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제나 건강보조제도 없습니다.
치료를 목적으로 식후에 먹어야 하는 약들입니다.
병원 투어다니는 것이 일상이고
타온 약으로 식사 대용할 정도로 배부릅니다.
그래도 요양병원에 입소하지 않으려면
성실하게 복용해야 합니다.
노인들의 비애는 아니라 할지라도
약을 의존해야 하는 나이는 견디는 것이 일상입니다.
오늘도 그것을 행복해 하며 부라보를 외치고 일상을 이어갑니다.
노인이 되면 이 병원 저 병원 투어 다니며 약 먹는 재미로 사는 것 같습니다.
영양제나 건강보조제도 없습니다.
치료를 목적으로 식후에 먹어야 하는 약들입니다.
병원 투어다니는 것이 일상이고
타온 약으로 식사 대용할 정도로 배부릅니다.
그래도 요양병원에 입소하지 않으려면
성실하게 복용해야 합니다.
노인들의 비애는 아니라 할지라도
약을 의존해야 하는 나이는 견디는 것이 일상입니다.
오늘도 그것을 행복해 하며 부라보를 외치고 일상을 이어갑니다.
노인이 되면 이 병원 저 병원 투어 다니며 약 먹는 재미로 사는 것 같습니다.
도도님,,,저도 그런 나이대에 접어들었습니다.
제가 갓 결혼해서 시댁에 왔을 때 식탁에 놓인 약봉지를 보고
어머니께 드린 말..
"엄니...약만 집솨도 배부르시것어요"
지금 제가 그러고 있습니다.
식탁에 혈압약, 장염약, 칼슘제, 여성호르몬제, 멜라토닌 등 수북합니다.
이 다섯가지만 먹어도 배부릅니다. 밥이 안 들어갈 정도로...
- 인생무상 -
젊을 적 식탁에는
꽃병이 놓이더니
늙은 날 식탁에는
약병이 줄을 선다!
인생!!
고작해
꽃병과 약병
그 사이 인것을
하~~~~~ "꽃병과 약병"~ 킵 해놓고 인용할 문구입니다.
오늘도 오셔서 댓글로 함께 하주심으로 글을 보존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안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도도님, 저도 베꼈어요. ㅎ
세상에 인용하지 않은 글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렇게 해서 좋은 글로 다듬어 지고 감동을 만들겠지요
제게는 처음 대한는 글귀니 태선이 전해주시는 감동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356 | 내가 잘하는 것으로 | 도도/道導 | 2026.08.17 | 117 | 0 |
| 23355 | 오늘이 말복이라네요~ 4 | 도도/道導 | 2026.08.14 | 419 | 0 |
| 23354 | 사는 재미를 꺾을 수 없습니다. 2 | 도도/道導 | 2026.08.11 | 727 | 0 |
| 23353 |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4 | BHN | 2026.08.10 | 917 | 0 |
| 23352 | 기쁨은 찾고 행복은 만들고 슬픔은 견디는 2 | 도도/道導 | 2026.08.09 | 396 | 0 |
| 23351 | 침대 헤드부문 가죽이 1 | 마나님 | 2026.08.07 | 659 | 0 |
| 23350 | 여기 어디쯤에 라고 2 | 도도/道導 | 2026.08.07 | 533 | 0 |
| 23349 | 이정도는 되어야~ 4 | 도도/道導 | 2026.08.06 | 921 | 0 |
| 23348 | 화재를 막은 고양이 올려요 69 | 평화로운 | 2026.08.06 | 9,668 | 2 |
| 23347 | 다이어트 식단 사진 올려봅니다 1 | 루시짱 | 2026.08.05 | 1,302 | 1 |
| 23346 | 한여름 밤의 열기도 2 | 도도/道導 | 2026.08.02 | 805 | 0 |
| 23345 | 9개월 되었답니다 10 | 단비 | 2026.08.01 | 1,328 | 1 |
| 23344 | 이 그릇 브랜드 좀 알려주세요~ 4 | 행동 | 2026.07.31 | 2,071 | 0 |
| 23343 | 관계는 노력으로 1 | 하눌님 | 2026.07.31 | 612 | 0 |
| 23342 | 이게 뭘까요? | 602호 | 2026.07.28 | 1,810 | 0 |
| 23341 | 태안군청에 같이 민원 좀 부탁드려요 1 | 둥이맘 | 2026.07.24 | 1,019 | 0 |
| 23340 | 리센느x디스커버리 화보 | 작은정원1 | 2026.07.24 | 791 | 0 |
| 23339 | 옥석혼효 3 | 김태선 | 2026.07.22 | 731 | 1 |
| 23338 | 힘든 것은 2 | 도도/道導 | 2026.07.10 | 1,193 | 0 |
| 23337 | 비와 나그네 2 | 도도/道導 | 2026.07.09 | 998 | 0 |
| 23336 | 감사하는 사람들은 2 | 도도/道導 | 2026.07.05 | 1,226 | 0 |
| 23335 |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 도도/道導 | 2026.07.03 | 1,123 | 0 |
| 23334 |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 하얀그림자 | 2026.07.02 | 1,828 | 0 |
| 23333 |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 도도/道導 | 2026.06.30 | 2,955 | 1 |
| 23332 | 재미없는 세상을 4 | 도도/道導 | 2026.06.29 | 1,30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