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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티라미수

| 조회수 : 6,963 | 추천수 : 156
작성일 : 2006-07-22 23:26:10
블랙커피와 잘 어울리는 케잌인거 같아요
예전엔 축축하게 젖은 시트가 싫더니
지금은 촉촉한게 푹 적신 시트가 싫지 않으네요






21cm 사이즈의 케잌입니다
무스 스타일의 케잌치곤 약간 크지만
이왕 만드는거 크게 만들자 주의입니다





틀에서 빼네어 무가당 코코아 뿌려주고
장식을 별로 못했어요
구슬 몇알 뿌려줬는데, 그런대로 괜찮지 않나요





일인용으로 만들었답니다
필름지를 이용해 하트틀을 만들었어요





간단하지만 이 장식 방법도 괜찮지 않나요???





이밤 커피 한잔 하고픈 분을 위해
일인용으로 올려 드립니다
가까이 계시면 82식구들과 함께하고프네요
커피 한잔 타 와야겠어요  ^^;;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보주부
    '06.7.22 11:35 PM

    아~ 이뻐요 이뻐요 먹고 싶습니다 훌쩍 -.-(다여트 중이라는 슬픈 소식..)

  • 2. 결비맘
    '06.7.23 12:41 AM

    전.. 케익 안 먹는데 티라미수만.. 좋아요
    근데 울 애들은.. 치즈케익만.. 고수해서..
    입맛이 달라서 ㅠ..ㅠ

    너무 먹고파요.

  • 3. 이수 짱
    '06.7.23 12:49 AM - 삭제된댓글

    너무 예뻐서 먹기 아까와요...
    그래도 눈앞에 있으면 몇조각이고 먹어버리겠지만...ㅋㅋ
    이 밤에 너무하십니다...ㅠ.ㅠ

  • 4. 봉나라
    '06.7.23 10:39 AM

    커피갖고 왔거든요? 하나 주세요.

  • 5. 버섯
    '06.7.23 2:25 PM

    파는것같이 너무 예뻐요..!
    저 위에 얹힌 설탕구슬인가요? 은구슬처럼?
    은구슬은 많이 봤어도 저렇게 화려한건 못본것같아요.

  • 6. 윤구랑
    '06.7.23 6:07 PM

    필름지로 만드셨다니 대단하세요...
    그런데 제목사이를 띄어쓰기 하시면 나중에 검색이 안되는데요..
    나중에도 찾아볼 수 있게 해주심 좋을꺼 같아요~

  • 7. 안젤라
    '06.7.23 8:36 PM

    초보주부님 !!! 다이어트 끝나면 결과 연락 주세요
    결비맘님 전해 드릴 수 없음에 맘 아프네요
    이수짱님 늦은밤까지 안 주무셨네요
    버섯님 설탕 구슬인데 은색만 들은것도 있고, 이것처럼 여러칼라가 섞인것도 있어요
    윤구랑님 수정 할께요

    봉나라님
    커피 갖고 오셨는데, 티라미수가 도착 안 했지요???
    티라미수는 가까이 계시지 않으면 전해 드릴 수가 없잖아요
    82식구들 눈 괴롭히고, 커피타게하고
    죄를 많이 짓는거 같네요
    제가 내일 과자 몇가지 만들 예정이거든요
    그래서 대표로 봉나라님께 보내 드릴께요
    쪽지로 주소 주세요
    로또 당첨됐다 생각하시고 맛나게 드셔요
    내일 봉나라님께 보내 드리기 전에 사진찍어 보여 드릴께요
    다른 분들은 봉나라님 부러워 하세요 ㅎㅎ

  • 8. 둥이둥이
    '06.7.23 8:59 PM

    마지막 사진!! 하늘에서 내려온 가루가 뿌려져 있는 듯한 티라미수 사진 보니..
    예술의 전당앞 더바도포 티라미수...생각나요.
    제가 젤로 좋아하는데..
    5000원 주고 밥 사먹고..6천원 주고 티라미수 먹으려면 좀 기가 막히지만 말이어요..

  • 9. 어설프니
    '06.7.23 9:17 PM

    저랑 같이 사는 남자가 티라미슈라면 환장 비스므리한 걸 합니다...
    가끔씩 코슷코에서 사와서 먹는데, 너무 많아서 고민도 하죠....

    부럽습니다....

  • 10. 안젤라
    '06.7.24 9:37 AM

    밥값보다 비싼 후식값 ---
    좀 아깝죠
    저도 빵값 아까와 잘 안사거든요
    어설프니님 과감히 도전해 보세요
    과히 어렵진 않거든요

  • 11. 봉나라
    '06.7.24 10:40 AM

    와~~~ 제가 꿈을 꾸고 있는 건가요?
    안젤라님! 정말이요?
    고맙습니다.
    여지껏 복권 500원짜리도 당첨 한 번 안되었었는데 이제부터 운수가 트일라나 봅니다^^
    주소드릴께요. 미리 잘 먹겠습니다. 꾸벅^^

  • 12. 챠우챠우
    '06.7.24 12:04 PM

    우아..봉나라님,좋으시겠어요 !!!
    부럽3 3 3 3 3 3
    저도 일찍 리플달구 함 떼써볼것을.. ㅎㅎㅎㅎ

  • 13. 안젤라
    '06.7.24 6:30 PM

    봉나라님 택배 보냈답니다
    보내기 전 증거를 남겨 놓았는데,
    막 망가져서 가도 몰라요
    맛있게 드시고, 챠우챠우님은 다음 기회를 노리셔요
    오늘 밤에 오늘 만든 빵, 과자 사진올리고, 증거도 올리렵니다 ^^

  • 14. 전지애
    '06.7.25 2:16 PM

    사실은 비꼬려고 개드립이라는 단어를 사용한건데 이쯤되면
    처절하고 비참한 개드립쯤 되겠네.

    혼자 댓글달고 놀으렴. 언니는 또라이랑 말섞기 싫거든.

  • 15. jiro
    '06.7.30 9:49 PM

    너무 이뻐요!
    아라잔 데코 역시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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