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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오랜만에 올리는 털보깡총거미 사진입니다.

| 조회수 : 1,799 | 추천수 : 72
작성일 : 2010-10-11 18:24:24
많이 찍지는 못하지만
가끔씩 카메라를 메고 돌아다니면
좋은 찍을거리를 찾곤 합니다.
오늘 발견한 녀석입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철리향
    '10.10.11 10:03 PM

    털보깡총거미 예리하게 잡았네요.
    사람크기로 확대하면 놀라 자빠질것 같아요. ^^

    꽃과 잘 어울리네요.

  • 2. 라이
    '10.10.11 10:58 PM

    아고~! 마치 빙그레 웃고 있는듯~ 그렇게 보는 제가 이상 한건가요? ^^

  • 3. 캐드펠
    '10.10.12 2:31 AM

    어찌 보면 웃나 싶고 어찌 보면 노려보는듯 싶기도 하네요
    슝슝슝 솟아있는 털이 이름하고 어울리네요^^

  • 4. 카루소
    '10.10.12 5:06 PM

    어우 ㅄ
    가장 나쁜건 원글이 당신이오.
    스스로가 자기 자신을 보호하지 못하는데 누가 누굴 보호하고 귀히 여겨주겠소?
    어릴때야 부모하에서 분별이 없고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한마디로 운이 없어서 그렇다고 하겠지만 20살 넘어서의 인생은, 특히 자기 자신에 대한 대접은 스스로 받는것이오.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을 타인이 하면 부모든 그 누구든 확실하게 제지하고 그렇게 할 수 없는 상대나 상황이라면 아예 상대하지 않는 간편한 방법이 있소.
    임신부의 배를 차는 경우는 법적 대응이 충분히 가능하오.
    그런데도, 아직까지 질질 끌려다니며 인터넷에서나 글올리며 징징대는 당신은 진정한 ㅂㅅ.
    결혼후에도 자기자신은 그렇다 치고 자식과 남편까지 그런 상황으로 내몬것 만으로도, 당신은 정말 나쁜 아내, 엄마, 인간이오.
    여기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좀 안되보이니까 동정하고 위로해주겠지만 상황판단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당신은 무시당해 마땅하오. 평생 그렇게 살던지 아니면 좀 삶을 바꿔보시구랴 ㅉ

  • 5. wrtour
    '10.10.12 10:40 PM

    청개구리 필이 납니다.

  • 6. 들꽃
    '10.10.13 7:43 PM

    저는 털게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까만 동그라미 4개~
    모두 다 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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