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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축하해 주세요^^
60평생 남의 집에서만 사시다가
드.디.어 등기부에 이름 올릴 수 있게 되었어요...
저희 4남매 대학 보내시고 이쁜 배우자들 얻게 해 주시고(아직 막내는 싱글^^)
몸 한 군데 성하신 곳 없게 고생만 하셨는데
2년마다 이사 다니시는 것...시집 와 보니 많이 속상한 일이더군요...
대출금을 많이 받아야 하는 게 엄마나 자식들 모두에게 힘든 일이지만
몰아부쳤어요...제가
접었던 과외 담주부터 시작하니까 이자 부담은 좀 덜어드릴 수 있을 것 같구요...
부동산 사무실을 나오는데
목구멍이 어찌나 뜨거운지...
좀전에도 엄마랑 통화하면서
"집주인~"하며 불러드렸어요 ㅋㅋ
힘든 결정이었지만
가슴 가득 기쁨이...
축하 많이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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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글이
'06.5.10 10:36 PM잘하셨네요 축하드려요~*
어머님이나 자녀분들 기쁜마음이 전해져오네요^^2. 김혜란
'06.5.10 10:38 PM제가 다 뭉클합니다. 축하해요. 새 보금자리에서 좋은 일들만 함께 하기를..
어머님 건강히 오래 사시길 기도합니다. 매드포티쉬 님도 하는 일(과외)이 기쁨 되시길..^^3. 후레쉬민트
'06.5.10 10:39 PM축하드려요..정말 기쁘시겠어요.
매드포디쉬님 이쁜 그릇에 비장의 요리로 집들이 해드리세요!!4. 제시카
'06.5.10 10:46 PM정말 축하드립니다..힘들더라도 힘되는 가족이 있으니 그게 행복인거죠.
5. 여름나라
'06.5.10 10:51 PM저도 축하드립니다^^ 어머님이 많이 행복해하시겠어요..제 기분이 다 좋아지내요^^
6. 김지혜
'06.5.10 10:56 PM축하드립니다~!!! 베이킹소다라도 한 봉지 드리고 싶네요~ 집들이 선물로요. ^^
아~ 라디오에 사연 보내세요. 선물 많은 프로그램에요.7. 강두선
'06.5.10 11:16 PM축하드립니다~~
기쁜 소식 들으니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는군요. ^^
그런데 어머님 집 사는데 영향을 많이 끼치셨나봐요?
역시~ 딸이 최곱니다 ㅎㅎ8. 라벤다
'06.5.10 11:31 PM부모님은 지금 아무것도 부럽지 않으실겁니다.
축하 드립니다.9. 연다래
'06.5.10 11:53 PM축하드려요~저도 목구멍이 뜨거워집니다.
10. 예명
'06.5.11 12:13 AM축하드려여~ 매드포디쉬님도 멋지세여.
어머님도 건강하게 오래사셔서 좋은 일들 많이 보시면 좋겠구여..
매드포디쉬님도 과외하는 일이 즐겁고 힘이 났음 좋겠어여.
멋진 따님이세여..박수 쳐드리고 싶어여..11. 영맘
'06.5.11 12:42 AM축하드려요,앞으로 더 행복한 날들만 가득하세요.!!!!!
12. 앤 셜리
'06.5.11 12:44 AM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내집장만이 우리나라에서 정말 힘든데......
저두 박수 쳐 드릴께요!!
짝짝짝!!!
저두 매드포디쉬님처럼 멋진 딸이 되어야 될텐데....
항상 받기만 하니...ㅉㅉㅉ13. 레몬트리
'06.5.11 12:48 AM축하 드립니다.
저도 기쁘네요..
집주인~ ㅎㅎㅎ 불러드리다니.. 감격입니다..저도..14. 서준마미
'06.5.11 1:05 AM축하 축하드립니다.
장한 일 하셨어요.....15. 사랑맘
'06.5.11 1:10 AM정말 축하해요~~~
얼마나 어머니의 마음이 기쁘셨을까요??
그동안의 고생과 수고가 눈 녹듯이 사르르 녹아 내릴거예요~~~
남은 생애동안
즐겁고 기쁜일만 넘치시기 바래요~~~
그리고 복 받으실거예요~~~~16. *올리브*
'06.5.11 2:46 AM정말 정말 축하해요~~*
이제 어머니껜 좋은일만 남았나봐요
매드포디쉬님
너무 착한딸이네요~~*
----------*^^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17. 소박한 밥상
'06.5.11 3:36 AM큰 일 하셨네요 !!
18. 봄(수세미)
'06.5.11 8:36 AM축하드립니다.^^
어머님..얼마나 기쁘실까요?
저도..그런 딸이 되고싶답니다.^^
주신 그릇..맨날맨날 쓰고 있습니다.
언니집까지 배달하시느라 힘드셨을꺼예요.
차 한잔도 안하시고 그냥 가셨다고 언니가 서운해합니다.^^19. 비니엄마
'06.5.11 9:24 AM축하드려요
친정엄마~~
부르기만 해도 목이 메이는이름이지요
기쁘시지요~~~
행복하세요 진짜진짜 축하드려요20. 산달래
'06.5.11 9:29 AM축하합니다.저두 남의집 세만 살다 이제사 조그만 집 장만하여
다음달이면 이사하는데 얼마나 들뜨고 기쁜지...
그 기분 충분히 이해됩니다
진짜진짜 축하합니다21. 유채꽃
'06.5.11 9:33 AM너무 잘됐네요.
앞으로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 했으면 합니다.22. 무늬만 VET
'06.5.11 9:58 AM저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가슴 뭉클한 사연 올려 주신 것에 감사 드리고 ,
나는 과연 어떠한가? 라는 반성을 해 봅니다.23. 수산나
'06.5.11 10:16 AM잘하셨어요 축하합니다
24. 콩콩
'06.5.11 10:35 AM짝짝짝...정말 잘 되셨어요.
제 마음이 다 뭉클하고, 기쁘네요.
저도 님처럼 친정에 힘이 되는 딸 되고 싶은데, 항상 마음만이라......
님 글 보니, 많이 부끄럽네요.
매드포디쉬님 어머님 만세!!! 느므느므느므 축하드려요. ^^25. 정상화
'06.5.11 10:56 AM저도 하늘만큼 땅땅 만큼 축하합니다.
이제는 이사 안가셔도 되니 집 이뿌게 꾸미시고
그저 건강 하시게 오래오래 행복 하셨음 좋겠습니다.
정말 좋으시겠어요^^26. 에셀나무
'06.5.11 11:10 AM역시 딸이 최곱니다.
축하드립니다.
어머님! 새로 장만한 집에서 더욱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27. 매드포디쉬
'06.5.11 3:57 PM저...눈물나요...이렇게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시니...
어제 흥분되서 잠도 설치고...
뭐부터 해야 하나 고민하고...
소중한 축하 댓글...너무 너무 고마워요!!!
집들이 거~하게 해서
키톡에 사진 올릴 거예요^^...기대해 주세요^^28. 클라라
'06.5.11 3:57 PM하늘만큼 땅만큼 축하드립니다
수퍼타이 큰걸루 하나 보냅니다 ^^29. 은빈맘
'06.5.11 9:09 PM축하드립니다.
어머님 얼마나 좋으시겠어요.
4남매 어여쁘게 키우신 어머님.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날만 계속되실거에요.^^*30. 애나
'06.5.12 2:29 PM축하드려요~!
더욱더 행복하세 사세요~31. 신은경
'06.5.12 10:01 PM정말 정말 잘 하셨어요
앞으로도 죽~~ 기쁘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32. 랄라
'06.5.13 12:37 PM축하드립니다.얼마나 기쁘실지 짐작이 가네요.새로 산 집에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