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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결국 박원순 시장님 진실이 밝혀졌네요

좋은나라 조회수 : 27,835
작성일 : 2021-01-14 12:27:07
http://naver.me/F1IAeHfe
재판부는 피해자가 박 전 시장의 비서로 근무하는 동안 박 전 시장이 야한문자와 속옷 사진을 보냈고, '냄새를 맡고 싶다' '몸매 좋다' '사진 보내달라' 는 등 문자를 보낸 사실을 인정했다.

또 박 전 시장이 피해자가 다른 부서로 옮겼는데도 '남자에 대해 모른다' '남자를 알아야 시집을 갈 수 있다' '섹스를 알려주겠다'고 문자를 보낸 것도 인정했다
섹스가 부끄러운건가요? 시장님이 다 좋은뜻으로 한거겠죠 ㅎㅎ 그쵸 우리 문프지지자님들?
IP : 110.70.xxx.28
1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14 12:28 PM (211.36.xxx.58)

    남자는 늙수그레 초라해져도 성욕 하나만은 또렷하네요

  • 2. 김재련과고소인이
    '21.1.14 12:28 PM (106.101.xxx.43)

    증거 내놨나보죠?

  • 3. ㅇㅇ
    '21.1.14 12:28 PM (175.121.xxx.156)

    추하고 더러운 변태영감이었구만 ㅉㅉ

  • 4. ..
    '21.1.14 12:30 PM (223.38.xxx.144)

    증거도 없이 성추행인정?

  • 5. ..
    '21.1.14 12:31 PM (223.38.xxx.144)

    박시장 살해의혹이 증폭되기전에 판사가 진화한 느낌?


    친문유죄 반문무죄

  • 6. 원글님
    '21.1.14 12:32 PM (183.106.xxx.50)

    링크 좀 부탁드려요~~~

  • 7. 원글
    '21.1.14 12:32 PM (110.70.xxx.28)

    http://naver.me/F1IAeHfe

    여기용

  • 8. ..
    '21.1.14 12:32 PM (223.38.xxx.144)

    국민 배심원제도 도입이 시급합니다.

  • 9. ..
    '21.1.14 12:34 PM (223.38.xxx.144)

    저런 문자를 받았으면 비사 핸드폰 포렌직 하면 나올텐데 왜 증거 제출을 못함?

  • 10. 원글
    '21.1.14 12:34 PM (110.70.xxx.28)

    ㅇㅇ
    '21.1.14 12:32 PM (222.97.xxx.75)
    박 시장변호사입장은요?




    유족분들께 님께서 물어보세요 ㅎㅎ 밝힐 입장이 없지 않을까요

  • 11. ㅇㅇ
    '21.1.14 12:34 PM (211.36.xxx.58)

    변호사 입장을 왜 찾니 ㅋㅋㅋ학폭 가해자 엄마처럼 ...

  • 12. ...
    '21.1.14 12:35 PM (124.111.xxx.70)

    더러운 원숭이 ㅜ

  • 13. ...
    '21.1.14 12:35 PM (58.224.xxx.154)

    아직도 박원순 실드치는 인간들.
    당신 딸래미들 꼭 박원순 같은 상사 만나기를..
    정치병에 눈이 멀어서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네.

  • 14. ..
    '21.1.14 12:35 PM (223.38.xxx.144)

    학폭은 증거가 있고
    박시장 비서 고소사건은 주장만 있을 뿐

  • 15. 그러니까
    '21.1.14 12:36 PM (175.214.xxx.205)

    야한문자 사진이 난닝구입고 찍은사진 아닌가요?

  • 16. 원글
    '21.1.14 12:37 PM (125.142.xxx.128)

    ..
    '21.1.14 12:35 PM (223.38.xxx.144)
    학폭은 증거가 있고
    박시장 비서 고소사건은 주장만 있을 뿐





    법무적 판결이 끝난걸 아니라고 우기는거야말로 주장에 불과합니다.

    박시장님 유족들이 억울하다고 항소할거 같아요?

  • 17. ..
    '21.1.14 12:37 PM (211.58.xxx.158)

    증거가 뭐로 나온거에요?

  • 18. 친절하시네요
    '21.1.14 12:38 PM (39.7.xxx.202)

    ㅎㅎㅎㅎㅎ

  • 19. 원글
    '21.1.14 12:38 PM (125.142.xxx.128)

    차라리 시장님께서 여성인권을 위해 직원들 대상으로 성교육을 했다(섹스를 알려주겠다) 이런 프레임은 어떨까요

  • 20. ....
    '21.1.14 12:38 PM (98.31.xxx.183)

    문빠들 넘 웃긴다
    니네 딸들이 직장에서 꼭 박원순 같은 상사 만나고
    그에 대해 항의했더니
    꽃뱀이라고 소문내서 주변에서 왕따당하는 일 생겨도
    이렇게 말할까?

    정치병에 눈이 먼게지.

  • 21. ..
    '21.1.14 12:38 PM (124.111.xxx.70)

    주장만 있는데 법원에서 인정을 한답니깤ㅋㅋㅋ

  • 22. ..
    '21.1.14 12:38 PM (223.38.xxx.144)

    원글은 한국의 판사들을 엄청 신뢰하나 봅니다?

  • 23. 원글
    '21.1.14 12:39 PM (125.142.xxx.128)

    오늘은 박그네와 박원순, 두 악인 박씨가 정의구현받은 역사적인 날이네요. 코로나만 아니였으면 축배를 들터인데

  • 24. ㅇㅇ
    '21.1.14 12:39 PM (110.11.xxx.242)

    증거가 어디서 뭘로 나왔는데요?
    판사는 누군가요?
    박시장님은 누가 어떻게 변호해요?

  • 25. ㅇㅇ
    '21.1.14 12:39 PM (125.182.xxx.58)

    박시장 올가미걸어 죽이고 죽은 뒤에 짜고치고 쿵짝쿵짝
    악마 같은 것들

  • 26. ..
    '21.1.14 12:39 PM (223.38.xxx.144)

    증거는 없지만 법원에서 성추행으로 인정하답니다.
    박시장 죽음은 반드시 다시 파헤쳐봐야 할 듯.

  • 27. ...
    '21.1.14 12:39 PM (175.192.xxx.178)

    그래도 죽을 일은 아니었는데
    비난은 받을 수 있지만 죽은 일은 아니죠.
    사람이 아까워요.

  • 28. 원글
    '21.1.14 12:39 PM (125.142.xxx.128)

    ..
    '21.1.14 12:38 PM (223.38.xxx.144)
    원글은 한국의 판사들을 엄청 신뢰하나 봅니다?



    댓글쓴이께서는 박근혜 징역 판결도 석연치 않고 억울하다는 입장이세요?

  • 29.
    '21.1.14 12:40 PM (125.185.xxx.136)

    아니 무슨 기사를 이따위로 작성??? 도대체 증거가 뭐냐구요??????

  • 30. 신천지환장
    '21.1.14 12:41 PM (123.214.xxx.100)

    개이버 새끼들

  • 31. 에휴
    '21.1.14 12:41 PM (183.100.xxx.45)

    박근혜 판결 판사는 믿어지고 박원순 판사는 안 믿어지세요? 왜 자기 좋을데로 선택하죠? 증거가 있으니 법원이 저렇게 판단했겠죠. 무조건적인 지지자들 정말 실망입니다

  • 32. ㅇㅇ
    '21.1.14 12:42 PM (122.32.xxx.17)

    증거는 없는데 재판부가 인정한거네 역겹다

  • 33. 원글
    '21.1.14 12:44 PM (125.142.xxx.128)

    그런데
    '21.1.14 12:42 PM (118.216.xxx.249)
    진짜 궁금한게
    왜 피해자는 구구절절하게 사랑한다는 편지와
    해외출장에 데려가달라 떼쓰며

    박시장을 뒤에서 예뻐하며 쓰다듬는거며 ,
    박시장 손에 왜 본인손을포갰을까요






    그러게요 이런 행동을 해서 박원순 시장이 섹스를 알려준다고 했나봐요~ㅎㅎㅎ I.SEX.U

    저도 궁금하네요 지 아들 병역의혹받는건 정면돌파해서 역관광 보내버린 인간이 귀한 아들들 새벽까지 개고생시켜가며 비겁하게 자살했는지

  • 34. ..
    '21.1.14 12:44 PM (211.58.xxx.158)

    신천지 무죄 전광훈 무죄 김학의 공소시효 지나니 인정하는 재판부를 믿으라구요
    상식선이라는게 있죠
    선거철 오니 먹잇감 던져준거네 에라잇

  • 35. 원글
    '21.1.14 12:45 PM (125.142.xxx.128)

    ..
    '21.1.14 12:44 PM (211.58.xxx.158)
    신천지 무죄 전광훈 무죄 김학의 공소시효 지나니 인정하는 재판부를 믿으라구요
    상식선이라는게 있죠
    선거철 오니 먹잇감 던져준거네 에라잇




    상식적으로 오늘 박그네 벌금 200억 추징당한것도 그네공주가 너무 억울하고 원통해 보이신다는거죠?

  • 36. 맞아요
    '21.1.14 12:46 PM (125.137.xxx.77)

    선거철에 유리한 고지 선점하라고 재판부랑 기레기들이 응원 메시지 준거네요.

    원글님 화이팅!!

  • 37. 왜 그러셨을까
    '21.1.14 12:47 PM (222.110.xxx.248)

    이건 정말 누구라도 할 말이 없을만한 내용이네요.

    좀 진즉에 이 증거를 내놓지 왜 국민들을 싸우게 했는지 유감입니다.
    이건 박시장이 어떤 업적이 있던 내가 어떤 입장을 가졌든
    명백한 성희롱이죠.
    그렇지만 죽음으로 갚을 일은 아니었다고 생각해서 안타까워요.

  • 38. ㅋㅋㅋ
    '21.1.14 12:48 PM (210.217.xxx.103)

    죽은게 증거지 뭐가 있어요.
    권력욕이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 죽었다? 그거 더이상갈 수 있는길이 없구나. 자기 권력이 끝났다 생각하니 죽은거죠.
    뭐 그렇게 말이 길어...

  • 39. ..
    '21.1.14 12:48 PM (116.125.xxx.9)

    어우 쉣 더러워라

  • 40. ㅇㅇ
    '21.1.14 12:50 PM (175.223.xxx.29)

    저 새끼 쉴드치는 것들은
    딸자식 취직하면 저런 상사 만나길

  • 41. ㄷㄷㄷ
    '21.1.14 12:51 PM (120.142.xxx.207)

    근데 그 아가씨는 왜 시장 옆에 똑 붙어서 마치 시장부인인듯한 태도를 보인 동영상, 사진들을 찍혔는지 궁금하네요. 뭔가 깊은 뜻이 있었나요?

  • 42. ㅇㅇ
    '21.1.14 12:51 PM (112.150.xxx.151)

    ㅠ.ㅠ
    대깨들이 여기서 피해자에게 꽃뱀이니 뭐니 한거 보면
    사람도 아니에요.

  • 43. 이장호기레기
    '21.1.14 12:51 PM (124.53.xxx.174)

    쓰레기 기사전문

    가짜뉴스 : 4
    악의적 헤드라인 : 12
    사실왜곡 : 24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1
    오보 : 0
    헛소리, 선동 : 17
    기타 : 7

  • 44. 원글
    '21.1.14 12:52 PM (125.142.xxx.128)

    ㄷㄷㄷ
    '21.1.14 12:51 PM (120.142.xxx.207)
    근데 그 아가씨는 왜 시장 옆에 똑 붙어서 마치 시장부인인듯한 태도를 보인 동영상, 사진들을 찍혔는지 궁금하네요. 뭔가 깊은 뜻이 있었나요?




    글쎄요 그래서 박원순이 비서랑 섹스하고 싶어서 섹스를 알려준다고 말하게 되었다고 하고 싶으신건가요?

  • 45. ㅇㅇ
    '21.1.14 12:55 PM (175.223.xxx.29)

    ㄷㄷㄷ
    '21.1.14 12:51 PM (120.142.xxx.207)
    근데 그 아가씨는 왜 시장 옆에 똑 붙어서 마치 시장부인인듯한 태도를 보인 동영상, 사진들을 찍혔는지 궁금하네요. 뭔가 깊은 뜻이 있었나요?

    ㅡㅡㅡ
    비서가 비서일 한 걸 부인인듯 어쩌고 하는거에요?

  • 46.
    '21.1.14 12:56 PM (223.39.xxx.178)

    그러면 이제 국장비용은 어째 되나요
    범죄자를 5일장 세금으로 했는데 그거나 좀 알아서들 해주세요
    여기서 더 쉴드 친다한들 뭐 어쩌라는건지

  • 47. ㅋㅋㅋ
    '21.1.14 12:56 PM (210.217.xxx.103)

    비서가 뭔지 모르세요? 죽이고 싶어도 옆에 붙어 서 있어야 하는게 비서에요.
    직장생활 안 해 봤나보네...ㅉㅉ

  • 48. 판결나왔나?
    '21.1.14 12:57 PM (163.152.xxx.57)

    어디서 어떤 근거로 인정했다는 건가?

    얘네들은 꼭 이러더라

  • 49. ㅇㅇㅇ
    '21.1.14 12:58 PM (175.223.xxx.184)

    ㄷㄷㄷ
    '21.1.14 12:51 PM (120.142.xxx.207)
    근데 그 아가씨는 왜 시장 옆에 똑 붙어서 마치 시장부인인듯한 태도를 보인 동영상, 사진들을 찍혔는지 궁금하네요. 뭔가 깊은 뜻이 있었나요?

    ㅡㅡㅡ
    님 같은 아줌마들 때문에 여자들 직장생활하기 더 힘들어지는거에요
    펜스치고 펜스룰 따르면서 직장일 할 수도 없고
    그냥 일한거 가지고 부인같다 애인같다 망상하고
    저러니 남편 직장에 있는 여사원들한테 쓸데없는 망상으로 질투나하지

  • 50. ㅇ ㅇ
    '21.1.14 1:01 PM (220.89.xxx.124)

    그러니까
    '21.1.14 12:59 PM (223.62.xxx.176)
    피해자의 증거는 없고,

    피해자가 주장만 할뿐 증거 제시못하고,

    추측에 의한 거고

    추측에 의한 거고

    파리들은 몰리고

    신 났고
    ㅡㅡㅡㅡㅡㅡ

    문자가 보낸 사람 폰에만 저장됩니까?
    섹스 가르쳐준다는 문자가 받은 사람 폰에도 저장되어 있으니까 그거 깐거에요

  • 51. ㅋㅋ
    '21.1.14 1:02 PM (223.39.xxx.178)

    이제 대깨들은 어디서 맞아도 교통사관도 법대로 하자는 말 하기없기 ㅋ 알아서들 해결하겠네 ㅋ

  • 52. ㅇㅇ
    '21.1.14 1:03 PM (220.89.xxx.124)

    그러니까
    '21.1.14 12:59 PM (223.62.xxx.176)
    피해자의 증거는 없고,

    피해자가 주장만 할뿐 증거 제시못하고,

    추측에 의한 거고

    추측에 의한 거고

    파리들은 몰리고

    신 났고
    ㅡㅡㅡㅡㅡ
    님 직장 상사가 님한테 팬티 냄새 맡고 싶다고 문자 보내면
    님 폰에도 그거 남죠?
    그거들고 법원 간거에요

  • 53. ..
    '21.1.14 1:03 PM (39.7.xxx.88)

    아니 재판부가 박원순이 보낸 문자보고 성희롱 인정한건데 증거가 없다는 사람들은 이해력이 딸리는 건가요 한글을 잘 모르는 건가요.

  • 54.
    '21.1.14 1:11 PM (106.101.xxx.73)

    어차피 페이지 넘어가면 삭제할거면서ㅋ

  • 55. ..........
    '21.1.14 1:11 PM (175.117.xxx.77)

    아, 그 진술서 진심 역겨워요. 너무 역겨워서 주작인줄 알았는데............
    더 역겨운 내용들도 많았는데 대충 걸러서 올리셨네요.
    문빠들 역시나 총출동해서
    에휴......저들의 이중성이란....

  • 56. 에휴
    '21.1.14 1:12 PM (183.100.xxx.45)

    그러니까요. 문자 기록이 남아서 그거 증거로 인정한건데 뭐가 증거도 없이 인정했다고 저 난리 인지 정말 노답이네

  • 57. ㅇㅇ
    '21.1.14 1:16 PM (112.150.xxx.151)

    코로나시국에
    국장열었던것도 생각나네요.
    뻔뻔

  • 58. 원굴님공감
    '21.1.14 1:22 PM (121.209.xxx.98)

    정말 어찌 저런 시장 행동들이 다 나왔는대돞시장님 하면 울고불고 피해자를 공격하는지.
    신앙도 완전 미친 신앙이예요
    북한에서 김일성 김정일 죽었다고 울고불고 눈물바람하던 북한시민들 연상됩니다 ㅎㄷㄷ

    저런 죄를 짓고 자살한 사람을 코로나 시국에 국장 ㅋㅋㅋㅋㅋㅋ
    그 다음부터는 철벽쌓고 ㅋㅋㅋㅋ

    개그프로보다 더 잼있는 정권입니다

  • 59. ,,
    '21.1.14 1:22 PM (117.110.xxx.66)

    대깨들 미치광이 광신도들인거 어제오늘일도 아니고..

  • 60. 토왜일베
    '21.1.14 1:23 PM (121.209.xxx.98)

    기레기 600원 알바 외치는 대깨들 나와서 쉴드 쳐보시죠??

  • 61. 너무더러움
    '21.1.14 1:56 PM (223.62.xxx.103)

    진술서 보다 토하는 줄

  • 62. 웃기네요
    '21.1.14 2:08 PM (121.167.xxx.4)

    증거는 하나도 없고 그저 피해자 증언만

    이게 무슨 나라 법입니까??

  • 63. 웃기네요
    '21.1.14 2:10 PM (121.167.xxx.4)

    증거가 있다고?

    증거랍시고 예전에 있었다던 텔레그램 빈방 캡쳐 딸랑 하나 있는데??

  • 64. 웃기네요
    '21.1.14 2:10 PM (121.167.xxx.4)

    “(피해자가 진술한 피해 내용엔) 박원순 전 시장 밑에서 근무한지 1년 반 이후부터 박 전 시장이 야한 문자, 속옷 차림 사진을 보냈고, ‘냄새 맡고 싶다' ‘사진을 보내달라'는 등 문자 받았다(는 내용이 포함됐다)”며 “이런 진술에 비춰보면, 피해자가 박 전 시장 성추행으로 인해 상당한 정신적 고통 받은 건 사실”

    이게 무슨 개 같은 판결인가요??

  • 65. 웃기네요
    '21.1.14 2:12 PM (121.167.xxx.4)

    팩트 : 법원은 '나 이러이러한 문자 사진 받았다. 근데 증거는 없어 ㅋㅋㅋ'라는 피해자의 일방적인 주장을 사실로 해서 판결냄.

  • 66. ?
    '21.1.14 3:20 PM (223.39.xxx.49)

    진술서?
    누가 쓴거요?

  • 67. ...
    '21.1.14 3:58 PM (182.231.xxx.124)

    그동안 얼마나 저지랄하고 다녔을지
    마누라가 왜 그렇게 얼굴에 필러를 맞고 다니나했는데 남편이란 작자가 허구헌날 밖에서 여자들한테 껄떡거리고 다니니 혹시 예뻐지면 돌아올까싶어 그랬나봐요

  • 68. 시궁창냄새
    '21.1.14 4:53 PM (211.58.xxx.158)

    썩은고기에 몰려든 하이에나들

  • 69. ㅇㅇ
    '21.1.14 4:57 PM (49.142.xxx.33)

    뭐지 이건...
    3선연임 누가 억지로 시켰는줄 알겠네요.
    박원순의 비서가 박원순을 성추행으로 고소한 다음날, 모든 일정 갑자기 취소후 유서와 자녀에게 유언같은 전화를 한후 자살했어요. 딸보다 어린... 비서에게요.
    근데... 고소인에게 증거를 내놓으라고요? 어떤 말을 들어도 감수할만큼의 뭔가가 있기에 자살한거겠죠.
    현직 대한민국 수도의 3선 서울시장이자,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은 예순 중반의 변호사가요. 게다가 여권의 공천받은 여권인사고요. 정치적으로도
    박해받을 위치가 전혀 아니잖아요? 무책임하게 죽어버림. 그리 자기를 찍어달라고 서울시를 좋은 도시로 만들어주겠다고 공약해놓고.. 자기에게 표준 서울시민들을 새 만들어버리고...
    차라리 박원순을 살려내서 증언을 하게 하세요.

    증거가 없는 곰탕집 성추행사건에서도 곰탕집 가해자는 징역 6개월 실형 선고받아 복역하고 출소했습니다.(대법원까지 갔고, 판례 있음)
    아무런 증거도 없고 단 피해자의 일관된 진술만이 증거였죠.
    근데 그땐 별말도 없이 지나가다가 꼭 정치.. 그것도 여당 일에 관계된 일만 나오면 난리임...
    오거돈, 안희정 둘다 여당 지자체장임.
    서울시장 충남지사 부산시장
    이래도 쉴드를 칠거임? 모종의 음모가 있다고?ㅎㅎ

  • 70. 마음결
    '21.1.14 5:14 PM (210.221.xxx.43)

    이거 아닙니다
    판사가 피해자의 진술만 그대로 옮겨 놓은 것
    증거는 없습니다
    원글 실망해서 어쩌나

  • 71. ...
    '21.1.14 5:28 PM (49.171.xxx.247)

    쉴드 치는 인간들, . 진심으로 병원좀 가보세요.
    괜히 자살한건가요 그럼?

  • 72.
    '21.1.14 5:32 PM (211.218.xxx.145)

    아니긴 뭐가 아닌가요. 윗님
    정말 드러워서 늙은게 딸같은 얘들 한테 껄떡거리다
    걸리니 챙피해서 죽었는데
    뭐라구? 자살 당했다고?? 죽음에 의문이 있다고?
    그러니
    파지 말라고 더 팔수록 더 진실이 드러난다고
    팔수록 나오는 음모가 아닌 민낯
    아직도 옹호하고 싶냐

  • 73.
    '21.1.14 5:47 PM (125.185.xxx.136)

    다들 이렇게 독해력이 떨어지니....다들 천벌받을거다 특히..211.218 천벌받을겨...

  • 74. 정말 궁금
    '21.1.14 5:50 PM (175.198.xxx.103)

    진짜 궁금한게
    왜 피해자는 구구절절하게 사랑한다는 편지와
    해외출장에 데려가달라 떼쓰며

    박시장을 뒤에서 예뻐하며 쓰다듬는거며 ,
    박시장 손에 왜 본인손을포갰을까요?-----------------2222222222222

  • 75. 이제
    '21.1.14 6:06 PM (58.120.xxx.107)

    대깨문들 때문에 성추행은 법적으로 인정도 안되겠어요.
    그 논리대로라면 우선 윤창중부터 무죄 줍시다.

    빤스벗고 달러든 사진이나 증거 동영상도 없고
    증거인 빤스도 제출하지 않았으니

    무고죄네요

  • 76. 이제
    '21.1.14 6:09 PM (58.120.xxx.107)

    초스한 윳창중 거시기라도 찍던가
    그런 것도 없이 고소하다니
    그 인턴이 잘못한 거네요.
    대깨문 논리대로라면

  • 77. ...
    '21.1.14 6:11 PM (50.98.xxx.203)

    창피해서 죽음을 택할만 하네요 쯧쯧...

  • 78. ....
    '21.1.14 6:24 PM (110.70.xxx.187)

    그렇지. 이 정도쯤 되니 자살을 택했겠지.
    노무현이 정말 안 좋은 선례를 남겼음. 자살로 모든 것이 미화되게 만드는...

  • 79. ...
    '21.1.14 6:27 PM (211.34.xxx.19)

    증거를 내놓으라구요

  • 80. ???
    '21.1.14 6:38 PM (121.138.xxx.113)

    피해자 진술 말고 물적 증거가 어디에 있죠?
    지나가던 아저씨에게 내가 피해당했소 하면 그 아저씨가 범인이 되나요?
    거 참 왜곡이 참 문제군요.

  • 81. ...
    '21.1.14 6:50 PM (58.122.xxx.168)

    박원순 글에 왜 대깨문 문프지지자를 소환하는 거죠?
    문대통령 지지자와 박원순 지지자를 동일시하지 마세요.
    전 문프님 지지자이지만 박원순은 자살로 도망간 비겁자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해서든 문프지지자들 욕하고 싶어서 안달나는 원글자의 심리는 뭘까요?

  • 82. 원글
    '21.1.14 7:03 PM (205.250.xxx.152)

    신나 죽으려고 함
    오우 쒼나 쒼나!!
    원글도 꼭 억울한 일 겪으시길 제가 기도하겠습니다!!! 공손히요 정성을 다해서!

  • 83. .....
    '21.1.14 7:13 PM (180.65.xxx.60)

    82쿡 상주 ...태극기 할줌마들 신났네 ~~

  • 84. 없는
    '21.1.14 7:17 PM (122.42.xxx.138)

    증거를 있다고 빼액 거리는것들 다 진심으로 그리 비루하게 쳐사는 인생자체가 시궁창이지 뭐

  • 85. ㅇㅇ
    '21.1.14 7:19 PM (223.38.xxx.193)

    저런 쓰레기를 5일장하다니.

  • 86. 어이없다
    '21.1.14 7:23 PM (223.39.xxx.234)

    피해자의 진술이 증거입니까?
    아오. 증거주의 아닙니까?
    어이없네

  • 87. ㅂㅗ
    '21.1.14 7:38 PM (118.235.xxx.160)

    저거 결국엔 증거 불충분으로 마무리될듯요 서울시장 선거 끝난뒤에요...아니면 끝까지 고인모독으로 끝나던지요. 저들은 매번 이런식인데 뭐 이제 그러려니 하네요. 법원 판결 이상한거 하루이틀입니까. 대한민국에 억울한 사람 한두사람이었나요? 저들정권일때 억울한 사람 사형까지 가는마당에요. 권력 기득권에 휘둘러 돌아가는게 대한민국인거 모르나요? 근래에 김학의건만해도 허참... 조국건을 보세요 원본 표창장은 어디에도 없는데 가짜 재현도 못했는데 판결난거요..저쪽이 지랄 떨어대도 지들 못난건 입도 뻥긋안하면서 나불대는거 누가 들어나주나요 선거 가까이오니까 여당표갈라치기하려고 또 으쌰으쌰하는거 이젠 지겹다 꺼져.

  • 88. 웃기시네
    '21.1.14 9:18 PM (124.53.xxx.159)

    방법 너무 유치하네요.
    절,대,로,,,그러실분 아니다가 내 심증이요.
    죽은자는 말이 없고 이 시대에 뭔 들 ...

  • 89. ...
    '21.1.14 9:45 PM (191.97.xxx.143)

    저거 결국엔 증거 불충분으로 마무리될듯요 서울시장 선거 끝난뒤에요...아니면 끝까지 고인모독으로 끝나던지요. 저들은 매번 이런식인데 뭐 이제 그러려니 하네요. 법원 판결 이상한거 하루이틀입니까. 대한민국에 억울한 사람 한두사람이었나요? 저들정권일때 억울한 사람 사형까지 가는마당에요. 권력 기득권에 휘둘러 돌아가는게 대한민국인거 모르나요? 근래에 김학의건만해도 허참... 조국건을 보세요 원본 표창장은 어디에도 없는데 가짜 재현도 못했는데 판결난거요..저쪽이 지랄 떨어대도 지들 못난건 입도 뻥긋안하면서 나불대는거 누가 들어나주나요 선거 가까이오니까 여당표갈라치기하려고 또 으쌰으쌰하는거 이젠 지겹다 꺼져.22222

  • 90. 주장만 말고
    '21.1.14 9:47 PM (116.41.xxx.18)

    증거사진 올리면 간단.

    그 간단한걸
    왜 못하고 빙빙 돌아가는건지

  • 91.
    '21.1.14 10:10 PM (122.37.xxx.28)

    이걸 쉴드치는 인간들이 있네요.
    같이 손가락질은 못할 망정.
    증거 나오게 원순이 휴대폰이랑 피해자 휴대폰 둘다
    조사합시다. 누가 피해보는지

  • 92. ...
    '21.1.14 10:15 PM (191.97.xxx.143)

    현재 몇몇 커뮤니티에서 포렌식 결과물이 재판에서 제시돼 박원순 시장 성추행이 입증됐다는 주장이 돌고 있는 모양인데 여러 기자들에게 탐문해본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파악됩니다. 즉 고소인의 진술만으로 판사가 '박시장 성추행이 있었다'라고 단정한 것입니다. 쉽게 이야기해 우리가 알고 있는 '직접 증거가 없는 상태'는 여전합니다. 박 시장과 가까이 일했던 분들이 곧 대응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 재판은 박 시장 성추행 재판도 아닌데 왜 판사께서 힘주어 "박원순은 성추행했어"라고 확정적으로 단언하시지요? 일방의 진술만을 근거로...김용민

  • 93. ...
    '21.1.14 10:16 PM (191.97.xxx.143)

    "박원순 시장 성추행이 확실하다"는 박 시장 비서 재판에서의 조성필 판사의 판결... 그가 밝힌 박 시장 성추행의 근거는...
    고소인 여성의 병원 상담·진료 내용을 내세웠다고 합니다. 언론보도 에 따르면. 박 전 시장의 사망으로 그의 성추행 의혹을 직접 규명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피해자의 진술과 관련 기록을 토대로 간접적인 판단을 내린 것이라는 이야기인데요.
    고소인은 지난해 중순부터 병원 상담을 받으며 "박 전 시장으로부터 음란한 문자와 사진을 받았다"며 구체적인 내용을 토로하고 피해를 호소했다고 합니다. 이게 핵심 근거가 된 것 같아요.
    경찰 등 수사기관이 확보하지 못한 직접증거가 아닌, 고소인의 주장 즉 간접증거만으로 박 시장 성추행을 확실하다고 단정한 것이네요. 성폭행 사건의 특성상 직접증거를 확보하지 못하는 경우도 꽤 있지만... 이 사건의 경우처럼 고소인의 말을 절대 진리로 전제하고 재판에서 '박원순 성추행'을 단정한 점..

  • 94. ...
    '21.1.14 10:18 PM (191.97.xxx.143)

    기자에게 물어보니 포렌식 결과물에 의한 판단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우리가 모르는 증거는 없습니다.

  • 95. ㅇㅇ
    '21.1.14 10:28 PM (119.70.xxx.143)

    본인은 지금부터 박원순 시장으로부터 받은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에 대하여 밝히고자 합니다.

    1. 고소동기 - 최근 경험한 성피해와 그에 대한 조직의 미흡한 사후조치를 통하여 정신과 상담진료를 받던 중 그동안 남몰래 시달려온 박원순 시장의 성적 행위에 대하여 상담하게 되었고, 그간 박원순 시장이 주었던 성적인 공포가 최근에 있었던 사건과 결합하여 본인이 현재 극심한 정신적 충격과 상처를 입어 고통을 겪고 있으며 이에 대한 치료와 회복을 위해서 본인이 겪은 신체적•정신적 피해에 대한 엄중한 법의 심판과 법적•사회적 보호를 받는 것이 선결되어야 한다고 판단한바 용기를 내게 되었습니다.

    2. 피해개요 - 본인은 2015년 7월 13일부터 2020년 7월 16일까지 서울특별시장 비서실의 비서로 근무하였고 그뒤로 현재까지 박원순 시장에게 겪은 피해는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는 업무시간에 집무실에서 일어나는 성추행 및 성희롱적 몸짓이며, 둘째는 업무시간 외(늦은밤) 텔레그램 메시지를 통하여 음담패설과 본인의 속옷차림 셀카를 보내는 것입니다.

    3. 추행 관련 - 본인의 주된 업무는 시장 일정관리였기 때문에 시장이 일정과 일정 사이 다른 업무중이거나 내실에서 오침중일 때 일정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었습니다. 이 때 주로 겪은 피해는 시장이 본인의 신체에 접촉 또는 가까이 접근하여 냄새를 맡는 시늉과 추임새, 소리를 낸 것입니다. 어느날 시장이 본인에게 “00이는 향기가 나는 사람이야”라고 하기에 저는 “시장님의 향기도 만리를 갈거에요(인향만리를 주로 덕담문구로 사용함)”라고 말하였더니 그런게 아니라 진짜 몸에서 좋은 냄새가 난다며 그뒤로 킁킁거리며 몸에 가까이 코를 대고 향기를 맡는 시늉을 자주했습니다. 그리고 축하카드 작성 등 업무로 집무실에 둘만이 있는 경우, 제 손의 네일아트가 예쁘다며 손을 만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또한 박원순 시장은 본인과 둘이서 셀카 찍는 것을 좋아했는데 가끔은 퇴청하기 직전에도 셀카를 찍자고 하기도 하였으며 그때마다 본인에게 얼굴을 맞대거나 속옷 상의 끈과 허리, 엉덩이 위쪽에 손을 올렸으며 매번 거의 안는 자세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또한 외빈 등이 방문하는 시간에 본인이 주로 시장실 출입문 외부에서 손님을 먼저 맞이하며 서있고 타인의 시선에는 시장이 보이지 않고 저에게만 보이는 모습으로 대기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때마다 저의 신체를 향하여 가슴과 허리 엉덩이를 양손으로 S자를 그리며 아주 멋지다고 입모양으로 표현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두려웠던 날의 끔찍한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날 시장은 저에게 시장집무실 내부에 있는 침실로 들어오기를 요청했습니다. 평소 저는 잠을 깨워야 하는 순간에도 문밖에서 노크를 하며 잠을 깨워왔으며 가끔 시장이 수액을 맞아야 할 때는 불가피한 상황이기에 의사선생님이나 다른 여성비서관과 함께 침실에 들어갔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침실 안에서 저에게 방으로 들어오라고 텔레그램을 보냈고 저는 무슨 일이 있는지 놀라서 들어갔더니 갑자기 본인의 손을 잡고 안아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서 밖에 사람들이 있으니 알면 큰일난다고 했으나 내가 여기있는데 누가 들어오겠냐며 계속하여 자기가 해달라는대로 해주기를 요구하였고 저는 손만 잡고 부끄럽다는 핑계를 대며 다른 사람들에게 들킬까봐 더이상 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날의 일은 이전의 모든 행동들을 좋게 이해하려고 하던 제가 악몽을 꾸게 된 계기였으며 자세히 기억하고 싶지는 않고 잊으려 했기에 정확하지 않지만 시기는 2018년 하반기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뒤로 본인이 많이 아팠고 출근하지 못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럴때면 어디 아프냐고 전화를 받을 때까지 5~6통의 전화를 하기도 하고, 걱정하는 식의 텔레그램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그때 저는 인사이동이 어렵다면 휴직이라도 하기를 절실히 원하였으나 시장의 노골적이고 지속적인 만류와 후임과의 인사문제가 얽혀 어쩔 수 없이 잔류하게 되었고 그뒤 위에 적힌 일들과 늦은밤 사적인 연락의 빈도와 강도가 높아졌습니다. 그뒤 침실로 들어오라는 메시지에는 응한적이 없으며 일부러 메시지를 늦게 보는 경우 시장은 구두로 왜 전화 확인을 늦게하냐고 추궁하고 기분 나쁜 내색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4. 사적 연락과 성희롱 - 처음 개인적인 연락을 받게된 정확한 시기가 기억나진 않습니다. 다만 비서실 근무 초기 같이 근무했던 선배에 의하면, 2016년 하반기부터 시장이 본인에게 셀카를 보낸다고 이상하다며 보여줬던 일이 기억난다고 합니다. 가장 최근에는 2020년 2월 5일 박원순 시장에게서 텔레그램 대화가 걸려왔습니다. 본인과 같이 일하던 때가 최고였다며 그리워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미 시장실 내부 비서 인사문제로 시끄러운 상황임을 알았기에 본인은 시장을 위로하고 응원했습니다. 예전에 오랫동안 함께 동고동락하던 상사에 대한 존경과 애정어린 응원이었습니다. 그러나 대화 내용은 늘 그렇듯이 “00이 결혼해야하는데”, “우리 예쁜 00이 왜 남자들이 안 데리고가지”로 흘러갔고, 저는 남자친구가 있는 상황에서도 늘 시장이 듣기 원하는 말들로 응대해왔듯이 “에이 시장님께서 절 예뻐해주시는거죠”, “시장님이 더 멋지세요”라고 대답을 하며, “젊은 사람들이 결혼하기 좋은 세상이 올까요”, “경제를 살리려고 결혼해야 된대요”라는 식의 정책적 의제로 화제를 전환하려고 했으나 그날 시장은 “내가 남자를 알려줄게”라며 “결혼하려면 여자는 섹스를 잘해야돼”라고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모님 안계시냐며 이런말 하면 안된다는 저에게 우리 별거한지 오래됐다고 말하며 시장은 폰섹스라 할만한 표현들을 거침없이 써내려갔습니다. 우선 눈을 감고, 입을 맞추고, 혀를 입에 넣고 돌려 감싸고, 다음은 목을 타고 내려와 젖가슴을 빨고, 고추가 딱딱해지면 다리를 벌리고 힘을 주어 넣고 여자는 쪼이면 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심장이 너무 쿵쾅거리고 놀랐으며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고 손이 너무 떨렸습니다. 그와중에도 저는 시장이 기분나쁘지 않게 대화를 마무리하려고 애를 썼고, 너무 늦었으니 내일 다시 연락하자고 말을 했습니다. 저는 그전까지 비밀대화를 제외한 일반대화를 삭제하지 않고 계속 유지해왔으나 박원순 시장은 향후에 문제가 될지 모른다는 생각에 본인에게 대화방을 삭제하라고 지시하였고 본인은 당일 이외에도 증거가 될만한 내용이 많았기에 당일 내용만 일일이 지우겠다고 하였으나 안된다며 시장이 직접 그간의 모든 일반대화 내용을 쌍방삭제하였습니다.

    시장이 작년 하반기 본인의 전보이후 위와 유사한 텔레그램 비밀대화 연락으로 본인이 이제 비서실에서 근무하지 않으니 다른사람들 눈치볼 필요없고 몰래 만날 수 있겠다는 말을 했었고 수차례 집에 찾아오는 악몽을 꿨었는데 그날밤도 저는 시장이 저희 집에 찾아와 겁탈을 당하는 악몽에 시달렸습니다. 다음날 시장은 22시쯤 다시 비밀대화를 걸었고, 전날과 같은 식의 말들을 시작하였으나 본인이 그날 인사과에서 비서실 근무요청에 대한 연락이 왔었던 상황을 공유하며 이제 다시 함께 일하게 되면 조심하고 꿈에서만 상상으로 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오후에 인사과의 연락을 받았을 때, 어쩔수 없는 상황임을 들었음에도 저는 다른 후보자를 추천하면서 슬쩍 저의 성적 고민에 대하여 내비쳤으며 정 사람이 없으면 도와드리겠다고 말하면서도 어떤 것이 차악일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매우 괴로웠습니다.

    늦은밤 사적인 연락은 상습적이었습니다. 초반에는 “00, 안자고 뭐해?”, “00” 등의 메시지로 시작하며 가벼운 대화들을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늦은 시간에도 상시연락유지가 되지 않으면 혼나는 경우가 많았던 비서실 생활에서 아무리 늦은 시간일지라도 조직의 최고권력자에게 온 메시지에 답을 하지 않는다는 상상조차 못했던 것 같습니다. 어쩌면 한편으로는 제일 낮은 자리에서 안간힘을 다해 살고 있던 것은 본인 스스로였을텐데 고된하루를 마감하며 마음을 나눌 가족이나 친구가 없는 정치인의 삶에 감히 측은함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밤에 연락이 오는 사실들에 대해서는 어제 무슨일이 있었는지 등에 대해 묻기위해 강 모 비서관에게 공유했었습니다. 보통 초반에는 안좋은 일이 있던 날 연락이 왔었던 경향이 있습니다. 시장은 사적연락을 이어가며 점점 속옷차림 셀카를 보내며 본인에게도 사진을 요구했고, 평소에 찍었던 단정한 사진을 보내면 “이건 증명사진이잖아”라며 지금 누워있는 모습을 보낼 것을 요구했습니다. “킁킁”, “오늘 안고 싶었어”, “손톱 예쁘게 했어?(전보 이후)”, “오늘 너무 예쁘더라” 등 업무시간 중 있었던 추행들과 연관된 내용들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내용은 “집에 혼자 있어?”, “내가 갈까?”, “놀러와”, “나혼자있어” “나별거해” 등의 만남을 요구하는 표현들로 이어졌고 저는 오히려 이 사실들이 알려질까 두려웠고 저를 해할 그의 지지세력들이 무서웠습니다. 손을 만지거나 셀카를 찍는 것, 밤에 연락을 하는 것 등에 대해 여성비서관들에게 말한 적이 몇번 있는데, “할아버지도 아니고 할머니와 손녀같아”, “시장님이 몰라서 그래”라고 두둔하곤 했습니다. 그런 말들을 들은 이후로는 비서실 관계자에게 폭행 및 협박을 당하는 꿈을 꾸기도 하였고 더욱 내색할 수가 없었습니다.

    5. 거부 의사표현 - 이러한 피해를 겪으며 매순간의 행동과 처세를 선택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저의 안전이었고, 두번째는 시장을 위해 봉사했던 저의 공무원으로서의 정체성과 비서로서의 사명감이 무너질 허무함이었습니다. 그래서 저 자신의 수치스러움을 속이고, 엄청난 두려움을 참고, 이 모든 것은 서울시와 저, 시장 모두를 위한 일이라고 세뇌시켰습니다. 이 모든 것을 고려하여 저는 “시장님 앞길에 누가 되고 싶지 않다”, “시장님을 존경하기에 앞으로 큰일을 하셨으면 좋겠고 흠이 없는 지도자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하곤 했고 가끔은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언급하며 “시장님 저만 예뻐하시면 다른 사람들이 의심해요”, “다들 시장님 관심과 칭찬에 웃는 사람들이니 잘해주세요”라며 경계심을 만들어보기도 하였으나, 제가 완곡한 거부를 표현할 때마다 “00이는 참 대단해”, “어떻게 참을 수가 있어?”, “거부하기 쉽지 않은데”라는 말들을 했습니다. 또한 저는 “늦었어요”, “내일 중요한 일정 있으니 컨디션 관리하려면 주무세요”라는 말들로 성적 수치심을 주는 대화를 종료하려 했고 시장은 그와중에도 “내꿈꿔”라고 말했습니다.(세상에 어떤 사람이 꿈에서까지 상사를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요. 저의 근무시간은 심지어 보통의 경우 오전7시에서 밤9시였습니다.), 그 뒤 대화에서 성적인 위협이 느껴질 때면 제가 먼저 대화를 끊으며 “꿈에서 만나요”라고 말하기도 했고 시장이 “꿈에서는 해도돼?”라고 물으면 본인이 “꿈에서는 해도 돼요”라고 말하기도 하였으며 “어디까지 해도 돼?”라고 물으면 처음에는 “부끄러우니 손만 잡자”고 하다가 나중에는 스스로 자포자기하는 심정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



    http://news.mt.co.kr/mtview.php?no=2020071010128260230

    이것도 사실일 가능성이 높겠네요

  • 96. ...
    '21.1.14 10:39 PM (191.97.xxx.143)

    지난 해 박시장 사망 후에 많은 이야기가 오갔지만 고소인의 태도에도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서울시 비서실 사람들과의 수차례 대면조사에서도 결정적인 증거가 나오지 않아서 경찰에서 증거없다고 결론을 내렸죠. 오히려 비서 본인이 자청한 것도 많았고 박시장과의 근거리에서 찍은 사진들도 많았죠. 그 세월이 4년이었고 그 사이에 얼마든지 대응할 길이 있었으나 말이 없었고 시청 비서 남자직원과의 사건 상담하러 김재련에게 갔다가 서울시장 비서라는 이유에서인지 어쩐지 김재련 설득인지 혹은 정신과 의사인지에 의해 박시장 고소로 방향을 틀었지요. 저는 고소인이 진정 자신은 하나도 잘못이 없는지 자신의 과오는 하나도 없고 피해자로만 생각하는게 진실인지 의문입니다. 피해자다움을 강요하지 말라고 하는데 성인으로서 자신이 피할 길도 있었고 여러 방편도 있었지만 본인도 자청한 부분이 적지 않다고 보는데요.

  • 97. ...
    '21.1.14 10:47 PM (191.97.xxx.143)

    여자니까, 하급직원이니까 무조건 피해자일 것이다...고인이 된 박시장을 애도하는 것도 2차 가해라고 모는 것도 굉장히 정치적인 계산으로 보이고요. 고소인이 진정 자신이 입은 피해를 보상받고 싶었는지도 의문입니다. 일 관계로 변호사들을 많이 만나 보았지만 고소는 마지막 선택입니다. 합의해 본 후에 진행하는게 일반적이죠. 소송으로 가면 서로 간에 까발려질일도 많고 자신도 상대도 다 쉽지 않기 때문인데 고소인이 첨부터 고소로 나갔다는 것은 중간에 누군가 끼어 들었음을 알 수 있지요. 박시장이라는 '명예'로 사는 사람을 고소할 경우 승소할 것이라고 확신했으니까 고소로 간 것이고요. 고소인의 행태는 일반적인 '약자'도 아니고 '을'도 아닙니다. 얼핏 서울시장, 하급직원의 구도로 가 있지만 페미니즘이 나찌처럼 활개치는 상황에서 고소인은 이 싸움이 자기도 할 만하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봅니다.

  • 98. ㅍㅎㅎㅎ
    '21.1.14 11:07 PM (121.166.xxx.183)

    하여간 대깨들은... 영원히 대깨....
    박원순 문자는 귀신이 보냈나????
    정말... 대다나다....

  • 99. ...
    '21.1.14 11:42 PM (49.174.xxx.13)

    아무리 이 정권 다이아몬드 지지자들이라도 진실은 진실로 받아들이길 바래요. 피해자가 뭘 바래서 용기있게 고소했겠나요? 사실을 왜 사실로 안 받아들여요? 댁들 따님들도 한 번 억울하게 직장상사한테 당해보고 꽃뱀 취급 당해보셔야 피눈물 흘리실지...ㅉㅉ

  • 100. 82를 또 기레기가
    '21.1.14 11:56 PM (124.53.xxx.174)

    난장판 만드네요.

  • 101. 55
    '21.1.15 12:01 AM (39.112.xxx.199)

    “(피해자가 진술한 피해 내용엔) 박원순 전 시장 밑에서 근무한지 1년 반 이후부터 박 전 시장이 야한 문자, 속옷 차림 사진을 보냈고, ‘냄새 맡고 싶다' ‘사진을 보내달라'는 등 문자 받았다(는 내용이 포함됐다)”며 “이런 진술에 비춰보면, 피해자가 박 전 시장 성추행으로 인해 상당한 정신적 고통 받은 건 사실”

    이게 무슨 개 같은 판결인가요??22222222222222222

  • 102. ...
    '21.1.15 12:04 AM (219.248.xxx.201)

    기레기들
    개 같은 판결333

  • 103. 자운영
    '21.1.15 12:18 AM (118.222.xxx.31)

    증거도 없이 피해호소인의 진술만 가지고 고인을 모독하지 마세요.

  • 104. 어휴
    '21.1.15 12:20 AM (175.223.xxx.35)

    대깨문들 진짜 미친것 같음
    토쏠려요

  • 105. 그런데
    '21.1.15 12:23 AM (47.136.xxx.6)

    그 비서가 박시장님 생일날 박시장님 만지면서 같이
    생일 케이크 자르는 동영상도 있고
    후임자에게 박시장님 비서일 맞기는 일 노트에
    적어놓은 것도 보면 완전 존경하고 숭배하고 비서로서
    자부심 느껴야 된다고 적어놨고
    그녀는 그 부서를 떠나고 싶다고 의사표시를 한적도 한번도 없다고 합니다.

    저런 텍스트를 언제보냈는지 시기가 알고싶네요.

  • 106. 여기
    '21.1.15 1:12 AM (86.13.xxx.146)

    딸들이 박시장같은 사람 만나 꼭 그대로 당하라고 악담하는 분들은
    남편이 노랑머리 김재련 같은 여자 만나서 꼭 그대로 당하라고 해도 괜찮죠?

  • 107. ...
    '21.1.15 1:30 AM (49.169.xxx.202)

    딸이 변호사인데 아버지가 억울하게 죽었으면 역고소하고 휴대폰 포렌식하자고 먼저 말했겠지요.
    가족도 안나서는 일에 대깨문들이 왠 쉴드...

  • 108. ㅇㅇ
    '21.1.15 1:35 AM (123.254.xxx.48)

    민주당빠 문짜등 심하네 국민의 짐이면 날리날 인간들이 잘못한건 잔성하고 해여지 내들이 싫어하는 국민의짐하고 똑같다야 박근혜은 죄라도 받지 툭하면 죽어버리는 민주당 사람들

  • 109. ...
    '21.1.15 1:39 AM (49.169.xxx.202)

    딸이 변호사인지는 모르겠고 미대에서 법대를 들어갔네요.

  • 110. 그저
    '21.1.15 1:55 AM (211.211.xxx.96)

    부인하고만 싶은 문지지자들

  • 111. ...
    '21.1.15 1:57 AM (191.97.xxx.143)

    부인하고 싶은게 아니라 가만히 있으면 사실이 되니까요? 잘못된 것을 잘못되었다고 말하는데 그게 부인인가? 피해자의 진술로만 사실의 옳고 그름이 결정되나요? 그러면 지나간 사람이 내가 자기 때렸다고 폭행죄로 고소하면 부인 안하고 가만히 있어야 하나요?

  • 112. ..
    '21.1.15 3:02 AM (175.119.xxx.68)

    그니깐 그 받은 문자를 그대로 보여주면 되잖아요

  • 113. .....
    '21.1.15 5:10 AM (222.153.xxx.152)

    원순 ㄱㅈ씨가 대체 왜왜 죽었을까요?
    대권 도전할려고 머리카락 돈들여 얼마나 심었게요.
    성추행하다 들키니까 쪽 팔려서 자살한 사람을
    의인화 시키는 대꺠들은 걍 그렇게 살다 가기바랍니다.
    지딸이 그렇게 당해도 가해자 편 들 인간들이니까
    냅둬요. 이래서 대깨 조깨들돠는 커피도 마시기 싫은데
    이웃집 여자 언니언니 하면서 찾아와 미치겠다..ㅎ

  • 114. .....
    '21.1.15 5:13 AM (222.153.xxx.152)

    솔직히 내가 가족이래도 쪽팔리겠다.
    부인.아내는 뭔 죄임.
    원순 ㄱㅈ씨 따님은 힘내시길. 따님 잘못없어요.

  • 115. ...
    '21.1.15 5:20 AM (49.174.xxx.13)

    이렇게 나와도 안 믿는 지지자들 때문이라도 증거가 좀더 구체적으로 나왔음 좋겠다.

  • 116. ...
    '21.1.15 7:27 AM (175.223.xxx.157)

    살해당했다는 증거가 없다면 자살이 모든 걸 설명한다고 봐요. 떳떳하면 왜 죽나.

  • 117. ....
    '21.1.15 9:02 AM (115.137.xxx.86)

    성추행은 누구든 지탄과 처벌 받는 게 맞는 일입니다.
    그런데 더한 짓을 하고도 뻔뻔하게 살아 남고 그걸 법더기들이 무죄로 풀어주는 나라가 이 나라.
    원글의 마지막 문장. 문프 지지자님들은 뭔가요?
    그러나 그 누구의 죽음도 희화화할 순 없죠.
    원글 아이피 잘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 118. ㅇㅇ
    '21.1.15 9:49 AM (220.117.xxx.78)

    행여나 일말 조금이나마 오해는 아니었을까 생각한 제가 다 싫어지네요

  • 119. ..
    '21.1.15 10:39 AM (222.104.xxx.42)

    그냥 변태 영감탱이일뿐.. 말길게 하지 맙시다!

    부인 얼굴 보면 알죠. 남편이 딴 여자들한테 저러고 다니니
    관심 끌려고 부인 얼굴이 저리 성괴가 되었군요 ㅜㅜ

  • 120. 파란장미
    '21.1.15 11:47 AM (121.159.xxx.102)

    문프인지 대깨문인지 불리우는 분들 정말 고마워요,,,앞으로 쭈욱 지금처럼 해 주시면 되는 겁니다...너무너무 감사해요.

  • 121. 팩트는
    '21.1.15 12:01 PM (115.164.xxx.193)

    사법적폐가 피해자도 아닌 피해주장인의 주장만으로
    박시장을 성추행으로 몰아가서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민주당에게 불리하게 만들려는 수작일 뿐

  • 122. 어후
    '21.1.15 12:21 PM (61.105.xxx.184)

    정말 어찌 저런 시장 행동들이 다 나왔는대돞시장님 하면 울고불고 피해자를 공격하는지.
    신앙도 완전 미친 신앙이예요
    북한에서 김일성 김정일 죽었다고 울고불고 눈물바람하던 북한시민들 연상됩니다 ㅎㄷㄷ xxx2222

    아마 신천지 신도들, 이만희 죽으면 100일장 할것 같은데. ㅎ

  • 123. ...
    '21.1.15 12:25 PM (118.38.xxx.29)

    하여튼 개돼지들,버러지들이 득실거린다는....

    피해자의 주장 이다
    그것도 진의를 상당히 의심받고있는.

    언제부터 대한민국 법원이
    경찰의 수사 결과도 없이
    피해자의 주장 만으로 판결을 내리나

    그것부터가 개판오분전 이라는 생각을 못하는
    벌레만도 못한 지능

    사실일수도 있고 사실이 아닐수도 있다
    지켜보아야 할일

  • 124. 참...
    '21.1.15 12:51 PM (125.189.xxx.41)

    못땐사람들 많다...
    백배 더 나쁜짓한사람 떡하니 다 풀어주면서..
    그런건 입도 안대면서...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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