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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식사전에 먹는 카프레제~

| 조회수 : 5,444 | 추천수 : 6
작성일 : 2006-06-27 09:57:16
제이미 올리버 방송보면 현장에서 허브를 샤샤샥~ 뜯어 정말 싱싱한 재료들을 쓰자나요
몇년전 그 방송 보면서 저거 함 해야지 해야지 하는데 ..그놈의 바질을 구하기 넘 어렵드라구요

맘만 항상 제이미올리버였죠 그러다가 지인에게 부탁해서 드디어 바질을 구했답니다.
넘 소원인 나머지  카프레제를 몽땅 만들어 배터지게 먹었네요.

그담은 어찌 뭘 더 먹을 수 없어서 전채로 저녁을 끝냈네요 -.-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ulan
    '06.6.27 10:14 AM

    카프레제 맛은 어떤지 궁금해요~ ㅎㅎ 한번도 먹은적이 없는것 같아요. ㅎㅎ

  • 2. 다희누리
    '06.6.27 10:21 AM

    카프레제가 스파게띠아의 토마토샐러드(?)라는 거랑 같은겁니다
    물소젖(생모짜렐라치즈)과 토마토 바질 양파랑 발사믹식초설탕올리브오일등을 넣은 소스를 끼얹어 먹는거예요
    고소하고 상큼한 맛이 나요 바질향도 입안가득하구요^^

  • 3. 반까망이
    '06.6.27 11:55 AM

    사람마다 좋아하는 음식 따로 있자나여..
    전 카프레제 먹음 행복해요..ㅋㅋ 넘 단순한가..
    진짜 맛나겠어여.모짜렐라 치즈 넘 신선해 뵈네여..

  • 4. 새콤이
    '06.6.27 2:56 PM

    먹어본 맛은 아니지만 눈과 느낌과 상상만으로도 느껴지는것 같네요 상큼 새콤 향기도 가득...

  • 5. 워니
    '06.6.27 4:01 PM

    바질을 어디서 구했는지 좀알려주세요^^ 넘궁금해요~

  • 6. 다희누리
    '06.6.27 4:48 PM

    바질화분은 양재꽃시장에도 없고 해서 제가 자주 이용하는 가게에 부탁을 햇지요.그분이 한달만에(?) 갖다주셨답니다.
    양재꽃시장에서 말하길 일단 주문해놔야 바질을 구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별로 도움이 안되었죠
    아마 바질이 1년생이라서 잘 없는것 같아요
    카프레제한다고 화분두개가 초토화 되었답니다 화분에 줄기만 있고 잎들은 거의 전멸되었죠 -.-

  • 7. 프리치로
    '06.6.27 9:48 PM

    저는 그냥 토마토랑 모짜렐라만 가지고 만들어먹어요..
    제가 만든것만 보다가..이걸 보니.. ㅠ.ㅠ 느므 부러워요...
    둘째놈이 모짜렐라를 너무 좋아해서 이 샐러드때문에 토마토를 먹기 시작했거든요..
    저도 토마토랑 치즈 같이 입에 넣었을때 퍼지는 그 상큼함... 싸랑해요..>.<!

  • 8. miconos
    '06.6.28 2:33 PM

    색감이 너무 이뻐요, 여자친구들 초대해서 만들어주고 싶은 요리네요^^

  • 9. 목캔디
    '06.6.28 3:04 PM

    허브다섯메에 간혹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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