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반이 지나도록... 제대로된 음식대접한번도 못하고 살다가..
이제야 제대로된 저녁한번 차려드렸어요.. 몇일후면 아버님 생신인데..
평일에다.. 멀어서 못찾아뵙는 관계로.. 아버님 생신상겸해서 차려보았네요
아침 11시부터 6시까지 준비한 음식인데... 차려보니 몇가지 되지않네요..
넘 열심히 준비했는데... 몇가지 되지않는 음식이여서 좀 속상했어요..
그래도 맛있게 드셔주신 부모님께 고마울 따름이였죠~
처음 결혼하고는 넘 형편없는 음식솜씨였는데 음식솜씨가 많이 늘었다며
칭찬도 받고 ㅋㅋ 넘 뿌듯한 하루였어요~
초보치곤...이정도면 잘한거 맞죠??(혼자뿌듯해하고있음ㅋㅋ)~~^^;;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결혼 하고 두번째 차려드린 시부모님 저녁상^^;;
뿡이찌찌 |
조회수 : 7,384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6-05-28 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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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Shoo
'06.5.28 8:39 PM정갈하니 예뻐요.. :)
2. 시심
'06.5.28 9:31 PM시부모님 위하는 마음이 너무 예쁘십니다.
무쌈이며 해파리말이(맞나요?)도 너무 예쁘게 잘 만드셨어요.
사랑 받으실 거 같습니다.^^3. thanbab
'06.5.28 9:42 PM이쁘게,먹음직스럽게 잘 만드셨네요~~~~~~~~~~~~
정성가득 해보여요!!!!!!4. 늘푸른호수
'06.5.28 10:08 PM크~ 심히 부럽습니다..
시부모님께서 너무도 사랑스런 며느리라고 하실거에요.5. 써니
'06.5.28 10:39 PM우와~~넘 잘하셨네요..
저도 시부모님께,,,한번 해 드려봐야겠네요...
얼마나 시부모님이 좋아하셨을까....6. 얼음공주
'06.5.29 8:37 AM채를 정말 얌전~하니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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