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국물과 신김치를 송송 다져서 반죽을 한 수제비네요~
국물은 디포리와 다시마로 맑갛게 해서 소금간으로...
김치국물은 고춧가루는 걸러서 했더니 반죽이 깨끗하게 되었어요.
김치국물덕분인지 밀가루냄새도 전혀없고 맛도 좋고...
다시금 시작된 야식으로 해서 냠냠~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김치수제비
강아지똥 |
조회수 : 4,915 |
추천수 : 29
작성일 : 2006-01-11 13:16:00
- [키친토크] 맛있는 곶감이 되어라….. 14 2025-10-27
- [키친토크] 감자더미에 묻힌날엔 10 2025-09-13
- [키친토크] BBQ로 대접하던 날 14 2024-01-31
- [줌인줌아웃] 호기심 많은 올리에요... 10 2024-01-3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철이댁
'06.1.11 1:27 PM아~김치 수제비라고 해서 국물 빨간 수제비 생각했었어요.
입에 침이 막 고이네요. 저도 낼 점심은 이렇게 해서 먹어 볼래요.2. 김민지
'06.1.11 1:38 PM깔끔하네요.
밀가루반죽 속의 김치가 아삭 씹히는 느낌이
더 좋은거 같아요3. 챠우챠우
'06.1.11 3:01 PM어흑 ~
엄청 시---원하겠어요4. 무수리
'06.1.11 3:42 PM역시 사람은 머리를 써야 해요 저렇게 반죽에 김치를 넣어도 되네요..
좋은거 하나 배워 갑니다5. Terry
'06.1.11 5:29 PM아흥...맛있겠다. 점심으로 수제비 먹었는데도 또 먹고 싶네요.
6. 쌍둥이
'06.1.11 6:42 PM내일 수제비 해 먹을려고 했는데 좋은 생각 얻어갑니다.
국물은 깔끔하고 수제비는 얼큰해 보이는 것이 입에
침이 고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