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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릴쩍 엄마와 함께 보던 영화였는데 아직도 생각이 나요...
우연히 인터넷 돌아 다니다가 퍼 올립니다.
오늘따라 이지연씨 이야기가 많이 나오네요... ^^;;
그때 그 순수했던 분이 지금은 아줌마라니...
여기 나오는 아나이스 블렛이란 여자애도 그 당시 저랑 같은 나이 또래였는데....
지금 이 꼬마 여자애도 혹시 저처럼 아줌마 일까요? 아니면...아주 어여쁜 숙녀가 됬을까요?
얼마전 나왔던 천사들의 합창에 나왔던 배우들의 최근 사진이 마구 생각나면서...
세월 앞에 장사 없다는걸 다시한번 느끼고 있습니다....ㅎㅎ
으음...그래도 우리 아름답게 늙어가고 있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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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이 영화 아세요? "은행털이와 아빠와 나"
jiniyam |
조회수 : 1,268 |
추천수 : 36
작성일 : 2006-11-29 14: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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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비와외로움
'06.11.29 3:40 PM그거 제라르 드 빠르디유인가 하는 불란서 뚱보남자 나오는건가요?
그럼 한 십여년전에 본 듯한데..
내용은 어렴풋이..2. CAROL
'06.11.29 5:46 PM며칠전 제 남편이 그 영화 이야기 했었는데..... 반갑네요.
무지 재미있게 봤던 영화예요.
계절이 계절이니 만큼 추억을 반추할 만한 글들이 많네요.3. 지니
'06.11.29 6:24 PM저두 유쾌하게 본 기억나네요...
거기 엄마로 분장한 남자가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에 나왔던 사람 맞나요?4. jiniyam
'06.11.29 6:57 PM비와 외로움님 지니님 맞아요~ 꼬마아가씨가 넘 이쁘지 않아요? >.<
CAROL님...맘에 남는 영화같아요...그죠?
제라드 드 빠르디유는 그 외도 무지하게 많은 영화를 찍어서 볼 수 있었는데...
프랑스 영화를 별로 좋아 하지 않음에도...간혹 멋있는 영화들 맘에 남는 영화들이 프랑스영화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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