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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박쥐생활 어언 1년 ~

| 조회수 : 2,904 | 추천수 : 30
작성일 : 2005-03-29 00:46:17
82를 살랑하는 회원입니다.
여러분 지금들 주무시고 계시지요
은근 82분들 박쥐들 많으신것 같은데.
제가 82를 살랑하는 덕에.
저의 재주라곤. 맛난음식 보면 못참고 먹는거
먹은음식 해보는거
새로운 요리 있다고하면 솔깃한거.
관련종목 집중하야.


요런 빵도 해먹구요


요런 음식도 해먹구요


요런것도 기냥 내맘대로 해먹구요


요런것도 만들어 먹구요


요런거 저런거
많이 해먹으니..살수가 없네요


대전시내 입니다.
살들을 정리할겸 우울도 하여..산에 올라가서 찍었네요.
봄은 여자의 계절이라는데............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헤르미온느
    '05.3.29 1:18 AM

    와,, 솜씨 좋으시네요..^^
    전 따라해도 잘 안되던데,,

  • 2. 그린
    '05.3.29 2:17 AM

    헤르미온느님, 대표 박쥐~~~ㅋㅋ

  • 3. 헤르미온느
    '05.3.29 2:22 AM

    헉,,,, 쑝=3=3=3

  • 4. roserock
    '05.3.29 7:46 AM

    ㅎㅎㅎ

  • 5. JLO
    '05.3.29 9:20 AM

    우와..4번째음식은 약과인가요?..
    다 맛있어 보이는데 떡에서 넘어갑니다..~~~
    어쩜 저리 이쁘고 정갈하게 만드셨는지..부럽부럽.

  • 6. 수미
    '05.3.29 9:34 AM

    와.. 따라했다더니 프로급

  • 7. 선화공주
    '05.3.29 10:35 AM

    저두 정갈하고 이쁜 떡에 넘어갑니다...^^*
    실물을 마주하려면 대전으로 와야한단 말씀이죠?...에공...멀다...ㅜ.ㅜ

  • 8. 꽁쥬
    '05.3.29 2:18 PM

    대전온지 이제 이주가 되어가요... 신랑따라 씩씩하게 내려오긴 했는데... 아직 친구 일명도 사귀지못하고 썬그라스끼고 동네 기웃거리기에만 몰두하고 있네요... 동네에서 인사하는 사람 생기는게 일단 저의 목표랍니다 호이짜 호이짜 ㅋㅋ 이왕이면 혁이맘님처럼 요리선생님을 만나기를 ^^*

  • 9. 딸둘아들둘
    '05.3.29 6:24 PM

    우와~4번과 5번...대최 무엇인가요?
    안그래도 단게 심하게 땡기는데 땟깔만 봐도 맛나보이는것이...
    레시피 알려주심 안되나요?^^
    저두 친정이 대전이라 25년간 살았었어요..ㅋㅋ..공연히 친한척?..ㅋㅋ
    대전까지 달려갈수도 있는데요...
    허걱...혁이맘님 놀라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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