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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지난 10년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야만의 시대에 대한 빚을 갚았다고만 생각했는데...
지금까지 누리던 것들이
무임승차하여 누렸으며
누군가의 눈물과 희생의 댓가로 이루어졌다는것을 깨닫게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1. 펜
'09.8.23 10:41 PM (121.139.xxx.220)네... 동감요..
2. .........
'09.8.23 10:45 PM (115.140.xxx.24)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3. 스콘
'09.8.23 10:46 PM (123.254.xxx.150)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ㅠ,ㅠ4. 은석형맘
'09.8.23 10:51 PM (210.97.xxx.82)네...정말 동감해요.
지난 10년을 잃어버렸군요.
그분들의 국민이었음이 너무나 고맙고 감사합니다.
지키고 지키렵니다.
사랑합니다...................5. 저두요
'09.8.23 11:04 PM (116.34.xxx.31)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지키겠습니다. 더 이상 민주주의가 울지 않게 노력하겠습니다.6. .....
'09.8.23 11:09 PM (124.51.xxx.174)피를 흘리며 안겨주신 민주주의
지키지 못해 죄송합니다.
우리 같은거들 잊어 버리고 편하게 쉬세요.
노통 만나시거든 주거니 받거니 막걸리 드시고
맛있는거 실컷 드시고 좋은 구경 다니세요.
이제 저희가 애써 볼랍니다.
크신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7. \
'09.8.23 11:12 PM (121.144.xxx.80)여태것 지방색에 속아 산게 부끄럽고 어리석게 살아왔다며 남편과 회개합니다.
앞으론 바로 보고 속지 않고 민주주의를 위해 힘쓰고 싶습니다.8. 큰언니야
'09.8.23 11:15 PM (122.108.xxx.125)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333333333333333333333339. 참신한~
'09.8.23 11:16 PM (121.170.xxx.167)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444444444444444444410. ,,
'09.8.24 12:44 AM (211.204.xxx.162)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잊지 않을게요.
복수할게요....11. 아...
'09.8.24 12:49 AM (125.146.xxx.152)원글님 또한 감동에요
12. ,,
'09.8.24 1:55 AM (211.206.xxx.84)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13. ㅠ.ㅠ
'09.8.24 10:31 AM (143.248.xxx.67)그분의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이말이 너무너무 가슴에 사무쳐요.
진심으로 국민을 그리생각해 준 두분...
마지막까지 외치셨던
피맺힌 심정으로 말씀드립니다....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입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하물며 벽을 보고 얘기하더라도 행동하겠습니다. 꼭 투표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