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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풀리지 않는 날씨~~ 칼국수로

| 조회수 : 3,380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6-01-06 14:15:59



배추는 소금에 조금 절이는데 15분 정도 굵은 소금에 절이고 얼렁 씻어서 물을 뺀다. 구부려 봐서 살짝 휘어지면 잘 절여진 것이니 그 후엔 씻어서 물기를 빼면 된다!!  

1. 속배추는 한입씩 뜯어서 굵은소금 두줌을 뿌려서 절인다.

2. 고추가루, 파, 양파, 설탕, 참깨, 소금, 마늘, 까나리액젓을  섞어 양념을 만든다.

3.살짝 절인 배추와 양념을 버무려 싱거우면 소금으로 간한다.

4.먹기 직전에 참기름을 넣어 버무리며 통깨도 듬뿍 뿌려준다.


평소 먹는 김치보다는 좀더 달달하고 맵게 만드는 게 포인트..

거기에 참기름과 통깨로 고소함을 더해주면...

칼국수와 잘어울리겠죠?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nnie yoon
    '06.1.6 2:28 PM

    캬~~저 겉절이에 칼국수의 궁합에 지금 뿅~~~@@ 내일 저녁 메뉴로 낙찰 봤습돠~~감쏴~~^^*

  • 2. hyun
    '06.1.6 2:58 PM

    와 깔끔한 맛이 전해지네요.

  • 3. hyun
    '06.1.6 2:58 PM

    와 깔끔한 맛이 전해지네요.

  • 4. 이마공주
    '06.1.6 9:10 PM

    역시 휘님이시군요....

  • 5. uzziel
    '06.1.6 8:43 PM

    김치가 정말 눈에 쏙~~~들어오네요.
    칼국수에 김치~~~정말 먹고 싶어요. ^^*

  • 6. chris
    '06.1.7 12:12 PM

    저 겉절이에 한표!

    침 넘어갑니다.

  • 7. 조정혜
    '06.1.7 3:51 PM

    역시 칼국수에는 겉절이가!!!!!!!

  • 8. 진진
    '06.1.7 5:25 PM

    앗~~~~~~~칼국수..너무 맛있죠...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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