아녜요~
    저도 똑딱이 사고 싶어요 T.T

  • 12. 바다조아
    '11.3.28 8:54 PM

    마눌님이 딸기면 딸기에요. 오늘 이말 빠지신거 같네요. 다른 건 다 몰라도 퐁듀하나는 좀 잘하는듯~. 페리님 시키신 스프 정말 맛있겠어요. 찐빵이는 아프고 나면 쑥 커 있겠네요. 아이들이 아픈건 크기 위한 성장통인거 같더라구요.

  • 13. 수늬
    '11.3.28 10:30 PM

    맞아요~~다른건 그저그런데, 요거하나만 잘하시는 분이 이거다 하면 이건거에요...ㅎㅎㅎ

  • 14. esse
    '11.3.29 1:12 AM

    그 천안에 있는 애플비는 이 애플비랑은 달라요, 윗님.
    천안에 있는 애플비는 일종의 뷔페 레스토랑이잖아요. 미국에 있는 애플비는 좀 더 가정적인 분위기의 TGI라고 보시면 돼요. 음식은 비슷비슷하죠. 제 기억에 타코 종류등의 멕시칸 음식은 없었던 것 같아요. (기억이 가물거려서 백퍼센트 확신은 못하겠네요. ^^;)
    사진 보니까 애플비의 런치스페셜들이 마구 생각나네요, 쩝.. 개인적으로 슈림프 앤 스피니치 샐러드 강추...살짝 달긴 합니다만..

  • 15. J-mom
    '11.3.29 12:16 PM

    똑딱이도 Dslr도 다 찍새에 따라 사진이 다름. ㅋㅋㅋ

    마지막 스트뤠붸리...(아..쓰기도 어렵다능)에
    실소하고 갑니다.
    휴가....
    잘 보내세요~

    혹 키웨스트 놀러오시는건 아니겠지용? ㅎㅎ

  • 16. 순덕이엄마
    '11.3.30 5:45 PM

    5일 동안 휴가면 올만에 답글 좀 따박따박 달아주고 그럼 누가 때리남?

    나도 무당벌레 딸기 함 만들어서 울 애들 줘봐여지 JJ.가 놀라겠다 ㅎㅎ

  • 17. 달쪼이
    '11.4.2 3:14 PM

    흐믓하게 스크롤바내리다가 어렌쥐보고 식겁0///0

  • 18. 또하나의열매
    '11.4.7 9:50 AM

    무당벌레에서 빵~ 터집니다.
    ㅍㅎㅎ 분홍색 무당벌레가 좀 어색하긴 하지만...
    분홍색 딸기보담 낫죠 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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