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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 카레밥과 도토리묵 = HJ

| 조회수 : 4,581 | 추천수 : 21
작성일 : 2006-06-13 09:22:53

대한민국~~~~~짝짝짝 짝 짝!!

ㅋㅋ 먼저 이렇게 외쳐야지만.. 우리나라가 이길것 같은 느낌.........

열심히 응원합시당.ㅋ


요즘 많이 덥죠?
또 불앞에서 음식하기가 힘든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밥을 먹기위한..ㅋㅋ
그래서 결정한게..카레밥이랑... 뜨거운 국물은 싫으니깐... 묵채를 썰어서 시원한 멸치다시물을 부어 국대신 먹었습니당...


장을 안봐서 특별한 재료는 없고
감자 당근 양파 햄 그리고 한개 남아있던..바나나.ㅋ
카레하긴 정말 쉽죵.ㅋ


시원한 묵채..
ㅎㅎ^^ 역시 묵채좋아하는 저희 오빠.
주말엔 왜 안해줬어... 이러는거 있죠.
카레 야채 끓일때.. 계란지단부쳐주고..
김치 잘게썰어 올리고 김 몇장 잘라주고..
양념장 얹어먹음..ㅋㅋ 맛나요..

반찬은 뭐..별거 없어요..

열무김치랑 김치..그리고 양념장 끝입니당.
ㅋㅋ 맛나게 먹고..
호주대일본경기보고...
마음들떠서 겨우 진정시키고 잤네요.ㅋㅋ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와외로움
    '06.6.13 10:27 AM

    화사한 식탁보에 정감있는 음식.
    예쁘네요.
    저도 어제 도토리묵채국 해먹었어요.
    풀무원 동치미육수로 했더니 새콤달콤해서 아주 좋았네요.

  • 2. 희동이
    '06.6.13 11:00 AM

    정말 예쁘게 사시는 분 같아요..
    아기자기한 식탁위의 풍경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항상 행복만 하세요..

  • 3. 바다
    '06.6.13 11:54 AM

    저두 저렇게 알콩달콩 살고싶네여..
    근데 밥 너무 적게들 드시는거 아녜요?^^

  • 4. 민트
    '06.6.13 1:54 PM

    신혼 냄새가 폴----폴 나네요.

  • 5. 신효주
    '06.6.13 2:39 PM

    풀무원동치미육수로 하면 새콤달콤해요? 저도 도전을.......색다른맛에 조금 민감하기에..ㅋㅋ

    희동이님 감사합니다..희동이님도 행복하세요..

    바다님.. 알콩달콩하게 사심되죠~~ 근데 저거 양 많아요.. 도토리묵채도 있고.. 저희오빠도 저거먹고
    힘들어하던데요..배부르다구..

    민트님..ㅋㅋ 82cook온지가 2년이 넘었는뎅... 매번 올때마다 신혼냄새 난다고 하시네요..다른분들도.ㅋ
    늘..신혼처럼 한평생 살렵니다.. 민트님도 그렇게 사세요~~~~~~~~~

  • 6. 시안
    '06.6.14 1:43 AM

    저두 신혼이지만,
    효주님 글 보면 신혼냄새가 폴폴 ~
    행복함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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