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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연기 잘하네요

6 조회수 : 2,238
작성일 : 2009-08-23 23:28:04
오늘 스타일 처음으로 봤는데

김혜수 연기에 물이 올랐네요.

스타일은 거의 김혜수의 독무대같은 느낌, 완전 김혜수를 위한 드라마네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이제 카리스마도 느껴지고..

김혜수, 그동안 연기도 못하고 앵앵거리는 목소리가 거슬린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오늘 보니까 완전 최고네요.
젊은 애들 이지아 완전 저리가라, 존재감이 최고네요.

82에서 김혜수 피부 나쁘네 어쩌네 하던데

그런분들도 실제로 김혜수랑 있으면 깽깽할듯..

사람이 나이들수록 외모보다는 카리스마나 전반적인 존재감이 중요하거든요.

반면 류시원은 정말 다시는 텔레비전에 안나왔으면 좋겠네요.

외모도 형편없고 연기를 왜케 못해. 완전 면상을 때려주고 출연금지시키고 싶네요.
IP : 125.181.xxx.21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09.8.23 11:31 PM (59.10.xxx.80)

    면상 때려주고 출연금지 ㅋㅋㅋㅋㅋ 완전 동의합니다.
    김혜수 연기도 패션도 진짜 '엣지'있죠. 완전 팬이에요.
    하지만 김혜수 욕 줄줄이 달릴게 예상됩니다...

  • 2. 6
    '09.8.23 11:37 PM (125.181.xxx.215)

    그리고 김혜수는 머리를 자르고나서 인상이 확 좋아지는것 같아요. 젊어서 긴머리에 초승달 눈썹일때는 정말 쟤는 어쩜 저리 스타일 감각이 없나 매력을 죽인다 싶었는데, 나이들고 머리 자르고 나서 스타일이 확 살아나는듯.

  • 3. ...
    '09.8.23 11:38 PM (114.202.xxx.203)

    욕은 아니지만 같은 사람의 연기와 패션을 보고도 이렇듯 의견이 다를 수도 있구나는 생각하게 되네요 -_-;

  • 4. ...
    '09.8.23 11:41 PM (218.156.xxx.229)

    글쎄...전 한번도 김혜수를 연기자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그냥 스타.
    김혜수 그 자체가 너무 강해요...

  • 5. dma
    '09.8.23 11:52 PM (122.34.xxx.48)

    스타일 어제 하루 봤는데 김혜수에 매료되었어요.
    정~~~말 멋진 여자.
    뭐 제가 연기자 선생도 아니고 평론가도 아니고...그냥 그 역에 잘 맞고 잘 하면 좋은 연기라 생각합니다.
    사실 이렇게 강한 역할 아닌것은 조금...어울리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만요.
    뜬금없지만, 반면에 엄정화는 연기에 있어 양 극단을 잘 표현하는 여자.

  • 6. 오늘하고 나온
    '09.8.23 11:54 PM (61.85.xxx.146)

    깃텅 귀걸이...보면서 김혜수 아님 어울리기도 하기도 어렵겠다 생각하며
    나도 한번 도전해 보고 싶었는데..

  • 7.
    '09.8.24 12:01 AM (121.156.xxx.87)

    김혜수 멋있던데요.
    참... 안 보고 싶은 드라만데 김혜수 보는 맛에 몇 번 봤어요.

  • 8. 그나저나
    '09.8.24 12:32 AM (219.255.xxx.35)

    김혜수가 회장한테 선물받는 차 말구요
    먼저 타고 다니던 소라색차 차종이 뭔가요?
    드라마에 나와서인지..이쁘던데..제가 워낙 잘 몰라서요..아시는분 ..

  • 9. ..
    '09.8.24 12:49 AM (118.91.xxx.212)

    저도요.류시원 왜 그렇게 후줄근 해뵈는지...

    그 촌스런 머리하며,까만 피부

    젊을때는 괜찮더만 ㅠㅠ 나이가 드니....

    늙어도 멋있기만 한 장돈건을 쓰지...다른 남자배우들도 많은데.....

  • 10. 완두콩
    '09.8.24 12:52 AM (119.149.xxx.77)

    김혜수가 타던 하늘색차는 2억이 넘는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입니다...^^

  • 11. ))
    '09.8.24 1:09 AM (59.4.xxx.186)

    스타일이 묘한 매력이 있는 드라마인것 같아요.
    아마 그게 김혜수 때문인듯.
    이지아 류시원 때문에 관둘려다가 김혜수, 채시라 동생이라는 그 편집장 보는 맛에 계속 봐요.
    참, 연예인에 관해서는 눈이 굉장히 높은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의외로 김혜수 너무 이쁘다고 하더군요. 나이든 티도 안나고.

  • 12. 제 생각으로는
    '09.8.24 1:31 AM (99.226.xxx.16)

    연극이며 드라마며 합창이며 합주며 모두,
    많은 사람들이 둥글게 어울려 한 작품을 만들어내는 것에 묘미가 있잖아요,일반적으로요.
    그런데, 김혜수씨는 이상하게 드라마나 영화에서 혼자 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아무리 훌륭한 배우가 좋은 연기를 해도, 전체적인 극에 동화되어야 하는데, 이상하게 항상
    혼자 빛을 발하고자 하는 강한 기운이 느껴져요.
    더 기운을 빼야 훌륭한 연기자가 될 수 있지 싶어요. 부담스럽습니다.스타일에서도.

  • 13. 그래도
    '09.8.24 8:16 AM (218.50.xxx.124)

    어제도 보면서 패션이랑 차랑 두루두루 눈이 호강했네요.
    그런데 이지아는 주인공이 맞긴맞습니까?
    두남자가 이지아를 좋아한다는게 아무리 봐도 억지같아요.
    김혜수를 좋아할만한 이유들이 드라마상 계속 전개되는데 이지아는 매력도 없고 반짝반짝 빛나보이지도않고 그저 두사람옆에서 계속 자리지켜서 사랑받나?

  • 14. ..
    '09.8.24 8:26 AM (123.213.xxx.132)

    이지아 정말 주인공 맞아요?
    스토리 전개상 남자 둘다 김혜수를 무조건 사랑해야만 하는 스토리던데요
    김혜수 포스에 다 눌려서 이지아가 너무 부각 안되는것도 말도 안되고
    이지아씨..이번 연기 보고 완전 대실망이네요 연기도 안되고 ..답답
    류시원도 오랜만에 드라마 출연인데 발연기가 따로 없구요 답답
    그나마 김혜수 때문에 드라마 겨우 봐지네요
    결국 이지아 류시원 라인된다면 좀 ..억지스런 결말이 될듯

  • 15. 너무 못하던데...
    '09.8.24 9:39 AM (72.193.xxx.239)

    나이는 먹을만큼 먹었는데 목소리는 애기처럼 앵앵..
    표정도 단 하나.

    그리고 목이 굵고 짧은데 코디가 안티인 듯 해요....
    잛고 굵은 목과 넓은 어깨를 부각시키는 옷들만.......

  • 16. 이어서
    '09.8.24 9:41 AM (72.193.xxx.239)

    김혜수가 연기하는 배역은 늘 한가지에요.

    타짜에서도 그렇고 여기서도 그렇구요.
    섹시미, 당당함? 이런거 아니면 없어요.
    그러니 그 어떤 배역을 맡아도 김혜수 밖에 없어요.

  • 17. 항상김혜수
    '09.8.24 9:53 AM (115.95.xxx.139)

    어떤 역을 맡아도 배역이 뭔지는 기억안나고 그냥 김혜수죠.
    배우로서는 치명적인 약점. 그녀의 연기도 스타일도 제겐 전혀 와닿지 않음.

  • 18. 증말
    '09.8.24 10:27 AM (143.248.xxx.67)

    나이도 어린 이지아.. 너무 못나보여서.. 김혜수 비추다가 이지아 비추면
    헉~ 한다능~~지아씨 쏴리~~~
    쏴리~~~쏴리~~~쏴리~~~쏴리~~~니가니가니가먼저.. 얼굴얼굴얼굴얼굴얼굴..커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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