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수채화같은 풍경들

| 조회수 : 1,666 | 추천수 : 116
작성일 : 2008-08-22 07:39:06
딸아이가 올여름 남도를 여행하면서 찍어 온 멋진 풍경들이예요~ㅎ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도아줌마
    '08.8.22 10:43 AM

    아름다운 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 2. 으니
    '08.8.22 2:01 PM

    저도요^^
    처음사진보고 남도 일거같았는데 맞았네요^^

    전 강원도랑,
    웬만한곳은 여행가봤는데,

    통영이랑, 울릉도, 거제도 꼭 가보고싶어요.

    이번 여름에 갈려고 했는데,
    신랑의 그 웬수같은 해외출장땜에...^^

    가을여행이나 가볼려구요.

    해산물을 무지 좋아하는데
    통영에가면 다찌집이란 선술집이 있다더군요.
    기본값이 정해져있고 안주는 그날그날 잡은 싱싱한 해산물로 차려진다네요.

    그 기사보고 제신랑하고 둘이서 거의 동시에^^
    꼭 가보자 이랬답니다^^

    이번여행은 남해로 가볼려구요^^

  • 3. 해바라기
    '08.8.22 10:02 PM

    따님이 솜씨가 잇으시네요?
    사진이 넘멋잇네요
    잘보고 갑니다

  • 4. 후리지아
    '08.8.23 12:11 PM

    제가 그림좀그리는데 잘찍어왔네요..여행무척좋아하나봐됴..

  • 5. 진이네
    '08.8.23 12:45 PM

    ㅎㅎ 사진이나 그림에 문외한인 제가 보기에도 정말 괜찮더라구요...^^;
    여행다니기를 너무 좋아하는데요, ㅎ 하나 뿐인 딸아이라...불안해서요ㅠ
    대학생인 된 후 처음으로 친구랑 단둘이 다녀왔어요~~~

  • 6. 진이네
    '08.8.23 12:46 PM

    앗~ 으니님^^ 바로 거제도랑 통영...다녀왔어요...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9799 귀향길, 여러명이 운전할때 알아두면 좋을 정보! 해피아름드리 2008.08.25 1,280 37
9798 섭리 3 舍利子 2008.08.24 2,247 228
9797 여름의 끝에 걸린 일요일........ 14 소꿉칭구.무주심 2008.08.24 1,819 47
9796 머루가 익어가기 시작했습니다 6 콩알이 2008.08.24 1,381 19
9795 하지만 좀 성급하셨어요... 13 카루소 2008.08.24 3,724 157
9794 헨리2세시대의 영국으로 여행하다 intotheself 2008.08.24 2,039 192
9793 당신의 사랑스타일 테스트... 19 카루소 2008.08.23 3,077 101
9792 ㅎㅎ 모델해도 되겠죠? 15 진이네 2008.08.23 2,687 87
9791 행복한 삶의 자리 ~~~~~~~~~~~~~ 5 도도/道導 2008.08.23 1,366 90
9790 해바라기와 털보깡총거미 5 여진이 아빠 2008.08.23 1,586 102
9789 핑크빛 장미를 3 바라만 2008.08.23 1,126 18
9788 새집 3 동년&유년 맘 2008.08.22 1,415 12
9787 혼연스레 다가오던 여름풍경...... 7 소꿉칭구.무주심 2008.08.22 2,210 71
9786 하나만 밑지고 살면...나이값 좀 하렵니다.ㅎㅎ 4 안나돌리 2008.08.22 2,210 120
9785 참깨 쪘어요. 4 오후 2008.08.22 1,539 70
9784 삼양 대관령 목장 2 희희동동이 2008.08.22 1,519 60
9783 봉숭화 물들이기 10 기현맘 2008.08.22 1,637 26
9782 금요일 아침 ,마티스의 그림과 만나다 1 intotheself 2008.08.22 1,737 181
9781 수채화같은 풍경들 6 진이네 2008.08.22 1,666 116
9780 무궁화 밭의 콩풍뎅이 2 여진이 아빠 2008.08.22 1,383 92
9779 조심스럽게 새로운 문을 연 날 1 intotheself 2008.08.22 1,738 165
9778 잠시 떠납니다. 22 카루소 2008.08.21 3,202 102
9777 가을바람이 부는 날에 6 안나돌리 2008.08.21 1,578 136
9776 쉼터-2 4 어부현종 2008.08.21 1,193 65
9775 어머니의 사랑이란 꽃말의 목화꽃 12 경빈마마 2008.08.21 3,994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