낄때와 안 낄때 조차 구분 못하는 한심한 인간들.
분탕질 해서 얻고자하는 것은 다음에도 다른 나라 사람이 우리나라의 어른으로 모시고 싶은 것이겠지.ㅎㅎㅎ
불안한 마음이 안드는 것은 아니다. 경북·대구가 버티고 있는 듯 하여 변화하는 시민도 많겠지만 오랜동안 하나의
사상? 생각?에 갇혀 살다보면 그것만이 진실인줄 아는 사람의 생각이기에, 두렵기도 합니다.
그래서 책속에 길이 있다는 말을 하였지요~ 물론 난 책은 잘 보지 않음 대신 하나를 알더라도 제대로 알면
어설프게 열가지 아는 것보다는 더 낫다 판단하기에 그렇게 살아왔고, 그렇게 살아갈 것이다. (알밥들아!!!)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는 말과 같다하겠지 ㅋㅋㅋ
제가 부산에 산다고 한것은 왜냐면‥ 그들이 만든 지역주의이기 때문에 저도 그쪽에 사는 사람이라는 뜻에서
자주 썼다는 거(이해를 하든 말든;;) 그랬다는 것이죠. 아니면 절라디언? 하거든요. 물론 이곳에선 그런 언어를 쓰는 딴나라 압밥들은 없더군요. ㅎ
대한민국 악의 축 딴나라당 아니 또다른 이름으로 정당으로 만들어도 그들이 없어지는 날
사람사는 세상에 가까워 진다는 믿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깨어있는 82 회원님들의 관심은 조금더 자녀들에게 좋은 세상을 오겠끔 할 수 있다는 거 그렇다는 거^^
라는 말로 마칩니다. 82를 알게되서(요리도 관심있고^^"a) 고맙다는 맛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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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나라 알밥들 많이들 끼네^-^
대한민국당원 조회수 : 279
작성일 : 2009-08-23 23:18:06
IP : 211.213.xxx.6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월~닉 좋아요.
'09.8.23 11:19 PM (218.156.xxx.229)대한민국당원...^^
2. 큭
'09.8.23 11:21 PM (116.34.xxx.31)부럽기도 하겠죠. 지네 대통령들 내놔봤자 국민들한테 인정받기를 하나 해외에서 인정받기를 하나...제대로 하는 일도 없고 벗기면 벗길수록 양파처럼 지은 죄만 많을 뿐이고...
3. 큰언니야
'09.8.23 11:21 PM (122.108.xxx.125)저도 고맙습니다 ^___________________^
4. ㅎㅎㅎ
'09.8.24 8:44 AM (123.247.xxx.164)정치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그럴수도 있지만, 관심은 많으면서 당신들은 자기가 어느 정당 지지하는지도 밝히지 못하는 비겁한 사람들이라서, 신뢰가 안가는 거랍니다.
하기는 밝히는 순간 자기들끼리 치고받을 것을 자기들이 더 잘 아니...5. 은석형맘
'09.8.24 11:32 AM (210.97.xxx.82)ㅋㅋㅋ 당신이 신뢰를 말하기는.....쫌...그렇지 않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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