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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훈제연어 올린 아보카도 무스2

| 조회수 : 5,307 | 추천수 : 99
작성일 : 2007-10-17 21: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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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엔 수저에 올려 먹었는데,

이번엔 이렇게 필로 패스트리를 고깔 깍지에다 돌려서 구워 만든 콘에다 넣어서 먹었어요.

손님상에 핑거 푸드로 눈에도 맛있고 먹어도 맛있는게 없을까 뭐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ㅎㅎㅎ



완이 녀석은 이게 아이스 크림인줄 알고 얼른 집어 먹다가 ㅋㅋㅋ

그바람에 다 들 한바탕 웃었죠~



아보카도 1개, 플레인 요플레 1개, 레몬 반개 즙낸것, 소금 아주조금을 믹서에 넣고 갈아서 고운 무스를 만들고 훈제 연어랑 층층히 번갈아 가며 넣어 주면 된답니다~

http://kr.blog.yahoo.com/saeibelle/folder/223.html
완이 (saeibelle)

안녕하세요~ 저는 스위스에 살고 있고요 완이가 제 아들이랍니다. 요리와 일러스트에 관심이 참 많아요. ^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조
    '07.10.19 2:30 PM

    필로 패스트리가 뭔가요??

  • 2. 완이
    '07.10.20 6:06 AM

    미조님~
    여기 스위스는 쉽게 마트에서 구입할수 있는데 한국은 어디에서 사야하는지 잘 몰라서...
    대충 웹상에서 나온 정보를 정리해서 올리니 참고하세요.

    제가 찾은 정보는 요기 이 사이트에서 나온거가 하나 있는데...
    http://www.design.co.kr/section/news_detail.html?info_id=39916&category=00000...

    * 필로 페이스트리는 페이스트리용 냉동 시트로 베이커리에 주문하면 구입할 수 있다. 한남슈퍼(02-793-5613)와 해든하우스(02-2297-8618) 등에서도 판매한다.* 라고 써 있네요~

    근데 페이스트리에 관한 지식을 찾으신다면~

    일단 페이스트리 종류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하자면...

    "밀가루에 소금, 약간의 물, 높은 비율의 지방을 혼합하여 만든 딱딱한 밀가루 반죽으로,
    설탕이나 향료를 첨가할 수도 있다. 대부분의 페이스트리는 수증기 작용으로 부풀리지만, 데니시 페이스트리는 이스트로 발효시켜 부풀린다. 페이스트리는 방망이로 밀거나 판에 대고 치대어 파이, 타트(작은 오븐파이), 기타 다른 내용물을 쌀 수 있는 얇은 껍질로 만든다. 때로는 가금육, 쇠고기 안심, 기타 육류, 고기 파이 등을 속으로 넣고 페이스트리 껍질로 싸기도 한다. 두껍게 밀어놓은 껍질은 여러 가지 그릇, 바람개비, 초승달, 꽈배기 등의 모양으로 만들기도 하는데, 이때 속을 넣거나 윤을 내주는 글레이즈 또는 당의(糖衣)를 사용한다.

    반죽을 하는 방법과 성분에 따라 다양한 종류를 만들 수 있다. 플레이키 페이스트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박력분에 버터, 라드, 또는 식물성 쇼트닝을 넣고 지방이 작게 분리되도록 빨리 뒤섞는다. 물은 최소량을 넣고, 가능하면 손으로 뒤섞는 횟수를 적게 한다. 이런 페이스트리의 극치인 파테 푀유에테는 버터로 반죽한 페이스트리를 접고 다시 접는 동작을 반복해 수백 개의 겹을 만드는 것으로, 이 반죽을 오븐 속에 넣고 굽게 되면 굽기 전보다 높이가 12배 정도 부풀어오른다. 이스트로 발효시킨 반죽에 버터를 넣어 비슷한 방법으로 겹을 만들어 구운 것이 비엔브로트 또는 데니시 페이스트리이다. 쇼트 페이스트리는 반죽을 구웠을 때 부드럽고 고른 상태가 되도록 성분을 충분히 혼합하기 때문에, 그결과 페이스트리가 1겹씩 벗겨지는 것이 아니라 통째로 부서지기 쉽다. 점착력이 필요한 페이스트리에는 끈기가 있는 강력분을 사용하고, 달걀과 물의 비율을 높여 반죽의 유연성을 높인다. 필로 페이스트리와 슈트루델 페이스트리가 이런 종류의 페이스트리인데, 반죽을 밀어 종이 두께 정도로 얇게 만든다". 라고 ~~~~^^;;

    참고한 사이트는...
    http://search.ktdom.com/search_dic_detail.php?q=%C6%E4%C0%CC%BD%BA%C6%AE%B8%A...
    입니다.

    답변이 늦어서 미안해요~
    암튼 만족하셨는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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