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휘님 레시피 냉장고에 붙여주고는 이것 저것 만들어 보는재미에 푹~빠졌답니다.
일단은 재료가 평범해서 좋구요,맛도좋고 담는모양이 너무나 이뻐서 자꾸자꾸 따라하게된답니다.
처음찜닭을 했을땐 국물이 바짝말라버려(고구마좋아서 두개씩 넣어고 당면 좋아해서 두배로 넣었드만)
국물이 하나도 없이 만들었는데 오늘은 국물도 자작하게....
좋아 좋아~ 스스로 만족하는데 다시한번 보니....당근을 빼먹었네요,
야채별로 안먹는 아이들에게 감자와 고구마를 먹일수있어좋구요.
한가지요리만으로 오늘저멱 메뉴는끝이랍니다.
찜닭 한번 먹고 두번먹고 자꾸자꾸,,,,먹고싶어요.
완성후 사진찍으면서도 고구마 한쪽 입에 속~넣어봅니다.
이러다 뭄무게늘어나는건 아닌지.....
백김치는 김치연구가로 유명한 강순의선생님 레시피검색해서 만들어왔는데.
톡쏘는맛이 좋네요 고추씨의 알싸한 맛이 은은히 전해오는것이
이사이트를 클릭해보세요 고추씨 김치이외에도 모든김치만들기가 다 들어있답니다.
한가지 한가지 만들어 보려구요 이름도 생소한 김치들이 수두룩 하답니다.
전통음식만들기를 여기저기 클릭해보세요 보물단지랍니다.*^^*
http://www.seoul.go.kr/info/organ/center/agritec/people/food/food_info/kim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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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당근빼먹은찜닭(휘님따라하기)과 고추씨김치
칼라 |
조회수 : 4,039 |
추천수 : 1
작성일 : 2006-06-15 20: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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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봉나라
'06.6.15 8:38 PM와우~ 칼라님! 맛있겠어요.
저 지금 생맥 한 잔(안주없이)하고 있는데 한접시만 주삼~
닭이 당근만 쏘옥 빼먹어서(^**^ )그런지 정말 맛나겠는걸요?
아들녀석이 고춧가루 들어간 김치를 거부하는 경향이 있어 씻어주는 것도 좀 그랬는데
백김치 좋겠네요. 그치만 솜씨가 없어서....친정엄마한테 해달래야지~~~~~~~~~~2. 휘
'06.6.16 2:32 PM에구구~~~제 레시피를 붙여놓고 하시다니..넘 창피해서 쥐구멍 찾는 중!!
3. 칼라
'06.6.17 9:16 PM매번 당근을 빼먹었어요*^^* 다음번엔 당근도 넣고 해볼게요~
시어머님이 맛나고 좋아하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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