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 쓰고 있는 고추기름이 똑 떨어져서 간만에 만들었네요....
마치 석류쥬스처럼 맑고 빠알간 고추기름
제가 몇번 포스트에 올리고 뜨기두 하궁......
이젠 만들어 드시는 분도 많을듯한데...........
내가 만들어 쓰는 부재료들 중 비교불가품목중 하나
시중에 파는 그 어떤것보다도 맘에 쏘옥~~~~들어요~~ㅎㅎ
꼬마쥬스병200ml==2병분량
기름3컵--600cc준비
대파,고추,마늘,생강,양파,통후추...-재료는 편썰거나 다져서...통후추는 툭 터트려서 준비
고춧가루5~6Ts===보통것4Ts+고운것1Ts+매운것1/2~1Ts===섞어서 기름 내면 맛나지요~~
없다면 일반 고춧가루 쓰구요...매운맛은 청양고추 섞어두 좋겠어요~~
작게 썰어준 야채의 물기를 가셔주고 바짝 마른 고춧가루에도 습기를 줄겸 서로 섞어서 준비
더 자세히 보는 고추기름http://blog.naver.com/queenself/90006027165
기름은 꼬옥 튀김용...옥수수기름.콩기름,카놀라유,포도씨유...를
190~200도--팬에 슬쩍 연기가 피어 오르는 정도!!!
**올리브오일-- 올리브향이 나면서 발화점이 낮아 끓이면 탄답니다....
섞어 주었던 재료에 슬쩍1/5정도의 기름을 부어 보면 와글와글 끓을때 저어주기
1~2번 더 하다가 기름은 다 부어 주어요~~~
야채들이 동동동 다 뜨면 지 몸의 향신이 빠지는중!!!
야채들이 아래로 가라 앉으면 향신은 다 빠진것!!
원두커피 필터나 키친타올2겹중1겹을 깔고 걸러 주기
꾹꾹 누르면 더 빠져 나오지요~~~
짜잔~~~~~~~
내가 만들어 밑을수 있고 향기로운 고추기름ㅎㅎㅎ
시중엔 한뼘두 안되는 고추기름2천원 정도 하던데...
돈의 가치보다 내가 만들어 믿을수 있어 안심하고 먹을수 있다는 것이 좋네요^^
볶음,찌개,무침,국,냉채등...쓰임새가 많은 고추기름
이젠 꼬옥 만들어 먹자구요~~~~
***요즘 날씨엔 냉장보관***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내가 만들어 안심되구~~~향긋함이 좋은 고추기름만들기
나오미 |
조회수 : 3,696 |
추천수 : 41
작성일 : 2007-06-07 10: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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