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처음 만든 김치
이 좋아요~ 맨날 엄마한테 얻어다 먹었는데 김치만드는거에 자신감이 생겼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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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수정
'06.4.9 12:31 AM김치 색깔이 참으로 먹음직스럽네요..
제가 매번 김치 담그면서 좌절을 해 본터라--;;
그 기분을 알수 있을꺼같네요^^
한 포기 담그는데 필요한 레시피가 궁굼해집니다..2. 황경민
'06.4.9 12:57 AM짝짝짝짝...처음이 중요한것 같아요..넘 축하해요..마치 제가 한것처럼 기분이 좋네요..저도 작년부터 김치 담그는거 좀 감잡아서 그냥저냥 담가 먹거든요..넘 먹음직스럽네요..
3. 인중엄마
'06.4.9 2:54 AM감사해요~^^ 정말 저도 매일 엄마한테 얻어먹는것도 지겹더라구요~ㅎㅎ
수정님~ 레시피는요~ 배추한포기 먹기편하게 대충 찢어서 물3컵에 굵은소금한컵부어 줄기가 휘어질정도로 절인다음 양파(1줌), 붉은고추(1개), 밥(1) 넣어 믹서로 갈아놓고,볼에 고춧가루(6), 멸치액젓(5), 설탕(2), 물엿(2), 다진마늘(3), 생강가루(0.5), 깨 넣고.. 아까 갈아 둔 것 넣어 잘섞어 양념장 만들고 절인배추넣어 골고루버무리고,양파(1줌), 실파(1줌), 고추 넣고 마무리하시면 되요~ 거의 겉절이식인거 같더라구요~
칼국수 먹을때 나오는 김치맛이예요~ 근데 한포기 담았더니 양이 넘 작은거 같아요~ 담에는 두포기 담아봐야 겠어여~^^4. 엄마나비
'06.4.9 6:55 AM라면 후르륵 묵고,
요 김치 한조각 짭짭~
음~ 맛나보여요.5. 천하
'06.4.9 11:11 AM파릇한게 보기만 해도 입맛을 다시게 하는군요.
엄마나비님 말씀처럼 라면과 같이 먹으면 더욱 맛있겠는데요^^6. 두동이맘
'06.4.9 3:45 PM저도 맨날 얻어다 먹었는데..... 언제 김치를 해볼런지요... 부러워요.....
7. rainbow
'06.4.9 7:13 PM와~ 미치겠다;;
명동 칼국수 생각나요.
만두 네개 동동 틔워진 칼국시에 마늘 넉넉히 들어간 김치 한조각이면 캬 @.@8. 인중엄마
'06.4.10 9:42 PM정말 라면이랑 먹었는데 환상이었어요~^^ 두동이맘님~ 저도 그랬었는데요~ 한번 맘먹고 해보니 자신감도 생기고 직접 만들어먹는 재미도 있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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