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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보좌관, 오세훈 실체 21가지 폭로
전직 보좌관, 오세훈 실체 21가지 폭로
선대인 “MB낙점, 김문수와 경쟁땜에 폭언 일삼나”
선대인 김광수경제연구소 부소장은 3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무상급식 조례안은 “망국적 복지 포퓰리즘”이라며 서울시시의회와의 시정협의를 전면 거부한 것에 대해 “MB 낙점 받고 당내 대선주자 입지 강화 위한 김문수와의 경쟁 때문에 정치적 폭언 일삼고 있다”고 맹비난했다.
선 부소장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수십조 4대강 강바닥에 쳐박는 ‘건설업계복지’는 문제 없고, 700억원 아이들 밥 먹이는 예산이 망국적 복지 포퓰리즘이라니 균형감각을 완전히 상실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선 부소장은 이어 “제가 웬만하면 참으려 했는데, 오시장의 ‘망국적 복지 포퓰리즘’이라는 망발을 보니 가만 있을 수가 없다”며 정치부 기자와 보좌관 등을 지내며 가까이서 알게 된 오 시장의 실체를 폭로했다.
선 부소장은 “이명박 정부 들어서서는 자신의 정치적 소신을 펴기보다는 중앙정부의 잘못된 정책 따라가기에 급급했다”며 “불출마 선언 후 사석에서 만났던 그는 새만금사업을 강력히 비판했지만 현 정부의 대운하사업, 4대강사업은 모르쇠로 일관하거나 똬리붙이기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선 부소장은 또 보좌관 시절 “서울시 전역의 노숙자 시설에 대한 예산지원이 너무나 빈약해 노숙자들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사들조차 처우가 열악하기 짝이 없었다”며 “이 같은 사실 보고했지만, 그의 관심은 ‘노숙자들을 위한 희망의 인문학 강좌’처럼 언론에 소개될 수 있는 사업에 치중했다”고 밝혔다.
선 부소장은 “서울시에 들어간 초기 제가 서울시에 하드웨어 예산이 지나치게 많다고 지적하면서 당시에도 논란이 되고 있던 ‘오페라 하우스’ 대신 예술문화 인력에 돈을 쓰는 게 좋겠다는 식으로 그에게 말했다”며 “그의 대답 “서울시 들어와 보니 돈은 충분히 있더라””라고 폭로했다.
그는 “그 같은 발언이 서울시 재정을 어떻게 쓰며, 향후 서울시 재정 상황이 어떻게 바뀌어갈 수 있는지에 대한 책임감을 가진 위정자의 답변인 것인지?”라며 “그리고 그렇게 넘쳐난다던 서울시의 예산은 다 어디가고 700억원 의무급식 지원 예산이 없다는 것인지”라고 따져물었다.
선 부소장은 이어 “제가 또 하나 잊지 못하는 오 시장의 발언은 제가 서울시를 나와 고별 오찬을 함께하는 자리, 2008년 여름이었는데 저는 당시 향후 한국경제가 부동산 버블이 꺼지면서 큰 충격을 겪을 가능성이 있다고 걱정하는 말을 했다”고 소개한 뒤 “그런데 부동산 버블에 대한 제 우려에 대한 그의 응답 “그러면 지금 펀드를 들어야 돼, 어떻게 해야 돼?”였다”고 비판했다. 그는 “서울시장 정도라면 향후 그런 문제로 인해 서울시나 국가에 닥칠 문제를 물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라며 “그런데 자기 재테크 걱정이나 하다니”라고 비난했다.
선 부소장은 “정치부 기자 시절 만난 오 시장은 굳이 표현하자면, 꽤 괜찮은 정치인으로 느껴졌지만 서울시장으로서 만난 그는 그저 정치적 계산과 이미지 관리에 치중하는 정치인에 지나지 않았다”며 “서울시장으로서 가져야 할 수준의 역량도 소신도 철학도 보여주지 못했다”고 말했다.
선 부소장은 21개의 멘션으로 실체를 밝힌 뒤 오 시장에게 “쩨쩨하게 굴지 마시라. 서울시가 불요불급한 토건개발사업에 얼마나 막대한 예산을 펑펑 쓰는지 당신도 알고 나도 안다”며 “MB 눈에 들려고 우리 아이들 밥 먹이는 예산가지고 ‘망국적 복지 포퓰리즘’ 운운하지 마시길”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오세훈 서울시장은 시의회 민주당측이 내년에 시내 초등학교에 무상급식을 실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조례안을 의결한 것에 강력 반발하며 시의회와 시정 협의 전면 중단을 선언했다.
오 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이후로 민주당의 정치 공세와 시의회의 횡포에 대해서는 서울시장의 모든 집행권을 행사해 저지하겠다”며 “무상급식은 민주당이 6.2 지방선거 때부터 달콤하게 내걸어 반짝 지지를 얻은 인기영합주의 복지선전전의 전형”이라고 맹비난했다.
라디오21-코리아포커스 민일성/기자
출처 : http://j.mp/gXV2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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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선대인 김광수경제연구소 부소장이 트위터에 올린 멘션 전문.
1)오세훈과의 뒷얘기: 제가 웬만하면 참으려 했는데, 오시장의 '망국적 복지 포퓰리즘'이라는 망발을 보니 가만 있을 수가 없네요. 오늘 제가 알고 있는 오시장이라는 사람에 대해 한 번 얘기해보겠습니다.
2) 지금은 그다지 언급하고 싶지 않지만, 저는 오시장과 상당한 개인적 인연이 있습니다. 정치부 기자시절 초자 정치부 기자와 초자 정치인으로서 만났고, 지금은 그다지 기억하고 싶지 않지만 미국 유학 후 그의 요청으로 서울시에서 1년간 그를 보필하기도
3) '총선 불출마 선언'과 서울시장 초기 장기전세 도입, 분양가 심의위원회 구성, 세부 분양원가 공개, 하도급 직불제 도입 등에 좋은 인상을 받아 1년간 서울시 근무. 하지만 그 기간 오시장은 역량도, 소신도, 강단도 전혀 갖추지 못했음을 확인
4) 일례로, 이명박 정부 들어서서는 자신의 정치적 소신을 펴기보다는 중앙정부의 잘못된 정책 따라가기에 급급. 불출마 선언 후 사석에서 만났던 그는 새만금사업 강력히 비판했던 그가 현 정부의 대운하사업, 4대강사업은 모르쇠로 일관하거나 똬리붙이기
5) 저는 사실 그를 정책적으로 보좌하는 역할을 생각했는데, 그는 자신이 한 일을 어떻게 홍보하느냐에 더 치중하는 사람으로 보였다. 심지어는 동대문 디자인파크의 이름을 어떻게 지을 것인지에 대해 아이디어를 내라며 보좌진들을 불러모은 적도 있었다.
6) 서울시 전역의 노숙자 시설에 대한 예산지원이 너무나 빈약해 노숙자들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사들조차 처우가 열악하기 짝이 없었다. 이 같은 사실 보고했지만, 그의 관심은 ‘노숙자들을 위한 희망의 인문학 강좌’처럼 언론에 소개될 수 있는 사업에 치중
7) 제가 서울시 차원에서 정말 중요한 개혁이라고 생각했던 공공공사 예산 절감을 위한 실적적산제 도입이나 건설부패 방지, 턴키입찰로 인한 예산 낭비 문제, 자사고 문제 등에 대해 제대로 된 이해와 개혁의지를 가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8) 서울시에 들어간 초기 제가 서울시에 하드웨어 예산이 지나치게 많다고 지적하면서 당시에도 논란이 되고 있던 ‘오페라 하우스’ 대신 예술문화 인력에 돈을 쓰는 게 좋겠다는 식으로 그에게 말했다. 그의 대답 “서울시 들어와 보니 돈은 충분히 있더라”
9) 그 같은 발언이 서울시 재정을 어떻게 쓰며, 향후 서울시 재정 상황이 어떻게 바뀌어갈 수 있는지에 대한 책임감을 가진 위정자의 답변인 것인지? 그리고 그렇게 넘쳐난다던 서울시의 예산은 다 어디가고 700억원 의무급식 지원 예산이 없다는 것인지
10) 제가 또 하나 잊지 못하는 오시장의 발언은 제가 서울시를 나와 고별 오찬을 함께하는 자리. 2008년 여름이었는데 저는 당시 향후 한국경제가 부동산 버블이 꺼지면서 큰 충격을 겪을 가능성이 있다고 걱정하는 말을 했습니다.
11) 그런데 부동산 버블에 대한 제 우려에 대한 그의 응답 “그러면 지금 펀드를 들어야 돼, 어떻게 해야 돼?” 서울시장 정도라면 향후 그런 문제로 인해 서울시나 국가에 닥칠 문제를 물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런데 자기 재테크 걱정이나 하다니
12) 한강변 초고층 재건축 허용에 대해 오시장이 간부회의석상에서 한 발언. 한강변에서 바라보는 아파트 디자인의 미려함을 그는 ‘공익’이라고 표현했는데, 그는 성냥갑 모양의 아파트가 우후죽순 들어서는 것을 막기 위해 초고층 재건축을 허용해야 한다고.
13) 초고층 재건축 허용으로 인해 집값이 뛰고 도시공간의 용적률 규제 틀이 허물어져 버리며, 일부 지역에 한해서만 규제 차익 거래(regulation arbitrage)가 발생하는 것은 ‘공익’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보지 못하는 그만의 공익관?
14) 제가 지하철 9호선 2단계 턴키발주사업에서 건설업체간 담합 분쇄해 1000억원 절감할 수 있음을 입증. 서울시 연간 턴키사업에서만 수천억원 절감 가능하다는 얘기. 그런데 제가 서울시 떠난 뒤 과거로 복귀. 그런데 의무급식 예산 700억이 없다?
15) 더할 얘기들이 있지만, 이 정도에서 접겠습니다. 정치부 기자 시절 만난 오시장은 굳이 표현하자면, 꽤 괜찮은 정치인으로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서울시장으로서 만난 그는 그저 정치적 계산과 이미지 관리에 치중하는 정치인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16) 원래부터 그런 사람을 잘못 본 것인지, 아니면 서울시장이라는 자리를 운 좋게 꿰차면서 생긴 욕심 때문에 눈이 어지럽혀진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그는 서울시장으로서 가져야 할 수준의 역량도 소신도 철학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17) 마지막으로 오시장께 부탁. 쩨쩨해게 굴지 마시라. 서울시가 불요불급한 토건개발사업에 얼마나 막대한 예산을 펑펑 쓰는지 당신도 알고 나도 압니다. MB 눈에 들려고 우리 아이들 밥 먹이는 예산가지고 '망국적 복지 포퓰리즘' 운운하지 마시길
18) 긴 얘기로 타임라인 어지럽혀 죄송합니다. 이는 물론 제 개인의 평가이겠지만, 오시장이 맡고 있는 중책이나 역할을 볼 때 다른 분들도 아실 필요가 있다고 판단. 더구나 의무급식에 대한 그의 발언을 보면서 그의 본모습(?) 알릴 필요있다고 판단
19) 이런 글을 써야 하는 제 마음도 괴롭고 불편. 한 때는 제가 알게 된 사실을 알림으로써 오시장이 다른 정치인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피해를 입지 않을까하는 고민도. 하지만 최근 그의 행태를 보면 시민들이 이 같은 사실 알 필요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20) 오시장에 대한 개인적 미움은 전혀 없습니다. 다만 중차대한 책무 맡은 사람이 이렇게 한심한 인식과 철학의 소유자라는 사실이 가슴 아플 뿐입니다. 또한 4대강 강바닥에 수십조씩 퍼붓고, 2009년 이후 공공부채를 520조나 늘리면서도
21) 우리 아이들 밥 먹이는 예산 700억원이 아깝다고 '망국적 복지 포퓰리즘'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서울시장 자격 없습니다. MB 낙점 받고 당내 대선주자 입지 강화 위한 김문수와의 경쟁 때문에 정치적 폭언 일삼는 오시장, 시민들이 용서하면 안됩니다.
1. 저녁숲
'10.12.3 4:29 PM (58.235.xxx.68)출처 : http://j.mp/gXV2Og
2. 구구절절
'10.12.3 4:30 PM (203.232.xxx.3)옳은 말이네요.
글을 참 잘 쓰시는 분 같아요.3. .
'10.12.3 4:35 PM (220.92.xxx.235)근데요.
이분말이 사실이건 아니건간에 인간관계에서 정말 질나쁜사람은 이런류의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뒷통수치는 인간들.
오시장이 어떤 사람인지는 관심도없지만.......4. ㄴㅁ
'10.12.3 4:38 PM (211.238.xxx.11)근데요 님 220. 92
진짜 나쁜 놈은 저런 거 다 알고도 입다물고 있는 님같은 사람이거든
서울시가 개인 겁니까?...
그러니 저런
핫바지를 서울 시장으로 뽑지....
버블 사라진다니까 기껏 한다는 소리가
어느 펀드를 들어야 하냐고?
정신 똑바로 박힌 자가...뒷통수쳤다고 어쩌고
오시장이랑 똑같은 인간이네..5. 역시 오명박..
'10.12.3 4:38 PM (211.207.xxx.110)2008년 여름이었는데 저는 당시 향후 한국경제가 부동산 버블이 꺼지면서
큰 충격을 겪을 가능성이 있다고 걱정하는 말을 했다”고 소개한 뒤
그런데 부동산 버블에 대한 제 우려에 대한 그의 응답
“그러면 지금 펀드를 들어야 돼, 어떻게 해야 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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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밖에 모르는 ㄴ.....6. ㅡ,.ㅡ;
'10.12.3 4:43 PM (121.133.xxx.110)220.92.177.xxx 님...
뒤통수?
제말 생각 좀 갖고 삽시다. 네? 제발좀.....에그.....7. 스몰마인드
'10.12.3 4:44 PM (211.174.xxx.228)오세훈한테 뭘 바라겠어요 강남 시장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인물 허우대만 멀쩡한...
그리고 220.92 님 당신도 그렇게 질 좋은 사람은 아닌 듯 싶네요 내용의 본질은 외면하고 한다고 소리하고는 꼭 조중동 스럽네요8. ㅇ
'10.12.3 4:47 PM (125.186.xxx.168)220님 뒷통수 맞을거 겁나면, 나쁜짓 하지마세요.
9. ....
'10.12.3 4:50 PM (175.117.xxx.206)그럼 어떻게 해야 돼? 펀드를 들어야 해? 어떻게..해? 아잉~~~세훈아!! 알려줭~~~
10. 저도..
'10.12.3 4:50 PM (211.173.xxx.213)인간관계에서 정말 질 나쁜사람은 뒷통수 치는인간..2222222
11. ...
'10.12.3 4:55 PM (175.117.xxx.206)상대의 직분과 의무가 어떤 것이냐에 따라서...시정 잡배에게는 뒷통수 치는 핫질..이라고
하기도 하지만..이 경우엔...내부고발자...양심선언..뭐 이런 걸 쓰죠. 보통.12. 외국신문에
'10.12.3 4:55 PM (207.216.xxx.119)캐나다인데요, 얼마전에 여기 신문에 서울에 대한 여행 안내 기사가 났더군요.
그런데 서울을 소개하면서 서울의 시장을 "design-obsessed mayor"라고 썼더라구요.
외국인 기자가 뭘 알고 썼는진 모르겠지만,
주워들었건 어디 홍보 책자에서 봤건 열심히 취재해서였건
하여간 얼마나 "디쟌~"에 열중,집중하셨으면 저렇게까지 불려지시나....싶더라구요.
무상급식을 망국적 포퓰리즘이라 칭하시는 분인데,
그놈의 '디자인'은 무어라 생각하기에 저렇게 목을 매는지....참....13. 내부고발자
'10.12.3 5:28 PM (183.100.xxx.68)내부고발자가 두려우면 정당하게 살면 되는겁니다.
부끄러운 짓 하다가 폭로당하면 다 뒷통수래....
자기 허물은 모르고!14. ㅍ
'10.12.3 5:38 PM (180.67.xxx.152)오세훈씨나 이명박씨에게 공직은 재테크 수단일 뿐인가요??
뒷통수 치려 했다면 인간 오세훈에 대해 더 한걸 풀 수도 있겠죠.
하지만!! 서울시장 직분에 어긋나는 말과 행동에 대한 지적은 서울시민에겐 유익한 정보라고 봅니다.15. ***
'10.12.3 7:12 PM (203.234.xxx.27)내부고발자라는 말이 정치적으로 올바르지 않다는 글을 읽은 적 있어요.
퍼온글인데 출처를 잃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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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고발자>라는 용어는 그 용어 자체에서 <내부와 외부>를 구분함으로써
<조직 배신자>라는 잘못된 인식을 조장하기 쉬우며
<이해 당사자>가 아닌 다른 제보자를 부르는 호칭으로 적절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 중국산 수입품 문제를 국내에 제보한 중국거주자가 그 사실을 입수(아마 누가 넘겼겠지요)한
수입업자로부터 협박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 경우 그를 <내부고발자>라고 부르기는 적절하지 않겠지요.
따라서, <고발>의 목적과 가치를 존중하는 차원에서라도 이제부터는
<공익제보자>라고 부르는 것이 적절하다고 봅니다.
--------------------------------------------------------------------------16. 외모와
'10.12.3 8:27 PM (110.9.xxx.43)음성에서 다 드러나 보이던데요.
무척 힘들겁니다. 그렇다고 이젠 못하겠다고 하긴 싫고 능력은 미치지 못하고 붙잡고 있어야 그동안의 과를 백일하에 노출시키지 않을테고 참 딱한 인물입니다.
욕심이 화를 불러서 제명에 살수 있을지.17. s
'10.12.3 9:30 PM (125.177.xxx.83)220님 뒷통수 맞을거 겁나면, 나쁜짓 하지마세요. 22222222222222222
18. 선출직 공무원을
'10.12.3 10:27 PM (58.224.xxx.2)그 정책 내용을 가지고 평가하는데
그걸 보고 뒷통수 친다는 표현을 쓰다니 정말 놀라운 분들이 계시군요.
높은 분 뒷통수를 치지 않기 위해서
이런 분들은 그에 관한 그 어떤 정보도 국민에게 알려서는 안되는 건가요?
이 두 사람은 동네 조폭들이 아니라
서울시 정책 결정에 관여하던 사람들이었다는 걸 좀 기억해 두세요.
마지막으로 선대인부소장은
부동산 전문가로서 매우매우 유명한 분이시니
책 한권 사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점 하나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