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길거리 오뎅.. 같이 드실래요?(죄송..혼자 먹을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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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yu
'06.11.24 11:49 PM오뎅한개 주면 안 잡아 묵지......ㅎㅎㅎ
2. 레이닝
'06.11.24 11:54 PM오~~먹고시퍼요~~~~^^
3. 웃음보따리
'06.11.25 12:02 AM어.. 오뎅 진짜 맛나게 보이는데
유통기한에 먼저 눈이 간다는 ㅠㅠ4. 깃털처럼
'06.11.25 12:56 AM그러게요.ㅋㅋㅋ
그래도 냉동실에 있었다는 변명정도는 할 수 있어요..ㅡ.ㅡ
포장지라도 벗길 것을 ...너무 정직했스..
이제 웃음보따리님 댓글이 댓글 마지막이겠군요.. 흑..
같이 드시자는 말 못하겠네요..
과정샷 아까워서 지우지는 않을게요. 에휴...5. 빨간코알루♡
'06.11.25 1:10 AM정말 맛나보여요...야밤에테러..ㅋㅋㅋ 자취하는 동생한테 사이트복사해서 보내줬어요..^^
제가 백번 말로 설명해줘도 복잡하다며 오뎅육수 사다 끓여 오뎅해먹는 아이인데..간단하고 맛있는 레시피라 보여주고나니 제가괜히 뿌듯하네요 ㅋㅋㅋ
넘 맛있게보이네요.....사진도 어쩜 이리 잘 찍으셨을까6. 정환맘
'06.11.25 1:28 AM저도 가끔 저런적있는데요^^
너무 많이 지나지 않았음 냉동실서 꺼낸건 그냥 먹는데용~!!
저두 한그릇 주세요~!!!7. 수국
'06.11.25 1:42 AM저희 엄마도 가끔 그러시던데...오빤 기겁을 하면서 안먹지만... 하하하~~아빤? 모르시니까 아주 맛있게 드시지요!!!
아~~ 저렇게 생긴 큰 양푼도 불위에 올려놓아도 되는군요. 저도 예전엔 저런 쭈글이 오뎅이 좋았어요.
먹으면 흐물흐물 쫄깃쫄깃한게~~~ 근데 또 그 통통한 오뎅있잖아요. 그것도 나름 꽤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전 항상 두개를 따로따로 먹죠. 둘중 어떤걸 먹을지 나름 심각히 고민되잖아요~ 나만그런가 ㅡㅡa8. 핑크캔디
'06.11.25 1:42 AM와~~침넘어 가여~~ㅡ.ㅡ.ㅡ.
9. 프리스카
'06.11.25 7:25 AM간장도 막 찍어먹을 수 있고... 길에선 그냥 먹어요.
이남박... 쌀만 씻는 줄 았았는데 오뎅도 끓이네요.^^10. 하얀책
'06.11.25 9:25 AM저 정도는 괜찮아요. 게다가 냉동실에 있었는데요 뭐.
유통기한 이내에 변질되게 되면 회사측에 피해가 가니까 일부러 유통기한을 앞당겨 적어놓는다 들었어요. '이 기한이 지나면 변질된다'가 아니라 '이 기한 안에는 절대로 안 변한다'는 표시라고 하더라고요.11. 라니
'06.11.25 9:49 AM유통기한 때문에 글 드려요.
제 겨우엔 어묵을 샀는데 제조날짜가 그날로 따져 모레쯤 되는 날이 찍힌 것도
본 적이 있어요. 그렇게 날짜를 당겨서 출고를 하더군요.
저도 냉동실에 넣어서 필요한데로 꺼내어써요.
햄도 그런 식으로 꺼내어 쓰는데,,,하루라도 지나면 가차없이 버리는 동서도 있네요ㅜㅜ12. 웃음보따리
'06.11.25 9:52 AM농담처럼~ 장난 처럼 한 얘긴데..제가 생각하는 의미가 잘 전달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_-;;~
저는 혼자 살거든요..
저는 유통기한 지난거 냄새 안나고 안 상했다 싶음 그냥 먹어요
냉동실 냉장실 구분없이 -_-;;13. 나나
'06.11.25 5:26 PM정말 멸치가 핸섬하네요.
은빛 찬란 광채가 눈이 부셔요~~
눈동자도 부리부리 또렷한게..
멸치가 자꾸 눈에 들어오네요 호호호14. 깃털처럼
'06.11.25 8:00 PMlyu님... 원하시는대로 열개 스무개 다 드릴테니 잡아먹지만 마시어요.ㅎㅎ
레이닝님... 레이닝님은 몇개 원하시나요..ㅎㅎ..드시러 오시구요. ^^
웃음보따리님...아니요.. 제가 부족해서 그런걸요.. 뭐. 확인하지 않고 사진올리기에 급해서 한 실수네요..사실 먹는 데에는 별 지장이 없다고 생각은 하지만..그래도 보시는 분들에 따라..심하다 하실 수도 있을 거 같다란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웬만한 건 다 냉동실에 넣어두는지라.. ^^ 좋은 지적이셨어요..
빨간코알루♡ 님... 오뎅육수..라는 것도 있나봐요..? 첨 듣는데.. 사실 저렇게 끓여 먹는 게 몸에 좋은 건 아닌데요.(첨가물..등 생각하면-.-)그래두 가끔 길거리 어묵이 생각날 때면 한번씩 해먹곤 합니다.맛있잖아여~~^^
정환맘님... 여기 요! 두 그릇도 드릴 수 있어요.. ^^
수국님...아.저도 항상 고민합니다.. 쭈글이냐.. 통통이냐..그거이 만인의 고민 아니겠어요??ㅎㅎ
핑크캔디님...침 흘리고 계신 거 아닌가요??ㅎㅎ 한 그릇 드립니당...
프리스카님...사실 어느 집에나 있는 그 누런 들통있죠.. 그게 사진에 담기엔 너무 흉측할 듯하여 ㅋㅋ
적당한 넓고 깊은 용기가 없어서.. 사놓고 너무 커서 쓰지 않던 저 이남박이 나왔네요..포장마차 필 나지 않나요..?ㅋㅋ 이남박 이란 말을 알고 계시다니.. 반갑네요.. 잊혀져가는 말들 중 하나인데요..^^
하얀책님...음.. 유통기한의 의미가 그런 것이라고 알고 있긴해요..그래도 사진으로 올라오니면 헉! 하게 되네요... 아 내가 왜 그랬을까.. ㅜㅜ
라니님...냉동실 잘만 이용하면 괜찮을 듯한데요.. 사실 한번에 다 못먹는 건 버리느니 냉동실에 넣어두게 되는데^^
나나님... 자세히도 보십니다ㅎㅎ...음 어디보자.. 그리 핸섬한가요?
사실 전 저 디포리가 쬐끔 무서워서.. 들여다보진 못하구요,, 그냥 한움큼 집어 넣고 도망가요. ㅎㅎ15. 스카이
'06.11.25 10:23 PM저 이거 진짜 꼭 해먹어야겠어요~~
길거리에 파는거 왜케 맛있게 보이는지 ㅋㅋㅋㅋ16. 보르도
'06.11.25 10:47 PM그렇게 꽂는지 이제 알았네요.
저도 이제 저렇게 꽂아서 애들 해줄래요.감사해요.17. 피노키오
'06.11.26 2:28 PM저도 오뎅 무쟈게 좋아합니다.
참새가 방앗간 그냥 못지나친다고 저도 길거리 오뎅을 그냥 잘 못지나치지만
요새 오뎅이 너무 비싸요.
길거리오뎅국물 만드는거 봤는데 미원한국자,다시다 한국자 넣더군요......흐미~
조미료국물이더만요. 근디알면서도 끊지를 못합니다...저가.
너무 비싸진 탓에 이젠 가끔은 그냥 지나갑니다....
아,,그리고 오뎅 냉동실에 보관하면서 필요할때 해동해서 사용해도 된답니다.18. 꼼히메
'06.11.26 10:36 PM저두 내일 냉동실에 있는 오뎅으로 해먹어야겠어요. 꽂는법 몰랐는데, 배웠습니다.
하지만..꼬지가 없어서 그냥 풍덩시켜야겠어요 ㅋㅋ19. 깃털처럼
'06.11.27 6:25 AM스카이님...배고플 때,길 가다보면 돌멩이도 주워 먹고 싶더라는 ^^...
보르도님...어묵이 얇을수록 잘 꽂아지지요..금방 익숙해지실 거에요.
피노키오 님... 그럴 거에요.. 근데 저렇게 집에서 멸치국물에만 끓여도 이미 어묵에서 간이 다 배어 나와 따로 간할 필요가 없거든요.싱거우면 소금 간으로도 첨가물 맛 충분히 나는데.. ㅎㅎ
길거리에서는 국물양을 늘려야 하니까 거기에 아마 미원이나 등등을 많이 넣겠죠.. 으 사실 알고서는 길거리 음식..못 먹는답니다. 그러나...몸에 안 좋은 건 너무 맛있다는 게 항상 딜레마..ㅜㅜ
꼼히메님...꼬지는요. 마트에 나무젓가락등 일회용품 파는 곳에 있어요. 한 삼십개 들었는데 천원 안쪽이었던 걸로 기억하구요. 없으시면 나무젓가락이나..아쉬운대로 이쑤시개^^(이걸 쓰시려면 오뎅을 반토막 내셔야 하죠)도 됩니다. 제가 다 해봤걸랑요..근데 길거리 오뎅의 참맛은 저 꼬지에 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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