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 가지치기 겸 호박잎 뜯어서 쪄 먹었어요. 한 10여년전에 먹고는 잊고 지내 왔었는데,,,,

서울엄마한테 전화해서 된장 끓이는법도 듣고...
멸치,소고기,마늘,파,풋고추 잘게 다져서 볶은뒤에 된장,고추장 넣고 자작하게 끓였어요.
두부도 조금 넣어주고요.

호박잎 쪄서 된장 얹고 싸먹으니까 잎이 살살 녹는게 너무 맛있었어요.

http://kr.blog.yahoo.com/mikiwonjin
앗 찌찌뽕.. 한살림에서 배달받은 호박잎..오늘 저녁에 저도 이렇게 해 먹으려구요 ^^
직접 따서 먹으면 얼마나 더 맛있을까요~ 보기만 해도 군침돌아요
너무 맛있겠어요..한입 먹고 갑니다^^
이런 게 고문이군요...주리를 트는 것보다 더 고통스러운! ㅋㅋ
넘 맛있겠어요...호박잎 사러 가요^^
남자 여자 바꿔서 여자가 남자 홀시아버지뻘에, 이혼한 시누와 조카와 여행가고,
친정집에는 입 싹 씻었다면 모르는 척 하라는 댓글위주로 달릴까 싶어요.
며느리 입장이 강하다는 글에도 시집에 며느리는 약자 입장이라 공감 많았지만,
이런 댓글들은 편파적이란 생각듭니다.
제 남동생이라면 몇 번 중립적인 입장에서 키워준 부모에 그 여친의 행동등에 의견 제시해보고,
- 반대 의견이라기 보다 지나가는 것처럼 의견 제시해야죠.
안 통하면 부모님께 상황 설명하고, 지갑을 닫아야죠.
남자는 여자 집 부양하기 쉽겠네요.
여자 집이 살만하면 여친 아버지의 큰 차 타고 여행 갈 수 있겠죠.
정말 맛있겠네요...
된장도 넘 맛나보이고 호박잎도....
군침돕니다....
인간의 권리가동물에 의해 조금이라도 침해되는것에 극도로 예민하지 않아요~
인간의 권리가 무개념 애완인에 의해 침해당하는것에 예민한거죠.
그리고요
조금이라도 라고 말씀하시는데.. 어린 애기가 개에게 물려서 위급한 상황이 이제 조금인가요?
말씀하시는 투로보아, 조그만게 물면 얼마나 물었다고 라고 한 개주인의 개드립이 오버랩됩니다.
ㅉㅉ
저도 호박잎찜 안먹은지 15년은 된거같아요~ 진~짜 어렸을때 시골에서 살때 먹고..
파는걸 못봤어요. ㅠㅠ 어디가야 팔까..
바로 이건디.....내가 그리워하던 음식이 바로 이건디 흐흑
저렇게 끓여놓은된장 한술 듬뿍 얹어서 한쌈 먹으면 흐흑
달파란님 텔레파시가 통했나봐요.ㅎㅎ맛있게 드세요.
홍슬희님 맛이 어땟나요?
매드포디쉬님 너무 재밌으세요.ㅋㅋ
chatenay 님 감기셨군요.택배 갑니다.휘익~
미소마미님 오늘 된장찌개 어떠세요?
penpia님 그러게요. 그런 표현은 영광이라 생각해야겠죠?
SSIZZ 님 그쵸? 저두 생각해보니까 10년두 더 전에 먹고 요번에 먹은것 같아요.
저우리님 울지마시고 빨리 된장찌개 하나 끓여서 나물이랑 비벼두 너무 맛있겠죠?
저두 저녁에 호박잎쌈밥해먹야겠어요
뭘해먹을지 맨날 고민이예요
우와... 된장찌게좀봐~~ 난 저렇게 끓여 보는게 소원인디... 넘 맛나겠어요~~
호박잎은 구하려고 해도 못구하니.. 양배추 쌈이나 해먹어야겠어요,
된장대신 즉석 강된장 데워먹고...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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