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소금 전 나물 무칠때나 야채 볶을때 이용하고 구운소금은 고기 먹을때 찍어먹거든요.
구운소금이랑꽃소금 차이가 뭔가요???
구운소금도 꽃소금처럼 나물류에 무쳐서 먹을수 있나요
요리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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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소금과 꽃소금 어디에 사용하며,차이가 뭔가요?
헐렁헐렁 |
조회수 : 3,663 |
추천수 : 9
작성일 : 2007-05-06 22: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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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영희
'07.5.7 6:44 AM둘다 가공품 이긴 하죠.
꽃소금은 단계를 거쳐 꽃 처럼 희고 염도가 높은 가공이고..
(헉 설명이 넘 부실한데..뭐 대충 알고 있는 상식인지라...^^;;;)
단맛도 좀 있다는데 전 짠맛이 넘 강해서 잘 안써요..
개인적 으로...
구운 소금, 죽염은 볶아서 만든거고....
천일염을....
일단 몸에 무지 좋다는 9번 굽지않은건 씁쓸하지 않지요.
일단 다들 본인 입맛대로 쓰지만...
여튼 소금이 중요하지요.
키톡에서 제가 양념에 대해 글쓰면서 올렸었는데...
소금도 쓰는 집마다 여러가지지요???
글구 나물을 무치든 소금 들어가는곳에 다 같이 써요.
단 짠맛의 농도를 정확히 아셔야 하지요.
글구 나물은 소금 한가지로만 하면 맛이 없어요.
조선 간장,진간장 ,소금 ,액젓,된장,고추장.... 어울리는 맛을 잘 찾거나 두어가지를 섞어 사용해야...^^2. 82cook
'07.5.7 10:19 AM요리의 기초에 있는 내용입니다.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basic1&page=1&sn1=&divpage=1&sn=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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