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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무궁화 밭의 콩풍뎅이

| 조회수 : 1,383 | 추천수 : 92
작성일 : 2008-08-22 03:21:29
Popillia mutans
분류  딱정벌레목 풍뎅이과
생활양식  콩과 식물의 꽃에 무리를 이루어 모여듦
크기  몸길이 9∼12mm
색  머리·앞가슴등판·딱지날개-검은빛을 띤 남색 또는 검은빛을 띤 초록색
서식장소  콩과 식물
분포지역  한국·일본·중국·우수리강·헤이룽강·타이완



몸길이 9∼12mm이다. 머리·앞가슴등판·딱지날개(굳은날개) 등이 검은빛을 띤 남색 또는 검은빛을 띤 초록색으로 광택이 난다. 빛깔이 참콩풍뎅이와 비슷하나 몸이 넓고 광택이 더 강하며 배의 꼬리마디판에 흰색 반점이 없으므로 쉽게 구별된다. 앞가슴등판이 초록빛을 띤 남색인 개체도 있다. 몸의 배면은 구릿빛을 띤 남색이며 광택이 있다. 배의 양쪽과 배끝은 날개 바깥으로 약간 드러난다. 다리는 초록색의 잔털로 덮여 있다.

주로 콩과 식물의 꽃 또는 무궁화꽃·달맞이꽃·장미꽃·칡꽃 등에 무리를 이루어 모여들어 꽃잎을 먹는다. 성충은 5∼10월에 볼 수 있다. 한국·일본·중국·우수리강·헤이룽강·타이완 등지에 분포한다.



무궁화꽃을 먹고 그것도 모잘라 처바르고..

올림픽 열기속에 나라안 이야기를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후
    '08.8.22 3:52 PM

    예술이에요.

  • 2. 여진이 아빠
    '08.8.22 6:01 PM

    이 녀석이 나타난 덕에 무궁화가 제대로 못 지고
    다 걸레가 되는군요.

    이번엔 멀쩡한 공항을 팔아먹는다더군요.
    조카가 있는 외국계회사라던데
    나라를 걸레를 만들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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