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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섭리

| 조회수 : 2,249 | 추천수 : 228
작성일 : 2008-08-24 22:27:20
헉! 헉!!

그대 머문 2층 창가에 숨차게 올라왔건만

창문은 굳게 닫혀있고...

내 어여쁜 아씨는 아직도 주무시는가...?

나의 아름다운 기상나팔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일어 나~!  일 어 나~~!!  일어 나~~~!!!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舍利子
    '08.8.24 10:47 PM

    ...

  • 2. 다은이네
    '08.8.25 12:10 AM

    누구의 단잠을 깨우는 기상나팔소리인가요 ㅎㅎㅎ

  • 3. 舍利子
    '08.8.25 11:00 AM

    다은이네님을 깨우는 기상나팔소리죠... ㅎㅎ.
    용량관계로 사진을 작게 올릴 수밖에 없어서 아쉬운데,
    허위허위 올라 2층 창 앞에 가서야 꽃을 피우는 나팔꽃이 너무 신기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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