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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현석마미님표 장아찌 담았어요...

| 조회수 : 9,358 | 추천수 : 28
작성일 : 2007-05-01 11:24:31
부모님 떠나 먼 나라(호주)에 살다보니 밑반찬이 많이 궁하답니다..^^
현석마미님표 장아찌가 너무 인기있는것 같아서 저도 한번 담아봤어요...
근데 제대로 한건지 모르겠네요....

양념장 끓여서 붓고 뚜껑은 한김 빠지면 덮을려고 아직 안 덮어뒀는데
바로 덮는게 더 좋은건지..아님 김빠지고 덮어도 상관없는지 좀 알려주세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준맘
    '07.5.1 11:35 AM

    전 끓여서 붓고 바로 닫았어요 그래야 되는거 같은데...검색해보세요
    뭐 어떻게 하든 맞나드라구요 전 집들이하는 친구에게도 선물로 해다 주었는데 아주 맞있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 2. 커피쟁이
    '07.5.1 12:03 PM

    저도 며칠 전에 담궜어요. 두번째 간장 끓이고 식혀서 부워야하는데 이래저래 일이 많다보니 시기를 놓쳤네요. 오늘은 잊지말고 꼭 해야겠어요...ㅎㅎㅎ
    어제 친정에 작은 병으로 하나 가져다드렸더니 무척 좋아하시더라구요^^

  • 3. 방울이네
    '07.5.1 2:37 PM

    며칠전에 저두 만들어 봤답니다. 역시 햇양파 철이라..
    지난 주말, 여행 길에 챙겨 가서 고기와 함께 시식했는데
    정말 상큼하더라구요, 레서피 덕분에 맛나게 먹었네요..
    자꾸 낼름 낼름 받아만 먹구..
    언제나 이 은혜를 갚을라나~~^^*

  • 4. plumtea
    '07.5.2 12:48 AM

    제가 해보니 식혀서 부어야 되던데요. 그래야 아삭하던데...끓이자 마자 부어버리면 채소 다 익어요^^;

  • 5. 유진마미
    '07.5.3 8:44 PM

    어...저는 이거 만들어 먹은지 어언...몆년째 인데요..
    첨엔 끓인걸 바로 확~부어서 뚜껑닫아둬요..
    그리고 이삼일후에 끓여서 반드시 식혀서 다시 부어두지요..
    그럼 삼투압 현상으로 야채들이 다시 국물을 먹더라구요..
    그러면서 야채가 아삭아삭 해지지요..
    원래 그렇게 해야 하구요..
    아마 제생각엔 야채가 너무 익은경우는 야채양은 너무 작고 국물양은 너무 많지 않았나..합니다..

  • 6. 적휘
    '07.5.24 7:43 PM

    전 끓어서 뜨거을때 넣어야 아삭한걸로 알고 있어요 ^^
    (예전에 오이소박이 담글때 팔팔끓는 소금물 부으면서 오이 다 안익을까? 걱정했었는데 아삭하니 더 오래가더라구요)

    현석마미님표 장아찌 저도 며칠전 담가서 시골내려올때 가져왔어요...
    여름철엔 상콤한 요장아찌가 젤 좋은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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