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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소라산적.....

| 조회수 : 8,806 | 추천수 : 56
작성일 : 2008-04-25 00:45:09
  아래님처럼 저도 요즈음 제사 시즌이랍니다.

저혼자 장도 보고 치우고 준비하고 만들고....

요즈음 한가지더 느러난게 있다면 디카에 담아 놓는것도...

이리저리 바쁘게 준비하면서...

과일은 5가지로 준비하고....  산적할 것으로는 채끝등심, 오겹살, 소라를 준비하고,

나물 세가지와 전 종류도 세가지를 준비하였습니다.

떡도 송편과 시루떡은 떡집에 주문을 했구요. 찹쌀떡케잌은 제가 구웠습니다.

처음으로 소라 산적을 준비하니 아들과 옆지기가 한마디씩 하네요..



조상님 제삿밥 먹으러 왔다고 놀라시겠다고....



손주 며느리 혼자서 준비하면서  여러가지 많이도 차렸다고 고생이 많았다고.....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녘의바람
    '08.4.25 12:47 AM

    사진이 안올라갈지 모르니 혹시 안보이시면 리플 달아 주시면 고맙습니다.

    제가 자주 사진올리기하는 사이트가 요즘 작업을 할 수가 없게 되었네요.

    포토 아비즈란 곳에서 했는데...혹시 다른 사이트 아시면 쪽지 부탁합니다...

  • 2. 푸른두이파리
    '08.4.25 12:56 AM

    잘 보여요...저도 소라산적을 하는데...
    어머님이 양념을 못쓰게 하셔서...소금과 참기름으로만 한답니다^^
    아주 먹음직스럽습니다...쓰~읍

  • 3. 빨간자전거
    '08.4.25 12:59 AM

    고생이 많으셨겠습니다, 무척 맛있게 보입니다,
    소라 산적 아직 먹어본 적은 없지만 침이 꼴깍 넘어가는군요

    어떤 용도의 싸이트를 찾고계신 걸까요, 사진 편집을 위한건 지, 저장을 위한건지요,,
    저는 포토스케이프라는 프로그램으로 컴터에서 편집하고 이런저런 파일 저장용으로
    티스토리나 이글루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4. sun맘
    '08.4.25 1:05 AM

    제주도 제사에 빠질수 없는 소라산적
    정말 맛있어요
    저는 제사를 안 모셔서 해보지는 않았지만
    앞집사시는분이 큰집 며느리라 늘 하면 챙겨 주시곤 하셔서 자주 얻어 먹었드랬어요
    늦은 시간 침이 꼴깍~
    제주도 많이 그립네요
    제주도 떠나온지가 그새 4년~
    요즘 고사리 한참이겠죠?
    며칠전 고사리 축제 하는 방송 보고 가고싶다는 생각이 불끈!!!

  • 5. kAriNsA
    '08.4.25 1:10 AM

    구쟁기적 ㅎㅎㅎ
    저 엄청좋아하는데.. 이거랑 문어랑 같이먹으면 환상이죠
    담달에 제사있습니다!!!!!!!!!!!!!! 최대한 먹고올께요 *^^*

  • 6. Catherine
    '08.4.25 1:38 AM

    소라산적...소라산적...
    보도 듣도 못했지만 이름도 사진도...우와~~~
    넘 맛있겠습니다. 먹어보고 싶어요.
    무엇무엇을 끼우나요. 양념은 어찌하나요.
    꼭 해보고싶습니다^^
    아래사진은 섭산적 인가요? 기름기가 좔좔 흐르는게...츄릅ㅎㅎ

  • 7. 들녘의바람
    '08.4.25 2:41 AM

    다른 곳으로 가서 올려놓고서 추가 몇장 더 올렸는데...
    보이시는지.....

  • 8. 보봉
    '08.4.25 8:20 AM

    소라 진짜 좋아하는데...
    아..넘 먹고싶어 침만 꼴깍 삼키고 있답니다

    사진은요
    첫번째와 마지막만 보여요..

  • 9. 맘이
    '08.4.25 9:55 AM

    저도 사진이 가운데 3개는 배꼽만 보여요 ㅎㅎㅎ

  • 10. 또하나의풍경
    '08.4.25 10:18 AM

    저도 가운데 세개는 배꼽만 보여요
    그래도 보이는 두개의 사진은 정말정말정말정말 저엉~~말 맛있어보여요^^

  • 11. 어중간한와이푸
    '08.4.25 11:05 AM

    제사에 올리는 음식도 지방마다 조금씩 다른가 보네요.
    소라산적... 걍 쪄서 초고추장에다 먹어도 맛있는걸 저리 직화로 산적을 하셨으니 얼마나 맛이
    좋을까! 손주 며느리시라면서 정말 부지런도 하시고 정성이 대단하시네요.
    저도 가운데 3장 안 보여요. 꼭 다~ 보여 주세요.

  • 12. 김숙임
    '08.4.25 11:15 AM

    저도 가운데 세개는 배꼽만...ㅎㅎ

  • 13. missh
    '08.4.25 1:22 PM

    저도 소라라면 자다가도 벌떡인데~~ 아궁 먹고싶어요~~

  • 14. 임부연
    '08.4.25 2:10 PM

    소라를 어떻게요리할지 몰라서 소라젓갈담아버렸는데
    이런 요리도 있군요
    진작 알았드라면

  • 15. 정경숙
    '08.4.25 2:24 PM

    소라 산적 어떻게 하는지 가르켜 주세요..
    6월 제사에 올리게요..
    옛날 큰집 제사에서 먹은 기억이 있는데 친정 엄만 잘 못하시고..
    산적이랑 튀김은 안하고 전만 다섯가지 햇는데..
    이번에 산적 올리게요..

  • 16. 천하
    '08.4.25 4:36 PM

    헉~침넘어가는 소리 들리시나요..
    이곳이 바닷가지만 특미중의 특미랍니다.

  • 17. 하나
    '08.4.25 6:56 PM

    너무 먹음직스러워서 만들어보고 싶네요..^^
    윤기가 좔좔~ 흐르는것이 꿀꺽~ ㅠㅠ

  • 18. 금순이
    '08.4.26 8:41 AM

    들녘바람님 힘드셨지요.
    음식준비도 많이 하시네요.
    소라산적에 파가 보이네요.

    여기 안동에는 제사음식에 양념류는 안쓰더군요.
    파마늘 고추가루 생강 등등
    그냥 볶은소금니나 집간장 참기름 정도입니다.

    소라산적 너무 맛나 보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19. 사탕별
    '08.4.26 2:15 PM

    저는 왜 사진이 2개밖에안보이죠?

  • 20. 예진호맘
    '08.4.26 9:38 PM

    배꼽을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시고 속성 클릭하셔서 주소 복사후
    주소창에 붙여 넣기 하니 보이는데요 ~~~
    와 맛잇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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