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새로운 취미를 시작했답니다~~ ^^*

| 조회수 : 12,893 | 추천수 : 56
작성일 : 2009-02-04 20:48:05
아주 오래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케익 데코레이션을 heyjude님을 통해 배우게됐어요
오늘 처음으로 만들어보는 케익인데 그럭저럭 마음에 드네요  ^^*
손은좀 아팠고, 오래하면 어깨도 뻐근할꺼 같지만 정말 재미있네요
저에게 잘 맞는거같아요
많이 많이 배워서 친구들 하나씩 만들어주고 싶어요  ^^*

코스코 (woosan1964)

한국에 들어와 살고 있는 미국교포에요 82 통해서 좋은 인연 많이 많이 만들고 싶어요 친구해주세요~ ^^*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빼꼼
    '09.2.4 8:54 PM

    와~ 예뻐요^^ 물론 맛도 있겠죠? 근데 아까워서 못 먹겠네요^^

  • 2. 소박한 밥상
    '09.2.4 10:37 PM

    잘하셨어요 !!
    뭐든 배운다는 거 .......축하드려요
    꼼꼼한 사람만이 도전할 수 있겠어요
    이젠 집중력이 떨어져서 영 자신이 없네요 ^ ^
    솜씨가 일취월장하시길.......
    heyjude님이 싸부 하실 정도로 뛰어나셨군요 !!!!!!

  • 3. 까치맘
    '09.2.4 11:28 PM

    앗! 부지런하신 코스코님 벌써 사진을 올리셨네요~
    이렇게 오래간만에 우연한 곳에서 만나뵈어서 넘 반가웠어요.
    저는 오늘 눈썹을 휘날리며 딸아이와 함께갔었는데 다녀오길 잘한것 같아요.

    2틀뒤면 제 생일인데 이 이니셜케익을 사용할려고 잠시 바라만보고 먹어보지 못하고 있어요.
    함께 갔다왔던 꼬마녀석이 자꾸 케익달라고 하는 통에 오늘 진땀을 많이 흘렸어요. -,.-

    코스코님! 멋진케익 많이 만드시고 사진도 많이 올려주세요~~~

  • 4. KiNi
    '09.2.5 12:40 AM

    와~~ 저두 배우고 싶어요~~ 요즘 배우고 싶은거만 많아서 ....ㅠㅠ

  • 5. 굿팜_일등총각고구마
    '09.2.5 1:35 AM

    마자요~ 다 배우고 싶네요 ㅠㅠ

  • 6. 하얀새
    '09.2.5 2:22 AM

    엄청난 정성이 느껴지네요^^ 와아 짱 멋있고 코스코님 실력 와방 부러워요...
    전 예전에 사람모양 쿠키를 구워 예쁘게 웃는표정:)을 그려 선물해줬더니
    "이거.. 설마 얼굴이라고 해놓은거야?" 이 한마디 듣고 데코레이션은 바로 포기..
    그다음부터 맛이 중요해~ 이말을 스스로에게 쇄뇌시킨다는.. ㅜ.ㅜㅋㅋ

  • 7. 아가씨
    '09.2.5 3:09 AM

    와 넘넘 이뻐요..
    감탄사가 절로나오네요...
    아까워서 못먹겠어요 ;

  • 8.
    '09.2.5 9:34 AM

    맛있겠어요 부럽당.

  • 9. 잘살아보세
    '09.2.5 11:11 AM

    와우~~~ 멋집니다..
    아~~ 부럽다

  • 10. 롱베케이션
    '09.2.5 1:14 PM

    축하드려요..작년엔가 아이 어린이집에서
    크리스마스 행사로 함께 케익만들었었는데,
    크림 랩핑 예쁘게하는게 생각보다 정말 어렵더라구요..^^
    이쁘네요..*^^*

  • 11. heyjude
    '09.2.6 8:57 AM

    ㅎㅎ..처음하시는 분은 압력조절이 익숙하지 않아서
    빵꾸(?)도 많이 나고 모양도 들쑥날쑥한데
    코스코님 별모양이 가지런하게 너무 잘하셨어요~^^*
    오후반 수업하신분께서 요리에 성공했을때는 맛있다는 '기쁨'이 있는데
    케익을 만들고 나니 "행복하다"는 기쁨이 있다고 하셔서 순간 마음이 찡했어요~
    저도 잊고 있었던 저의 첫케익 감동이 생각나기도 하고,,,
    케익과 행복의 상관관계가 머리속에 지금도 떠다니고 있어요,,ㅎㅎ

    다음주에는 맥퀸으로 만나요~~

  • 12. mulan
    '09.2.6 3:15 PM

    제가 너무 배우고 싶었던 걸 배우고 계시네요. 잘하셨어요. ^^ 배우고싶을때 배워야.. ^^ 하공... 너무너무너무 이쁩니다.

  • 13. 혀니맘
    '09.2.7 6:10 AM

    정말 이쁘네요.
    대단해요.

    이거 어디 아까워서 먹겠어요? ^^:

  • 14. 조안팜
    '09.2.7 10:28 PM

    와우~~저두 배우고 싶어용~~ 정말 이쁘다

  • 15. 봉나라
    '09.2.8 6:53 PM

    코스코님 집에서 어~~~엄청 연습하시고 찍으신 거지요? ㅋ

    넘 이쁘게 만드셨네요. 손으로 쓰윽 선을 긋고 싶은 충동이 마구마구 듭니다^^

  • 16. Gyuna
    '09.2.8 11:11 PM

    앗 처음 이 이 정도라구요... 제 첨 작품과 비교함 수준급입니다~^^ 워낙 손재주가 좋으신가봐아요. 두번째 작품이 벌써부터 기대 된다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8846 먹다남은 수육의 변신?^^ 3 빨간 엘모 2009.02.06 10,410 55
28845 2009년 새해 수다스럽게 - 그동안의 먹거리들 45 좌충우돌 맘 2009.02.06 16,598 110
28844 오랜만에 피클만들었어요... 11 투동스맘 2009.02.05 8,343 40
28843 쫄깃~한 식빵을 드시고 싶으세요? 그럼 실온 발효를 해보세요. 15 고미 2009.02.05 11,221 76
28842 봄내음 (냉이무침) 19 시골아낙 2009.02.05 5,955 22
28841 (하얀새) 손가락 쪽쪽빨면서 먹는 그맛! 11 하얀새 2009.02.05 11,673 65
28840 10 물푸레 2009.02.05 6,385 37
28839 이주의 도시락들...!! 20 gorogoro 2009.02.05 14,389 64
28838 오늘 아침 카페 에스프레소 한잔 하시겠어요~ 12 금순이 2009.02.05 5,443 38
28837 동양의 크레페 (연락처 추가~^^) 26 발상의 전환 2009.02.05 11,590 81
28836 새로운 취미를 시작했답니다~~ ^^* 16 코스코 2009.02.04 12,893 56
28835 생일 케이크와 맛있는 국수 12 miro 2009.02.04 7,605 42
28834 (하얀새) 생초보를 위한 대게 맛있게 찌는 방법^^ 15 하얀새 2009.02.04 14,468 65
28833 모카롤케이크와 ...수다..ㅎㅎㅎ 23 오렌지피코 2009.02.04 10,323 80
28832 보름나물과 찰밥 해드셔야죠! 50 경빈마마 2009.02.04 21,276 167
28831 너무너무 부드러운 매생이 뚝배기 달걀 찜.(국물 따로 낼 필요 .. 8 소금장수 2009.02.04 7,169 28
28830 백만년만에 올리기-조카 돌 케이크 5 프링지 2009.02.04 3,623 29
28829 오랜만에 서울에서 먹은 집밥... ^^;; - >.. 12 부관훼리 2009.02.04 12,091 135
28828 식사 준비 때마다 가슴이 두근거려요 15 돼알라 2009.02.04 7,888 3
28827 [된장찌개]무를 꼭 넣어보세요. 19 노니 2009.02.03 13,518 64
28826 . 19 산.들.바람 2009.02.03 7,702 35
28825 [면] 친구들이랑 집에서 8 면~ 2009.02.03 8,152 56
28824 가나슈 초코렛 맛보세요^^ 5 지니 2009.02.03 4,723 17
28823 오늘 만든 케이크와 쿠키 3 10 안젤라 2009.02.03 5,801 48
28822 뽀송뽀송 가볍고 치즈향 그윽한, 크림치즈파운드~ 7 뽀쟁이 2009.02.02 5,100 61
28821 고구마 정말로 좋아해요♡ 16 친근한외계인 2009.02.02 8,270 17
28820 (하얀새) 이것만 알면 후회하지 않아요^^ 좋은 대게 고르는 방.. 6 하얀새 2009.02.02 5,956 67
28819 정말 간단한 저녁상차림과 오늘 산 것들 14 Jennifer 2009.02.02 12,752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