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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밥하기 싫어 만든 소세지빵..

| 조회수 : 4,987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6-09-30 09:34:12
애들보다 아빠가 더 좋아하는 소세지빵 ..
반찬거리가 없어 고민중 그냥 소세지빵으로 끼니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 봤어요..
개량하고 하면 귀찮아서 대충 식빵믹스로 반죽 했네요..
오븐 살짝 돌려 열조금 올려놓은뒤에 발효 하니깐 발효가 정말 예술입니다.
82cook 보면 나같은 엄마는 별로 없더라구요..
이제 엄마노릇 조금씩 해야겠어요..(맨날 생각만 ^^:;)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uzziel
    '06.9.30 9:39 AM

    소세지빵 해서 먹고 싶어도 못해서 저는 밥을 해먹는데...
    넘 맛있어 보이네요.
    제과점에서 파는거랑 모양이 똑같이 나오네요.
    저랑 가까이 사시면 소세지빵해서 저 주시고...저는 밥해서 드리고 그러면 좋겠어요~ ^^*

  • 2. 하얀
    '06.9.30 10:03 AM

    제가 빵순이거든여...
    빵냄새가 폴폴~
    저 4개만 주세여...ㅎ

  • 3. 프로주부
    '06.9.30 10:11 AM

    빵 모양은 어떻게 성형하셨나요?

  • 4. 프리치로
    '06.9.30 10:52 AM

    전.. 이렇게 훌륭하게 생긴 빵을 밥하기 싫어 만들었다는 둥이맘님께 무한한 존경의 마음을 가지게 되네요.... 전 이걸 못해서 밥을 하거든요...ㅠ.ㅠ

  • 5. 둥이맘
    '06.9.30 10:58 AM

    빵성형은 일단 반죽을 조금떼서 동글이를 해서 밀대로 밀어요..그다음 후랑크소세지를 감싸서 말아주세요..
    그다음 칼로 칼집을 넣는데..소세지가 다 잘리고 반죽은 다 자르지 마세요..그다음 한칸한칸씩 나뭇잎 만들듯이 만듭니다..ㅋㅋ 하다보면 쉬워요..저도 여기 딸둘아들둘님 꺼보고 했는데요..ㅎㅎ

  • 6. Danielle
    '06.9.30 1:42 PM

    히히 저두 소세지빵 점심으로 먹을라고 만들었는데... 요렇게 이쁘게 안하구 그냥 소세지를 통채루 하나씩 끼워서 구었더니 ^^;;; 맛은 있는데, 모양이 영~ 아니올시다네요.
    담부턴 둥이맘님처럼 이쁘게 만들어 봐야 겠어요~

  • 7. 꼬장이
    '06.9.30 2:44 PM

    에구..저는 차라리 밥하는게 빠르겠어요..
    이런 빵을 척척...밥보다 편하게 만드시다니~~부럽삼..

  • 8. 윤아맘
    '06.9.30 2:53 PM

    소세지빵 먹고싶어라 토요일 오후 팔 운동좀 해볼까나 ... 아이들 좋아는 하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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