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랫만에 인사드리지요?간만에 아이들 간식으로 다시 찾아뵙니다.
날이 더워지니 점점 더 입맛이 없는지
밥을 너무 않먹어 이 엄마를 걱정시키는 이안....
예전엔 그나마 너트종류는 잘먹더니 요즘은 그것도 않먹고....
그래서 한번 만들어본 이안이 간식입니다.

생아몬드 두컵,설탕한컵,물 1/3컵을 넣고 끓이다보면요,

이렇게 크리스탈같이 하얗게 되는 과정을 지나

요렇게 캔디같이 반짝거리는 상태가되지요.

마지막에 소금간을 조금 하시는데요,
전 이런 fleur du sel 이란 소금은 써보았어요.
독일에 사는 친구가 프랑스에 여행가서 보내주었거든요...

그런뒤 parchment paper같이 않붙는 곳에 쏟아붓고 식혀주시면 된답니다.

이렇게 담아서 주니...
처음엔 망설이다가 먹어보곤 너무 잘먹어주는 이안군!
ㅋㅋㅋ성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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