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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목요일 아침상입니다~~

| 조회수 : 6,327 | 추천수 : 22
작성일 : 2006-09-21 10:07:10


   안녕하세요 82쿡 회원님~~~

오늘도 아침상 차렸어요  아침드시고 일하세요....

절대로 끼니거르지마시고  꼭.!꼭.! 챙겨드세요...



우리회사가 수산물회사이다보니   생선이나 해물이 좀 흔하죠... 판매하다 남는거..

판매할수 없는거 이용해서 반찬을 많이 합니다...

돈주고 다사다할려면  못하죠... 비용이 엄청날테니까요...  

수산물회사를 하다보니 요리도 관심을 갖게되고..... 수산물반찬도 많이하게되고....

일도 엄청나게 많이하게되네요....  팔자에 일복을 타고 났나봐요....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리
    '06.9.21 10:19 AM

    일등인가요? ㅎㅎㅎ

  • 2. teresah
    '06.9.21 10:21 AM

    저도 여우시켜주세요~사장님~

  • 3. 하리
    '06.9.21 10:22 AM

    우선 일들 찜 해 놓고,
    매일매일 보고 있답니다.
    대단하셔요. 바라만 보아도 행복하고 늘 아이디어 얻어 갑니다.
    "팔자에 일복을 타고 났나봐요..." 요샌 바뀌었답니다.
    능력이 있어야 일을 한답니다. 하실 수 있는 능력이 되니 반찬도 저리 훌륭하지요.
    일품요리는 매일 매일 할 수 없잖아요. 존경 존경~~

  • 4. 수국
    '06.9.21 10:34 AM

    비비안리님~~ 비비안리님~~ 비비안리님~~
    제가제가제가 딱!!!!딱!!! 바다에서 나는 것들 & 채소 마니아잖아요!!->저 지금 넘 흥분한거죠 ㅋㅋ
    저 아무래도 정말 비비안리님 식탁으로 공간이동해아할까봐요..

    저 오늘은 고들빼기 김치&오징어무국 &새송이청경채볶음에 쓰러졌어요

  • 5. 제닝
    '06.9.21 10:37 AM

    아.. 그렇구나 수산물 회사 하시는 구나. 어쩐지 해산물 반찬 많이 하신다 했어요.
    그리 비싼 것을 하면서.. 저도 사원하면 안되나요?

  • 6. kgb맘
    '06.9.21 10:37 AM

    저는 왜 사진이 안보일까요? 예전에는 보였는데....

  • 7. 채원맘
    '06.9.21 10:47 AM

    정말.. 그 회사에 취직하고 싶어요.
    오늘은 유난히 더 맛있어 보이네요.
    매일 맛난 반찬 아이디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8. 민들레
    '06.9.21 10:48 AM

    아침마다 중독 입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매일 잘 보고 갑니다.
    벌써 내일이 궁금 하네요 *^^*

  • 9. larie
    '06.9.21 10:59 AM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아침마다 올라오는 비비안리님 글 보면서 그날 메뉴를 정하네요 ^^

  • 10. 하얀
    '06.9.21 12:11 PM

    헉~ 아침에 이 모든 음식을 다???
    대단하시네여...^^

  • 11. 달콤앙꼬
    '06.9.21 12:29 PM

    님께서 차려주시는 아침 한번 먹어보고파요~아웅

  • 12. 마뇨옹
    '06.9.21 12:54 PM

    저도 여우하고 싶오요...........................ㅠ.ㅜ
    오이지는 얼마나 상큼할 것이며.....크헉~
    임산부를 이리 테러하시다닛....

  • 13. 새있네!
    '06.9.21 1:32 PM

    지금 막 부산서 유명한 '개미집'가서 낙지볶음에 점심먹고 왔는데도
    저 대합찜을 보니 침이 꼴까닥 넘어 가네요. 제가 해도 맛날까요?

  • 14. 산하
    '06.9.21 2:20 PM

    비비안리님 대단하세요
    어쩜 아침에 그 많은 음식을 다 준비하세요
    부럽고 존경스러워요...

  • 15. 풍경
    '06.9.21 2:28 PM

    비비안리님 약도 좀 보내주세요..
    몇시까지 가면 되는지도 좀 알려주세요..
    제가 몇날며칠 별럿는데 안돼겟네요..
    저도 밥 한 숟가락 얻어먹으러 떠나봐야겠어요..
    공밥이 안되시면 허드렛일이라도 거들어드릴게요~~~~~~~~~~~~~~

  • 16. 주몽왕
    '06.9.21 4:43 PM

    밥 반찬이 이렇게 많은줄 몰랐습니다.
    저도 얼마나 살면 님처럼 될런지...
    정말 존경하고 싶어요...
    여기서 몇가지만 오늘 우리집 저녁상으로 퍼 갈께여....

  • 17. 응갱이
    '06.9.21 5:31 PM

    대합찜 함 먹어보고 싶어요. 꿀꺽

  • 18. 뷰티플소니아
    '06.9.21 9:51 PM

    사먹을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매번 침을 꿀꺽 삼키며...

  • 19. 천하
    '06.9.21 10:28 PM

    아이고~ 미치게슴더..

  • 20. 바바맘
    '06.9.22 9:05 AM

    대단하심다

  • 21. 아네스
    '06.9.22 9:53 AM

    대합찜-.- 그거 큰 손님 오실 때나 한번 맛보는 거 아니었나요?? 제가 밥은 마니 안 먹고,이것저것 시키면 잘 하는데 취직하면 안 될까요?

  • 22. 루디아
    '06.9.22 4:52 PM

    대합찜~~~~~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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