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고기로 만든 우동 볶음
miki |
조회수 : 3,450 |
추천수 :
3
작성일 : 2005-11-19 14:46:56
70895
오늘 첫째가 학교에서 학예회가 있다하고,,
점심 간단하게 먹을려고 냉장고를 보니, 어제 먹고 남은 재어둔 불고기가 남아 있더라고요.
우동이랑 볶아먹었어요.
매운거 좋아하시는 분은 김치나 고추장 넣어도 맛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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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05.11.19 5:43 PM
ㅋㅋㅋ드디어 괴기가 등장했군요^^
이괴기가 무슨괴기냐 말로만 듣던 서민은 꿈도 못꿀(나만 그런가?)
바로바로 쇠괴기란 말이군요 ㅠㅠ
정말 뛰어난 테이블 셋팅이군요
근디 꽃옆의 푸른 과일(?)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부탁해용~
-
'05.11.19 6:03 PM
오이지 말씀인가요?
간장 식초 설탕에 절인,,,,
황채은 씨는 미혼이신가요? 저두 궁금궁금
-
'05.11.19 6:05 PM
보쇼 내 누드에 답글 써놓은건 읽으셨는지?
지가 쪽지가 안 써지는 컴이라,,,,,,
-
'05.11.19 6:30 PM
오이지 건너편(아니 나를 뭘로 보고 ^^우린 오이같은 서민음식은 당삼빳다알지요 ㅋㅋㅋ)
오이지 건너편 뚤말린 장미꽃옆에 먹는건지 장식품인지 아~난 왜 이런 주메뉴보다
다른것에 관심 많을까요^^
미키님이 토종 한국인건 알았는데 그럼 시어머님은요^^
일본분이라 말이 안통해 고부갈등 생기는 걸까요?^^
저는 미혼은 아니고 애가 둘인 (큰애는 초등학생임)줌마 랍니다
장터에서 미역다시마 시댁꺼 파는데 ㅋㅋㅋ
근처면 요런 훌륭한 사진보여주는 답례로 기냥도 갔다 줄텐데
음~멀군요 (메롤메롱)
빨랑 한국 나오세요
꼿다발 들고 축 미키 입국환영 플렌 카드 들고 있을께요^^
보쇼-내-누드 와인 한병 들고 오세요
맛이 궁금하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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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20 9:13 AM
그랬군요. 저는 외국이라 장터코너는 안 가봤죠.
시어머니는 한국사람인데 일본에서 태어나셨죠.
그래서 생각하는거나, 생활습간이 저랑 쪼~~금 달라요.
우리 큰애두 초등학생 3학년이에요.
황채은 씨는 농담도 잘하고 그래서? 미혼인줄 알았내요.
-
'05.11.20 10:28 AM
죄송한디유 오이지 건너편 뚤말린 열매는 장식인가요?
먹는 건가요 초가 잇는걸 보면 장식 같기도 하고식탁이라 먹는열매 같기도 하고 (궁금 궁금)^^
-
'05.11.20 11:46 AM
그냥 장식이에요. 초둘레에 장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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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29 1:13 PM
오홋......저 사리 맛나게 보여요..ㅎ
늘 닭갈비에 어우려져 먹었는데...........
색다르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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