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만에.. 손님을 집에 초대했지요.
지난번엔 사진을 못찍어둬서..너무 아쉬웠는데..
이번엔.. 아무리 바빠도..사진만은 꼭 찍어두자고 굳게 다짐을 하고..
먹기 일보직전에.. 사진이 생각이 나서..손님들은.. 젓가락 손에 들고 대기중에..
겨우 찍었어요. ㅋㅋㅋ
여러 고수님들의 레시피를 따라서 몇가지 준비했어요.
연어까나페, 바베큐립, 호박해물찜, 셀프김밥, 고추잡채...
그중.. 이번엔 바베큐립 처음으로 해봤는데요. 어떤분의 레시피인지 기억이 안나는데..
그분따라서..삶아서 양념에 재워뒀다가 오븐에 구웠거든요.
삶을때.. 푹~ 안 삶아서 그런지, 레스토랑에서는 포크로 떼어질 정도로.. 부드러운데..
이건.. 물고 뜯어야 해요. 푹~ 삶으면 그렇게 되나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드뎌..키톡에 사진 올려보네. 왕뿌듯~
쫑알이 |
조회수 : 3,504 |
추천수 : 53
작성일 : 2007-06-07 14: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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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CoolHot
'07.6.7 3:09 PM푹 삶으면 뼈와 살리 슉슉 분리되죠.^^;;
엄청 푸짐하고 먹음직스런 한 상이네요. 고생하셨겠어요.2. 고으니맘
'07.6.7 3:16 PM연어까나페 레시피좀 부탁합니다.
3. 쫑알이
'07.6.7 3:30 PM연어 까나페.. 어떤 블로그에서 본건데요.
한입크기의 그릇모양으로 쓸만한 양상치 ->소스->새싹채소(치커리)->연어->소스->케이퍼 ..이렇게 올렸어요,
소스는 생크림요구르트 (1통), 마요네즈(2),머스터드(1), 레몬즙(1),다진양파(2),다진오이피클(3),소금,후춧가루
소스맛이 강하다 싶으면.. 두번중에 한번만 넣으시면되구요.
무순이나.날치알등.. 여러가지로 바꿔서 올려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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