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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행복한 삶의 자리 ~~~~~~~~~~~~~

| 조회수 : 1,368 | 추천수 : 90
작성일 : 2008-08-23 10:22:08



피서객들이 떠난 바닷가

북적대던 포구

해질녘 조용한 바닷가 그 한켠에

삶의 이야기를 나누며 그물을 손질하는 부부에게서

사랑과 기쁨을 읽습니다...

비록 도시처럼 편리함과 문화의 혜택을 누리지 못한다 할지라도

둘만의 대화에서 행복과 여유을 느껴봅니다...


~도도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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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진이 아빠
    '08.8.23 10:35 AM

    아직 매미가 우는데 벌써 피서가 끝났네요.
    새벽에 추워서 창문을 닫아요.
    잘 계시지요.

  • 2. 아녜스
    '08.8.23 1:33 PM

    정겨운모습입니다.
    사진솜씨에 항상 부러워하면서요.^^

  • 3. 소꿉칭구.무주심
    '08.8.23 1:52 PM

    도도님의 사진속에서 여유로움을 보곤합니다
    똑딱이로 하나씩 찍어 올려놓는
    제가 보기엔 넘지못할 큰 산이예요
    고운주말 되세요

  • 4. 진이네
    '08.8.24 2:36 PM

    힘겨운 삶의 무게가 느껴지는 것을 보니...전 아직은 여유가 없나봅니다...^^;

  • 5. 도도/道導
    '08.8.26 8:01 AM

    [여진이 아빠] 님~ 반갑습니다~
    올해는 유난히 바뻐서 한번도 못갔네요~ ^^
    좋은 작품 늘 즐겁게 감상합니다~

    [아녜스] 님~ 졸작에 칭찬을 아끼지 않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늘 행복하세요~ ^^

    [소꿉칭구.무주심] 님~ 산은 못넘을 것이 없다네요~ 걸어서 못넘으면 뱅기 타고 넘죠~뭐~ ㅎㅎㅎ

    [진이네] 님~ 힘겨운 삶의 무게가 느껴져도 그 속에서 삶의 여유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댓글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멋고 행복한 가을을 맞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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