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일어나 꼼지락거리면서 만든 도시락이예요..
막내가 새벽에는 자다깨다해서 아가보면서 해야되는 부담감에 전날 밤에 재료들은 준비하구
일어나서 싸기만했는데두 시간에 쫓겨서 유치원 시간에 겨구 맞추어 보냈내요...
도시락만싸면 간단한데 식구가 많아 가족 모두 먹을것 까지 준비하다보니.....아침부터 너무 바빴답니다..
늦게 일어난 둘째가 저두 소풍가구싶다구 찡찡거리는데 어디한번 나가볼까요??
날씨가 날아갈것같이 좋으네요~ 회원님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우리아가 봄소풍 도시락
버블 |
조회수 : 7,333 |
추천수 : 45
작성일 : 2007-04-27 09:05:22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요리물음표] ** 베트남 쌀국수 맛.. 2 2006-12-19
- [요리물음표] ** 생크림 쉽게 만드.. 1 2006-12-19
- [요리물음표] ** 비지찌개 맛있게끓.. 3 2006-12-14
- [요리물음표] 크리스마스파티메뉴 어떤.. 3 2006-12-1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바하마브리즈
'07.4.27 9:35 AM저희 꼬마도 오늘 유치원 소풍이라 새벽 같이 일어나 김밥 쌌는데 맘을 바꿔 소풍을 안보내기로 했답니다. 좀 허망~ 아직 감기가 다 낫질 않아서 그냥 집 가까운 공원에서 잠깐 놀기로 했어요. 저희 도시락에 비해 더 아기자기하고 맛나보여요.^^
2. 버블
'07.4.27 9:49 AM바하마브리즈님^^ 맛있게 봐주시니감솨합니다^^*
아이가 새우칠리소스를 좋아하는데 시간이없어 제대로 만들지를 못했어요...
대충해보내 맘에 좀 걸리네요~ 비록 유치원소풍엔 참여못했지만 아이랑 즐건시간 보내다 오세요...3. 향기
'07.4.27 10:30 PM이정도면 훌륭합니다.
대충이 아니네요 뭘..
아이가 좋아했겠어요..^^*
전 그냥 분식집에서 파는 천원짜리 김밥 두줄 사서 다녀도 괜찮았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