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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염색하시는분들께 묻습니다

염색요 조회수 : 696
작성일 : 2007-08-14 14:47:26

저 이제 30대 미혼처자입니다.

한 3년전부터 염색을 시작했어요.
물론 멋부릴려고 그런게 아니라
흰머리때문에요...ㅠㅠ

처음엔 할까말까하다가 그냥 했는데
이젠 안할수가 없게 된데다가
갈수록 해줘야 하는속도도 빨라집니다.

처음엔 4개월에 한번씩,
그러다가 두달마다..
지금은 이제 한달 조금 넘었는데
가운데 가르마에 흰머리가 희끗희끗...ㅠㅠ

너무 괴롭습니다.
결혼만 했어도 덜 신경쓰였을라나요?

어쨌든..
질문드리고 싶은것은

1. 염색 그렇게 자주해도 되나요?

그리고 잡지책 보다가 봤는데

2. 빗같은걸로 빗어주기만 하면 염색되는것 있던데..
그것 써보신분 얘기좀 해주세요.

보기엔 너무너무 편할것 같던데요.
혼자 할수도 있을것 같고..

제 머리가 길어서 혼자 못해요.

3. 그리고 미장원에서 염색할때 비용도 어느정도 하는지 공유해요.
염색도 꼭 좋은 미장원에서 해야 하는지..
대충 어느정도로 하시는지..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136.159.xxx.2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블랙
    '07.8.14 3:07 PM (58.227.xxx.199)

    저도 같은 처지라...

    저는 그냥 머리 생각해서 블랙으로 한답니다.
    아시는 분이 미장원을 하시는데요
    그나마 오징어먹물이 낫다고 해서
    블랙머리컬러가 탄생한거죠...

    지금은 한달에 한번씩 해야됩니다.

    님은 블랙으로 하지 마시구요
    밝은 색으로 하세요
    그게 표가 덜 나죠...

    가격은 2만원이랍니다.

    집에서는 안해봐서 다른 방법은 잘 몰겠습니다.

    근데 첨엔 한달에 한번씩 하는게 짜증스럽더니
    멋내러 일부러도 가는 데 싶어서
    한달에 한번씩 하는 것도 편하네요

  • 2.
    '07.8.14 3:50 PM (211.244.xxx.115)

    같은걸로 빗는거 비추입니다.
    절대로 하지마세요
    그냥 미용실가서 제대로 하세요.
    집에서 혼자하면 하나마나 뒷머리는 그대로 거든요. 염색약을 아무리 처덕처덕 많이 발라주어도요.
    제가 집에서 하고 후회하고 다시 미용실 가서 하고...
    그래서 머리결 제대로 망친 적 몇 번 있습니다.

  • 3. 뿌리염색 7년됨
    '07.8.15 12:22 AM (221.161.xxx.135)

    저는 한 번은 미용실
    한 번은 제가 보이는 부분만 커버합니다.
    매달 가는 비용도 만만치 않거니와
    요즘은 염색제가 덜어쓰기도 좋고, 시간도 많이 안걸려서
    보이는 부분 (앞, 옆)만 제 손으로 하고 한 달 더 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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