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죽은 홈베이커리에 맡겨놓으니 너무 편하내요.
분량은 재지도 않고 눈짐작으로 만들어버렸어요.


멸치국물도 내고요.

너무 질게 반죽되서 밀가루를 좀 묻혀가면서 띄어냈어요.
얇게 잘 빗어지더군요.
딸아이도 재미로 도와주고....


감자, 호박 썰어넣고,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합니다.

간장, 참기름, 고추가루, 파, 깨소금으로 양념장도 만들고요..

어느 진수성찬보다 수제비가 더 맛있던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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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보면서...반죽에도 응용하면 되겠구나 했었어요
양념장도 맛깔스럽고
재료를 간단히 넣었는데도 맛잇어 보여요.
저는 한 그릇으로 해결되는 걸 좋아해서(영양면에서)
여러가지를 듬뿍 넣어도 맛이 없답니다
지금은 점심시간...개운해 보이는 수제비가 정말로 맛나 보이네용! 국물 내는 샷에 보이는 망은 냄비에 걸쳐 두는건지...생긴게 좀 달라보이네용!*^^*
히야~ 이렇게 써도 되겠군요!!
수제비 반죽 휴지 시키세요.. 냉장고에서. 그럼 훨씬 차지고 맛있습니다.
내일 점심에 먹을거면 전날 저녁에 만들어 두시고 끓이기 두시간전 쯤에 꺼내 말랑하게 해서 끓이면
훨씬 차지고 쫄깃하고 맛있습니다~
chatenay님 원래 저건 일본 미소시루 끓일때 된장푸는 체에요. 그냥 넣으면 뭉치니까...
멸치넣다가 건져내기도 좋내요.
remy님 휴지하면 좋군요. 다음부턴 그래야겠내요. 근데 갑자기 먹고싶고 빨리 먹고싶어 못 참는 사람입니다.ㅋㅋ
ㅋㅋ 저두 예전에 잡지책에서 저런 구부러진 망국자 보구 이걸 걸어놓고 쓰라고 한건가? 했는데~
저렇게 걸어놓고 쓰면 가만 있어도 된장이 풀리는 군요...그릇에 걸어두는건줄 알았는데 냄비에 거는 거였군요~ ㅋㅋ 제빵기 사놓구도 안쓰고 방치했었는데 수제비 해봐야 겠어요~ 요즘 날씨 칼바람에 장난아닌데 집에서 뜨근한 수제비 해먹으면 와땀니다~
제빵기 반죽 진짜 예술이더군요. 전 팔뚝도 굵으면서 힘 쓰는 건 영 자신이 없어서리-. 그러나 수제비 국물 낼 일 생각하면 또 아득해집니다. 제가 하는 건 왜 이다지 어설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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