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주말요리~(만두속, 열무물김치)

| 조회수 : 8,756 | 추천수 : 3
작성일 : 2020-04-21 12:51:05

주말 남편 요리생활 올립니다.

1. 열무 물김치


매주 시골가는 길에 식자재마트 들렸더니 열무가 1200원 단배추는 800원이어서 1단씩 사서

살살 아기 다루듯이 잘라 씻어서 소금 살짝 뿌리고 밀가루풀 끓어~/ 마늘,생강, 텃밭의 잔파, 땡초 넣었습니다.



간은 맨 마지막에 생수 붓고 보시면 됩니다.

단 맛은~ 설탕을 넣으면 나중에 군내가 나서 안되니~ 신화당 조금 넣습니다..(남편 왈~)




아버님 꺼 작은 한통, 저희꺼 한통 딱 맞게 나왔습니다.




2. 주말 밥상

두부구워 아버님 드릴려고 커다란 1판을 샀습니다.




굽고~ 구은 것의 반정도는 졸이고




간장 슴슴하게 설탕, 마늘,생강 고춧가루 약간해서 졸여줍니다.

마지막에 참깨, 참기름~




시판 냉동된 찰순대와 닭고기순대를 사봤습니다... 다 맛있습니다.




아주 약간 매콤하니 닭고기 맛이 맛있습니다..





마당 가에 있는 두릅도 따서 데치고~




맛있는게 한상 가득~~





쎄라와 정변때문에 열 받아 한잔~(핑계 좋죠 ㅋㅋ)




2차로~~ 맥주에 오징어에 노래방~(태양 미안 시끄러웠징.ㅋㅋ 하지만 태양인  8시만되면 자러 들어갑니다.)

소리 질러~~ 앗 저어기 남표니의 모방그림이~




3. 김치 만두속 만들기

두부를 많이 사서 남은 두부는  베주머니에 넣어 꼭 짭니다.

당면도 불리고, 숙주는 삶아 쫑쫑 썰어 다 꼭꼭 짜줍니다.




맛있게 익은 김장김치도 쫑쫑 썰어 짜주시구요~




섞어서 다진돼지고기 넣기 전에 간을 꼭 봐주세요




생고기 넣으면 간을 못 봅니다.~

고기, 생강, 마늘, 후추 넣고 비벼주세요~  부추도 들어가야 더 맛있는데~ 없어서 패쑤~




작은통 큰통에 나눠서 냉동실행입니다.~




일요일 오전 일찍 아버님 배달과  어머님 목욕을 시켜드려야해서 빨리 출발합니다. 




저희는 만두는 게을러서 안 만들고 만두속국만 끓여 먹습니다. (귀챠니즘~)

안풀어지게 계란물 입혀~ 멸치육수에 고춧가루 , 국간장 추가했습니다.




아이들은 계란 안푼게 더 맛있답니다. 속이 풀어져도 좋답니다.




주말에 산 냉동찰순대도 찌고 맛있습니다.

일요일 밤 마무리는 막걸리 한잔과~~





4. 선거날 낮에 먹은 잔치국수입니다.

단무지, 대파, 볶음김치 넣고




멸치육수 부어주면 됩니다.




5. 기타

김해대동에서 온 예쁜 꽃입니다.(자게 좋은 정보 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선고날 킹덤 시즌2 남편이랑 함께 몰아보기했습니다.



막걸리도 잘 익어갑니다.~~





남편차는 태양 전용차~

제차는 맥주 전용차입니다.(사내판매만 하면 왜그리 사서 모으는 걸까요 ㅠ~ 주위분들과 나눠 먹게골고루 사봤습니다.)




막내는 잘 익은  무채물김치에 밥 말아 먹는 것 좋아합니다.




월요일 퇴근하니 남편이 정성스레 집에 있는 라이스페이퍼로 싸서 쪘는데 실패작이랍니다.

다음엔 기름에 굴려준답니다. ㅎㅎ




  숟가락으로 떠먹는 만두~ 맛은 좋습니다.





이번달 저희회사 전사원이 들어야하는 사이버교육 책입니다.

의무적으로 하라니 더 하기 싫어집니다. ㅎㅎ




밑에 개 사진입니다~


자갈을 깔았는데요 풀이~~ ㅠㅠ 졌습니다.



 개태양 사진 추가했습니다.









미니 사과꽃도 예쁘게 피었습니다.




매일매일 최선을 다해 살아봅시다!!

화이팅!!하십시요~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철든마마
    '20.4.21 1:11 PM

    우와~ 물김치 너무나 맛있겠어요^^
    태양이 더 보고 싶은데 사진. 부족해요 태양이 사진
    담에는 많이 부탁해요~

  • 테디베어
    '20.4.21 1:41 PM

    철든마마님~ 태양 사진 추가했습니다.^^
    물김치 주방 상온에서 한 3일 익혔더니 맛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2. 미니네
    '20.4.21 1:14 PM

    1등인줄 알았는디 아니네요.^*^
    남편분이 요리도 잘하시고 님은 효부고 건강한 밥상 잘 보고 갑니다~~

  • 테디베어
    '20.4.21 1:42 PM

    미니네님 감사합니다.~
    남편이 전공을 잘못 택한 것 같아요!!!
    저는 시댁이 인정한 날나리 며늘입니다.^^
    칭찬 감사합니다.~

  • 3. samdara
    '20.4.21 2:05 PM

    요즘 만두속에 엄청 관심 생겼는데 이리 과정까지 풀어주시니 넘넘 감사합니다.
    맛있는 요리와 행복한 일상 보니 엔돌핀 생겼어요.
    태양이가 누군가 했더니 귀여운 댕댕인가 봐요.

  • 테디베어
    '20.4.22 8:43 AM

    계량도 안된 날나리 과정이라 참고만 하시구요.
    키톡의 하향평준화시키고 있습니다.~
    귀여운 댕댕이라 하시니 기분이 좋습니다. ㅋ 팔불출 개엄마~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 4. 초록
    '20.4.21 3:04 PM

    이제는 샘이 날라고함 ㅠㅠ
    이건 진짜 전생에 나라를 을마나 구하신건지...
    (전 얼마나 팔아먹었을까요 ㅠㅠ)

    그리고 너무 좋은 며느님이십니다^^

    저도 물김치 따라해보겠습니다

  • 테디베어
    '20.4.22 8:48 AM

    초록님 사람은 다 장단점이 있는 법이지요!! 암요!!!
    초록님도 분명히 나라을 구해셨을겁니다.~~
    옆에서 제가 23년을 한결같이 요리 보조를 잘해서라고 ㅋㅋ 이 연사 외칩니다.~~
    말안해도 적당히 준비해주는 ㅠ 그리고 뭐먹지?? 하면 추천도 잘합니다.
    시댁은 그냥 저희 먹는 메뉴를 좀 넉넉히해서 드린답니다.
    의외로 어르신들 스파게티, 햄버거, 핏자 좋아하시더라구요^
    세상에서 제일 쉬운게 물김치랍니다. 남표니 ㅠ 뇌구조가 달라요~ ㅋ

  • 5. olive
    '20.4.21 6:59 PM

    물김치 쉬어보이는뎅..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닭고기 순대 찾으러 고고!!!

  • 테디베어
    '20.4.22 8:50 AM

    올리브님~ 맛있게 해 잡수세요^^
    저 닭고기순대는 시골가는 길 큰 식자재마트 냉동 쪽에 있었습니다.
    온갖 대용량이 다 있더라구요~ 구경하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 6. 블루벨
    '20.4.21 7:10 PM

    만두 속 엄청 많이 만들어 놓고 만두피 없어서 버린 적 있는 데 만두 속만 해서 먹어도 맛있겠군요. 만두속을 양배추나 배추잎 쪄서 거기에 돌돌 춘권처럼 말아서 찜기에 찐 것도 있던 데 그것도 맛있을 것 같았어요. 라이스페이퍼 대신 해보세요.~

  • 테디베어
    '20.4.22 8:54 AM

    블루벨님!! 감사합니다.
    양배추나 배추도 완전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안좋아할 것 같습니다만.... 도전해 보겠습니다.

    만두피 없어도 만두국맛이 납니다. 떡국떡 있으면 넣으셔도 되구요~~
    울 가족 맨날 농담으로 우리 만두속국집 차리세요~ 국수집차리세요~이러고 놀고 있습니다.
    키톡 도전 꼭 성공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들들이 이번엔 고기가 너무 많이 들어갔다고 담번에 고기 적게 주문 ㅠ

  • 7. 찬미
    '20.4.21 8:00 PM

    음식을 참 시원 시원하게 뚝딱 뚝딱
    만드시는게 보여요^^
    말은 어떻게 공감을 얻는가?ㅡ넘 훈시스러운ㅎ
    내용 아니라면 저도 읽어보고 싶은 제목이네요
    근데 닭고기 순대는 검색 실패했네요^^;

  • 테디베어
    '20.4.22 9:00 AM

    찬미님 남편 스타일이 겁이 없이 하더라구요.
    뭐든 순식간에 하고 사진 안찍나?? 해요 ㅋ 뇌구조가 달라요~
    저는 맨날 걱정만 하는 스퇄이고 입으로 머리로 요리 ㅋㅋㅋ
    내용은 기존 스피치 교재와 비슷합니다.

    아!! 닭고기 순대도 그냥 다이어트 닭고기 맛입니다!!!
    감사합니다.^^

  • 8. 넓은돗자리
    '20.4.21 8:19 PM

    만두속 저도 저렇게 해 먹어야 겠네요.
    닭고기 순대라니 제가 한국에 없는동안 그런게 생겼나요? 먹어보고 싶네요.
    무엇보다 물김치에 국수 말아 먹고 싶네요.

  • 테디베어
    '20.4.22 9:04 AM

    넓은돗자리님~ 간편하게 하시면 됩니다.
    저도 닭고기 순대는 처음 봐서 사먹자했습니다.
    익히 알고 있는 닭고기 맛인데 순대로 먹으니 신선하더라구요~
    국수나 밥 말아 먹으면 맛있습니다.
    멀리서 항상 건강하시구요~

  • 9. 마야
    '20.4.21 9:07 PM

    테디베어님 알려주신 대로 무채김치와 무장아찌 민들었어요~ 무채김치는 제가 좋아하는 시원한 동치미맛..완전 성공했구요, 무장아찌는 오늘 간장 부어놨어요. 이것도 맛있을거 같아요. ^^

    내일은 두부 사와서 김치만두 도전해볼게요~
    -16년차 날라리 주부-

  • 테디베어
    '20.4.22 9:08 AM

    마야님 추친력 최고십니다.
    무 장아찌는 무향기가 많이 나지만 은근히 끌리더라구요 슴슴하게 해서 먹으니
    그것도 입맛에 맞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치만두도 꼭 성공하십시요^^
    16년차 주부시면 저보다 잘하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 10. 고고
    '20.4.21 11:25 PM

    하이 태양^^
    참 보람차고 즐거운 풍경이어요.
    부럽습니다.ㅎ

  • 테디베어
    '20.4.22 9:10 AM

    고고님 하이~~
    남편이 같은 정치색, 같은취미, 같이 산전 수전 공중전 다 격은 동지라서 항상 감사하고 지냅니다.
    평화로운 일상이 계속되길 기도하며~
    고고님도 화이팅!!! 하십시요~~

  • 11. 날개
    '20.4.22 2:08 AM

    저녁때 먹은 부침개가 살짝 부댜까던 참인데 태디베어님네 열무물김치 국물 좀 들이키면 속이 시원해질것 같아요. 태양아~키톡데뷔 추카추카^^

  • 테디베어
    '20.4.22 9:13 AM

    날개님 부침개 해 잡수셨네요^^
    부대끼는 속엔 물김치가 딱인데~~말입니다.
    태양이 사진이 많아 ㅋ 추카 감솨합니다.
    담번엔 다른 카테고리에 많이 올리겠습니다.

  • 12. 레먼라임
    '20.4.22 7:03 AM

    우왕~~~
    테디베어님, 나라를 구하셨군요.
    그많은 만두속도 뚝딱 뚝딱. 솔직히 만두속만 만들어도 90%는 완성인 것 같아요.
    라이스페이퍼 활동하시는 것, 아주 신선하고 생각했어요. 강아지 너무 귀여워요

  • 테디베어
    '20.4.22 9:16 AM

    레먼라임님 제가 막 손 많이 간다고 걱정하면 그게 뭐 어렵노!! 이럽니다.
    전생에 동네는 구했나 봅니다~~
    자기가 라이스페이퍼 한다고 좋아하더니 저리 붙을 줄 몰랐나 봅니다 ㅋ
    오늘 아침에 냉동 된 거 하나 냉장실로 꺼내더라구요. 이번에 튀겨준답니다 ~
    강아지까지 귀여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입시다

  • 13. hoshidsh
    '20.4.22 9:34 AM

    주중에는 직장 다니시고
    주말에는 며느리로서 정말 큰일 하시고(존경스러워요)
    휴일에는 남편분이랑 드라마도 완주하시면서
    듬직하고 예쁘고 충성스러운 태양이도 키우시고
    정말 알차게 사시네요.
    그 많은 에너지가 다 어디서 나올까, 싶다가
    남편분이 준비해주시는 정성 어린 집밥인가보다,
    하고 멋대로 결론 내립니다.
    저는 밥보다 빵,과자 더 많이 먹는 불량식습관 소유자라서 이렇게 맥을 못 추나봐요..오늘도 일터로 가는 몸이 천근만근 ㅠ

    만두속은 조금 쉬워보이니 이번 주말에 도전해봐야겠어요.
    레시피 고맙습니다

  • 테디베어
    '20.4.23 8:17 AM

    아시죠~ 날나리 직장인, 날나리 며늘, 날나리 엄마, 날나리 아내~
    한가지를 잘해야하는데 ㅠ 이것저것 신경쓰니 마음만 바쁩니다.
    그래도 남표니와 아이들이 내편이고 많이 도와줘서 가정의 평화가 유지되고 있는 것 같아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출퇴근이 저도다 빠른 남편 집밥덕분입니다.
    아버님도 끝까지 다니라고 응원하셔서 ㅠ(일 그만두면 할일 없이 안된다고 ㅠ)마음을 다 잡고 있습니다.
    hoshidsh님도 봄이니까 봄에 나는 나물이라도 챙겨잡수시고 비타민도 드셔서 활기차게 일하시길 바랍니다.
    날나리 레시피인데 간단하게 해잡수십시요^^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 14. 수니모
    '20.4.22 12:04 PM

    자갈 깔아 해결보신다더니.. ㅎ 징글징글하죠 풀들.
    저희집이랑 똑같은 김치만두네요. 만두피 밀어서 먹다가 진력나면
    수저로 똑똑 떠서 멸치국물에 넣어 먹기도 하고 전으로 부쳐도 보고.

    남편분 안 만나셨더라면 날나리가 가당키나 하셨겠어요. 그저 부러울 뿐.
    태양이 어째 좀 훌쭉합니다?

  • 테디베어
    '20.4.23 8:25 AM

    오~~ 정말 징글징글합니다..ㅠ 아직 추운데 풀들은 벌써 여름입니다.
    이제 포기하고 풀과의 동침하렵니다.
    김치만두 수저로 뚝떠 넣는 거 똑 같은 동지이십니다. 야매 빈대떡처럼 전부쳐도 맛있고 ㅋ
    맞아요 울 남편 만난 제 복입니다.^^ 아주 민주적인 부부입니다.
    풍산개라 살이 안찌는 것 같아요~ 그래도 씻겨보면 아기때보다 나잇살이 있더군요^^
    감사합니다.

  • 15. Harmony
    '20.4.25 6:54 AM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 테디베어님~
    많이 부러워하고 갑니다.
    태양이도 좋고
    꽃도 정말 이쁘네요.^^

  • 테디베어
    '20.4.25 8:27 AM

    그렇죠^^ 요리로는 상위 10% 남편 존경하고 감사하며 삽니다. 언제나 딸 먹이듯이 하니 ㅋ돌아가신 친정아부지도 음식 잘하셨으니 아빠같은 남편입니다.~
    꽃도 오래 갑니다. 아직도 넘 예뻐요. 라넌큘러스~
    감사합니다.

  • 16. 뭐여
    '20.4.28 1:18 AM

    만두속 레시피 감사드립니다 너어무 맛있어 보이네요
    어쩜 이리 쉽게 쉽게 맛난 음식들을 만드시는지..

    가족분들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저도 잘해준다고 하는데 내일은 만두속을 만들어봐야겠어요 우리 아이들 소울푸드 될 듯요^^ 감사드려요

  • 테디베어
    '20.4.28 8:15 AM

    뭐여님~ 꼭 맛있게 해 잡수세요~~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간만 맞으면 기본은 가는 것 같습니다.
    행복하게 이번 코로나시련을 이겨봅시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853 Quarantine cooking 11 hangbok 2020.05.29 1,925 1
43852 밤새 냉장고에 두었다가 굽는 이스트빵 6 환상적인e目9B 2020.05.28 2,988 2
43851 나를 부지런하게만든 바게트 12 이베트 2020.05.26 4,989 5
43850 날것 22 초록 2020.05.25 5,328 3
43849 이스트, 반죽 필요 없는 아이리쉬 소다 빵이 왔어요. 25 올리버맘 2020.05.25 4,501 5
43848 오렌지 파운드케잌 33 이베트 2020.05.24 4,701 3
43847 따라쟁이...올리브 포카치아....비짠 파스타집에서 나오는 거 .. 14 분당댁 2020.05.23 5,771 2
43846 에프에 4번 주자 7 수니모 2020.05.23 4,808 3
43845 50% 유행에 뒤쳐지지 않기^ 7 一竹 2020.05.22 6,317 2
43844 복숭아(황도) 소르베또 13 Sei 2020.05.21 4,851 2
43843 빵 80% 성공기 5 에스텔82 2020.05.21 3,252 3
43842 빵없는 부엌 이야기 33 소년공원 2020.05.21 7,181 5
43841 빵열풍 속 초보 계란 카스테라 12 NGNIA 2020.05.20 5,926 3
43840 빵~! 17 Sei 2020.05.19 4,054 4
43839 빵빵빵생활 32 테디베어 2020.05.19 7,275 3
43838 빵은 못만들고 다른거나 만들어먹어요 14 초록 2020.05.18 5,377 3
43837 발효빵 도전기 11 이베트 2020.05.18 3,143 3
43836 치아바타 도저어언~~~!!! 13 가비앤영 2020.05.18 4,184 1
43835 내 밀가루의 한계 15 berngirl 2020.05.16 5,358 3
43834 자게 발효빵 제빵기로 좋아하는 탕종식빵 만들었어요. 12 프리스카 2020.05.16 4,002 3
43833 에어프라이어 길들이기 17 수니모 2020.05.16 6,334 3
43832 딸이 만들어준 에어프라이어 공갈빵 대박 맛나요 15 둥글게 2020.05.15 7,514 2
43831 오래간만에 14 초록 2020.05.15 3,612 2
43830 발효빵 인증(처음으로 글을 써 봐요.) 16 칼레발라 2020.05.15 4,357 4
43829 마늘쫑 무침 10 이호례 2020.05.14 4,858 3
43828 불고기 깐넬로니 16 Sei 2020.05.14 4,336 4
43827 에어 프라이어에 빵굽기 10 수니모 2020.05.13 6,542 1
43826 엘비스프레슬리파운드,딸기생크림케이크,찐남매생일상,고추장삼겹살 33 조아요 2020.05.12 6,859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