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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여행사진

은정 조회수 : 1,045
작성일 : 2003-08-11 19:09:13
요리사진 올릴 재주가 없으니 이런거라두 한번 올려볼려구요.^^
사실은 디지털 카메라를 컴에 연결시켜 사진 올리는거  간신히 배웠거든요.
신랑한테 갖은 구박 받으면서요ㅠ.ㅠ
그래두 82에 사진한번 올려보겠다는 신념으로 꿋꿋하게 버텼죠..,,,
옛날에 운전 갈쳐줄 때도 그러더만, 뭐하나 배우려면 드럽구 치사해서리,,,
사진은 저희 시부모님들하구 남편하구 아들들...
정말 뚱땡이죠??(글래머러스 하신 82쿡님들 죄송^^)
시댁쪽에 도야지의 피가 흐르는지라...
울 아들들 먹는거 무지 밝히구요, 도대체 살뺄생각들을 안해요.
고기 넘 좋아하구 과자, 아이스크림등등,,,
지금은 사정상 시부모님들이 아이들을 봐주시구 계시구요, 내년 6월에 울식구 모두 다시 합체할 예정입니다.
IP : 218.39.xxx.20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로로빈
    '03.8.11 7:18 PM (221.153.xxx.142)

    시아버지라고 하셨는데 너무 젊은 분들만 계셔서 누가 시아버지시고
    누가 남편이신지를 모르겠어요.

    정말 은정씨만 아주 날-씬하시네요. 부러워요.

  • 2. 은정
    '03.8.11 7:24 PM (218.39.xxx.206)

    헉,,,물론 왼쪽이 시아버님이구 오른쪽이 제 남편입니다

  • 3. 딸기
    '03.8.11 8:06 PM (220.72.xxx.151)

    허그덩...두 아드님이라고요?
    오누이라고 해도 믿겟어요..
    실례지만..나이가...
    아니 어쩜 저렇게 어려보이시죠?
    부럽당..

  • 4. 김혜경
    '03.8.11 8:27 PM (211.201.xxx.79)

    정말 아드님이라구요?? 누나같은데....

  • 5. 쭈니맘
    '03.8.11 11:00 PM (61.40.xxx.9)

    절대 엄마라 부르면 안되겠어요..
    초등학교떄 결혼한 걸로 오인하겠네요..
    어쩜....부러비.....

  • 6. 초록부엉이
    '03.8.11 11:03 PM (211.208.xxx.233)

    엄마,오빠 둘,남동생 둘,
    금지옥엽 외동딸,
    이런 가족구도 아닌가요???

  • 7. namiva
    '03.8.11 11:08 PM (203.244.xxx.33)

    헉... 저도 아래 사진 남동생들이랑 찍은건줄 알았는데요 ???

    어떻게 하면 아들 둘 낳고도 젊은언니로 남을수있는지 비결좀 알려주세요~~~

    벌써 15kg이나 찐 예비맘... 처절합니당.. ㅠㅠ

  • 8. nowings
    '03.8.12 12:19 AM (211.178.xxx.138)

    괌인지 어딘지 배경에 눈길이 가기도 전에 누나인 줄 알았던 아가씨가 엄마라는 사실에 기절......

    한참뒤에 깨어나서 다시 확인하고, 질투심에 불이 훨훨!

    내일 운동량은 곱빼기닷!

  • 9. 마마
    '03.8.12 1:10 AM (211.169.xxx.14)

    우와~~
    우리 서로 기 죽이지말고

    기 좀 살려주며 살아요.

    너무 아가씨 같잖아요!

  • 10. 요리꾼
    '03.8.12 1:41 AM (211.172.xxx.140)

    그렇게 큰 아들들을 둔 주부라고는 느껴지지 않네요..대단한 젊음이십니당..
    좀 크면 아들들이 친구라고 하겠네요...아이고 부러워라...
    내 미래의 아이는...입학식에 오지말라고 할텐데...

  • 11. 김새봄
    '03.8.12 1:50 AM (211.206.xxx.44)

    2가지에 놀랐습니다.우리집만큼이나 아빠랑 아이들이랑 붕어빵 이네..
    그리고 아직 애가 없으시구나..그런데 두 아들이라구요?
    허어억~...가슴에 비수 꼽혔습니다. T.T

  • 12. 은정
    '03.8.12 2:05 AM (218.51.xxx.127)

    히히,, 이모아니냔 소리는 들어봤지만 누나란 소리까진 못들어 봤는데^^
    전 워낙 체격이 왜소하고 반대로 애들은 나이에 비해 넘 덩치가 커서요..
    .(글구 사진이라 제가 좀 어려보이게 나왔네요,,,,화장발,편집발)
    저희 친정쪽 식구들은 다 말라깽이 체질들이라 살이 잘 안붙어요, 그리구 제가 한 예민 하거든요,,,그래서 살이 더 안찌나봐요. 넘 마른 체질이라 무지 빌빌거린단 단점두 있어요,
    내년쯤에 분양받은 아파트에 입주할 예정인데 그때 막내딸 하나 더 갖을 예정이에요^^
    꼭 딸이어야 하는데,,,,,만일 또 아들이면----------->@.@ 죽음입니당

  • 13. 냠냠주부
    '03.8.12 9:41 AM (210.127.xxx.34)

    위에 가족사진 말예요..정말 새봄님 말씀처럼 은정님 빼고
    나머지 분들이..어쩜 저리도 똑같으십니까?
    특히 남자 4명..아..너무 재미있어요..^^

  • 14. 그린하우스
    '03.8.12 10:53 AM (211.180.xxx.2)

    시엄니,시아부지,은정님네부부,조카2명..인줄알쨔냐여~~
    어찌그리 어려보이고 날씬하신쥐~...부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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