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쇠머리찰떡을 무척 좋아하는데
며칠전 김쿠키님의 쇠머리찰떡을 보고선,
아하!!~~하고 손뼉을 쳤지요^^
재료가 모두 집에 있는터라 어제 하루 종일 불린 찹쌀로
오늘 새벽(?)부터 실습을 해봤습니다.
제 밥솥이 작아서 그런지 저는 연속 4번을 취사로 돌려줘야 했어요.
그리고 물의 양이 많았는지 좀 질게 된편인데
뭐,,,굳으면 더 몰랑하니 맛있을것 같아요.
달기는 제가 조금씩 맛봐가며 설탕을 넣었더니
제 입맛에 딱 맞게 됐습니다.
모두 냉동고로 직행하고
2개는 제 점심과 저녁에 애들아빠 보여주려고 남겼네요.
찹쌀 500g으로 아주 통통하게 랩으로 싼 저게 8개 나왔습니다.
김쿠키님!~~~ 정말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