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 칠면조를 키우고 있어요. 닭을 키우다가 칠면조도 아이들에게 보여 주면 좋겠다 싶어서요.
어릴때 부터 키워 지금은 청소년기 정도 되련지...
어릴때 한쌍이려니 하고 키웠는데 아무리 보아도 둘다 같은 모습으로
커가고 있네요. 혹시 칠면조에 관하여 잘 알고 계시거나
아님 칠면조를 키우고 계신분이 계시면 제가 여자칠면조 하나 데리고 오고 싶습니다.
답글 남기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간이 되면 저희 동물 가족들 사진 올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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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칠면조 키우고 계신분 계신지요?
아침농장 |
조회수 : 1,101 |
추천수 : 46
작성일 : 2006-11-28 21: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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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수국
'06.11.29 2:42 AM저희요!!
저희집에서 키우는게 아니구... 아빠가 시골 할머니댁에 2마리 가지고가셨거든요.
돼지우리에서 크고있어요. ^^2. 아침농장
'06.11.29 8:49 AM저는 저에게 분양해줄 여칠면조를 찾습니다.
암닭만 키우다가 올해 수닭도 어렵게 구입을 했거든요.
쌍으로 키운다는 것이 힘이 드네요.3. 날개
'06.11.29 9:59 AM시댁에서 예전에 칠면조를 키웠다고 하는데 여칠면조가 좀더 작고 수 칠면조는 코가 늘어지는게 훨씬 많이 늘어진다네요. 칠면조가 집도 그렇게 잘 지킨다는군요. 그런데 시아버님이 쌍으로 키우다가 한마리를 잡았는데..그 담 부터 나머지 한마리가 아버님을 쪼아대고 난리를 치는통에 마저 잡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ㅎㅎ
4. 아침농장
'06.11.29 5:43 PM어릴때 쌍으로 알고 가져 왔는데 커가면서 둘다 수 칠면조 인거 있지요.
둘다 코가 늘어져만 가는 것이 분면 걱정했던 데로 수 칠면조가 맞는것 같아요.
우리집에 오면 잡혀 먹을 일은 없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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