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전단지를 보니 체리가 대박 세일이라고
장보러 나갔다 실물을 보니 가격은 착한데 실하지가 못해서
시장 과일가게에서 종이컵 한컵에 이천원 주고 사왔어요.
세어보니 달랑 10개 간에 기별도 안가요 ㅎㅎ
디저트나 장식용으로 쓰인 체리 하나 맛보겠다고
힘써서 먹던 것들이였는데...
요즘엔 쨈,통조림이나 냉동보관으로 많이 나오죠.
체리가 한참인 요맘때 지나면 또 잘 안사먹게 되더라구요.
우리나라에서 나는 건 동양의 체리 버찌라고 하죠.
벚나무 씨에서 유래된 순우리말이래요.버찌 예쁘죠?^^
비타민과 무기질이 함유되어 있어 몸의 면역력도 길러준대요.
지금 이 순간 이 체리가 사과만했음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체리*^^*
예형 |
조회수 : 3,477 |
추천수 : 76
작성일 : 2007-06-07 12: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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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적휘
'07.6.7 1:08 PM저도 언제부턴가 체리에 맛을 들여가지구...
한줌조금넘는게 만원하는데...이때 아니면 언제먹겠냐 하고 며칠 사먹었더니..지갑이 홀쭉해요..T_T
정말 사과만했음 얼마나 좋을까요 ^^;2. 브라이언의언니
'07.6.7 2:58 PM정말 체리 너무 비싸요.ㅠㅠ
3. 연탄재
'07.6.7 3:39 PM6일 휴가중 3일내내 체리만 붙들고 살았어요...ㅎㅎㅎ
친정엄마가 어디서 싸게 사셨다고 주셨는데..정말 가격도 착하고...크기도 2XL급~~^0^
약간 흠집있는게 몇개 있었지만 정말 원없이 먹었네요~~한웅큼 남겨서 냉동실에 넣었는데..
그것도 어찌나 먹고 싶던지..ㅋㅋ 꾹 참았다가 나중에 먹을꺼에요~~^^4. 시월소하
'07.6.15 1:30 AM체리 정말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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