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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김밥말이..

| 조회수 : 12,198 | 추천수 : 92
작성일 : 2009-12-15 18:51:15
너무 김밥이 먹고 싶은데..한국처럼 쉽게 김밥@국에 가서 사먹을수도 없는 상황이여서..

큰맘먹고 번거로운 김밥말이를 했어요 ^^

나름 재료 이것저것 넣어서 만들었봤답니다 !!

그리고..

예쁜모양낸다고 계란말이김밥했다가..

그만..집에 잡곡밖에 없는 사정으로 인하여 색깔이 영 안이쁘게 나온

계란말이 김밥 !!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후니우기맘
    '09.12.15 7:48 PM

    넘 맛있어보이는데요?
    저 한개만 주세요!!!

  • 2. cocoma
    '09.12.15 10:12 PM

    완전 침넘어가요.. 그렇잖아도 김밥 말아먹고 싶은데.. 신랑이 살찐다고 해먹지 말라네요..
    아이궁..

  • 3. 푸른두이파리
    '09.12.16 12:49 AM

    충분히 이쁩니다^^
    계란말이김밥은 저 주세요~

  • 4. 로이스
    '09.12.16 1:09 AM

    감사합니다 ^^
    사진빨이 좀 섰나봅니다..ㅋㅋ
    아..근데..코코아님..
    김밥먹으면 살쪄요?

  • 5. 캔디맘
    '09.12.16 2:16 AM

    아! 이밤에 김밥먹구싶다.ㅠㅠ

  • 6. 열무김치
    '09.12.16 9:51 AM

    저는 그냥 저대로 걍 통놈으로다가 주셔요~~

    계란말이 김밥에 하트가 뿅뿅~ 더 맛나보이는데요 !

  • 7. 마실쟁이
    '09.12.16 1:11 PM

    82엔 왜케 요리 고수들이 많슴까???
    저의 옆구리는 날로날로 두꺼워지고......옷들은 작아서 들어 가지를 않고...ㅋㅋ
    그래도 맛있는 요리들로 나의 미각을 자극해주시는 님들....땡큐.....*^^*

  • 8. 로이스
    '09.12.16 3:14 PM

    캔디맘님 - 꼭 살찌는건 밤에 땡기죠?ㅋ

    열무김치님 - 벽스티커 배경응로 찍었더니 폼 좀 나네요..

    마실쟁이님 - 옆구리살 ㅠ.ㅠ 저도 요즘 옷들이 도망가려고해요 ..
    그래도 미각이 즐거우면 맘이 넘 행복하죠?

  • 9. 재인맘
    '09.12.16 5:44 PM

    저두 김밥 무지좋아하는데 맛있어보여요...한줄만 나눠주심이...^^

  • 10. 블루벨
    '09.12.17 1:32 PM

    잡곡 김밥이 보기는 좀 그렇지만서도
    고소하니 더 맛있을 듯 해요.

    저도 김밥 한줄 얻어먹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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