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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가을 번개~~어떠신가요???

| 조회수 : 3,761 | 추천수 : 31
작성일 : 2006-09-18 08:42:02
날씨도 가을로 접어든지 이미 오래고....
제대로된여행은 갈 상황이 안돼지만.....가을바람은 꼭한번 쐬고싶은
82의 여러회원님들과  급만남!! 어떨까요???

82에 아주 여러해 몸담았던건 아니지만 요새는 정말 회원님들 뵙고
따뜻한 차한잔 나누는 자리가 많이 줄어든거 같아요...^^*

좋은 글들 많이 올려주시는 여러분들과 따뜻한 댓글로 항상 격려해주시는
좋은 님들.....
아무도 멍석깔아주지않아서 기다리다기다리다 제가 멍석 깝니다.....ㅎㅎㅎ

시간 장소는 고민안하구요....그냥 필받는 대로 정했읍니다....^^*
이러다 아무도 안오면 어쩌나 하는 얄궂은 생각도 들지만....
필히 저와 같은 맘이신 분들 계실거라 생각해요....네~~~(간절모드)

장소는 일산 호수공원이구요...
집결지는 요기입니다.....
가서 아예 안내문을 찍어왔어요...^^*
4번 출입구에서 연결되는 초록색이 잔듸밭입니다...
바로 현재 위치라 빨간 글씨로 써있는...
제가 아주 일찌감찌가서 돗자리 깔아놓고 있을께요....^^






일산지역 소번개를 염두에 두고 장소를 정한건 아니예요....
자유로만 타시면 서울에서도 슝~~날라 오실수있는 거리라 생각하구요....
자유로를 타시는 분들은 장항 IC로 나오셔서 지하차도까지 가지마시고 그 전에 우회전하셔야해요....

대중교통은 마두역에서 택시타는게 제일 빠르실듯하구요...
호수공원 끝자락이라 사람들도 많이 없구요...
약간 아늑한 분위기랄까.....

거의다 모이시면 안쪽으로 자리를 옮길까해요...




집결지에서 바로 인공폭포가 보입니다....
인공폭포 뒤로 잔듸밭이 주욱 있어요....


다시한번 요약하자면...

장소: 일산 호수공원 4주차장옆 잔듸밭..

일시: 9월 21일 목요일 11시 (그치만 언제든 오셔도 감사!!)

준비물: 김밥집에서 산 김밥....내지는 빵집에서 산 샌드위치....그리고 커피나 음료수등 간단 간식...돗자리...
            

언제나 모임을 하면 아이들 문제가있는데요....
여긴 차가 안다니는 공원이니까 그래도 좀 낫겠지요....^^*

82에 요리 잘하시는 분들이 워낙 많으셔서 대략 난감이라  전 아예 천원김밥 싸가지고 갈겁니다...^^*
다들 가벼운 맘으로 오셔서  즐거운 시간 보내요~~~
다들 오실거죠....

댓글로 참석여부  달아주시는 분들외에도 수용인원은 무한하니까요....
많이들 오셔요~~

글고 직장맘님들......죄송해요~~~^^*

아참!!  연락처는 019-311-6779입니다,,,


          
박하맘 (akl0002)

82쿡식구가 되고픈 5년차 주부 임당... 딸래미는 무릎에 ,아들래미는 옆에앉아 사진보며 우와~~~~우리도 저거해먹자...셋이서 바닥이 젖도록 침흘..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뭉게구름
    '06.9.18 9:21 AM

    죄송해 해야 되요^^ ..사진이며 글 솜씨며..절로 가고싶게 만드시네요..근데..매인 몸이라..즐거운 시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ㅎㅎ

  • 2. 아짱
    '06.9.18 10:19 AM

    분당에서 19개월 지안양 데불고 가볼랍니다...
    이 글 쓰는데도 지안이 난리부르스하는데 잘 갈수있으런지..ㅋㅋㅋ
    선생님이랑 82식구들 보고싶은맘에 일단 욕심 부려볼게요...

  • 3. 둥이둥이
    '06.9.18 10:24 AM

    자꾸만 짧아지는 가을이 너무 아쉬운데...
    호수공원 벙개 참 좋네요...^^

    참석할께요..
    뚜벅뚜벅 걸어갈께요~^^

  • 4. 애교쟁이
    '06.9.18 10:49 AM

    저요!!

  • 5. 소금별
    '06.9.18 12:51 PM

    오우 요런것을 염장이라 표현해도 될런지요... ㅠㅠ 부러워요

  • 6. 코코샤넬
    '06.9.18 12:54 PM

    저요! 프리랜서가 이럴때 좋다니깐요~
    일 제끼고 진우델꼬 콧바람 쐬러 갈랍니다.

  • 7. 스칼렛
    '06.9.18 1:04 PM

    매일 호수공원에 딸래미랑 산책나가는 저로서는 넘 좋아요^^
    김밥이랑 음료수들고 나갈께요.
    박하맘님 고마워요^^

  • 8. 달개비
    '06.9.18 1:09 PM

    저도 가고파요.
    선생님 뵌지도 넘 오래되었고..(뵙고 싶어요)
    샤넬님댁 진우도 보고 싶네요.
    직딩이라는 문제보다도....그날 아이 학교 행사있는 날인데....
    우짜든지...가렵니다.

  • 9. 빨간코알루♡
    '06.9.18 4:17 PM

    어머 저도 살포시 가볼까요? .....호수공원 근처에 살고 26개월 아들래미 있는데요...김밥집에서 김밥 사가면 다른 회원님들 휘황찬란한 음식 가져오시면 저 부끄러워 도망갈지도.......ㅠㅠ 그때 상황봐서 가게되면 꼭 갈게요!!! ^_^

  • 10. 박하맘
    '06.9.18 4:41 PM

    뭉게구름님.....마니 죄송해요^-----^ 어떻게 땡땡이는 안될까요??ㅎㅎ
    아짱님....마이 보고싶었어요....지안양도 꼭 보고 싶은데요.....따뜻하게 입혀오셔요~~
    둥이둥이님.....역시 일산 주민 이십니다....^^* 일찍 오셔요~~^^*
    애교쟁이님....진짜 얼굴 뵙기어려운분들 대거 출연이십니다....^^*
    소금별님...염장을 지르려한건 아닌디....어찌어찌 염장글이 되는 군요....역시 죄송^---^

  • 11. 박하맘
    '06.9.18 4:46 PM

    좀 더 기다려야해요.

    지금도.......계속......개편 작업중이라고........

  • 12. 지성조아
    '06.9.18 4:57 PM

    어째...요즘 일풀리는것이..
    좋은일 있겠다 싶더니...
    이렇게 즐거운 일이 기다리고 있었군요..야~~호~~^^
    같은 서울이라도 이끝에서 저끝인지라~~~쩜 시간이 걸리긴 하겠지만...^^;;
    한걸음에 달려갑니다..ㅎㅎㅎ

    저어기~~박하맘님....
    김혜경선생님두 오셨으면 좋겠는데....
    많이 바쁘시더라도 우리가 앙탈 좀 부려보면 어떨까요~~
    마구 들이대 보는고야~~ 꼭 오시라고..ㅋㅋ

    선생님두 뵙고 그리운 사람들도 보고...
    기대하며 기다릴께요~~

  • 13. candy
    '06.9.18 6:25 PM

    아~~부럽사와요~~^^
    재밌는 시간되시길....
    저도 가고싶은데....아들녀석 수영참관수업이 예정되어있네요~딱 그시간에...^^;

  • 14. 파도
    '06.9.18 6:36 PM

    윗 지방 ~ 사시는 분들 심히 부럽사옵니다.
    아...이 가을이 오고 있는 데 "만남"이라..분위기 제대로 타는듯합니다.

  • 15. 김민지
    '06.9.18 6:58 PM

    전국 순회하심 어떨까요?
    서울도 먼데 일산이라..ㅠ.ㅜ
    구름떡 만들어주면 생각해볼까요?ㅋㅋㅋ

  • 16. 코알라^&^
    '06.9.18 7:16 PM

    남편 귀 잡아 땡겨서 가보도록 노력해 봐야겠습니다.
    일산이니까 경빈마마 오시지 않을까요?
    intotheself님도 뵈면 좋으련만...

    저도 아기 좀 크고,
    자리 좀 잡이면...그날이 언제 올련지ㅋㅋ
    한강에서 자전거 벙개 하는 것이 제 소망입니다.
    오시는 분께 사발면과 김밥 쏘는 걸루요.
    열심히 일 하다 보면 이런 날 오겠죠^^

  • 17. 땅콩
    '06.9.18 9:14 PM

    어머! 살랑살랑 부는 갈바람에 어디 갈곳 없나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있었는데... 앗싸!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여러분! 많이들 오세요.

  • 18. 경빈마마
    '06.9.18 10:45 PM

    참 오랜만에 만나는 번개입니다.
    촌닭 82만나 번개가 무엇인지 알았다지요.

    아...
    목요일 그날 청국장이 나오는 날인데
    남편은 일이 있어 하필 집에 없고...
    할수없이 힘좀쓰는 제가 절구질 해야 하는디...
    절구 확~ 내동댕이 치고
    "엄니~~저 82 번개 다녀올께요?" 하고 나가면
    "쟈가~ 요즘 왜 그런다냐?" 하실까요? ㅋㅋㅋ

    어쨌거나 늦은 시간 얼굴이라도 볼 수 있을까요?
    요리조리 머리굴려 봅니다요.

    번개 지휘봉 잡으신 박하맘님 수고 많습니다!
    홧팅!

  • 19. 시울
    '06.9.18 11:51 PM

    저도 가고싶네요... 그 시간이 일하는 시간만 아님.... 집도 가깝고... 응암동이거든요.
    내년 봄에두 해여~~~ 배불뚝이 되서 나갈게여~~~ㅎㅎㅎ
    모이셔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내년 봄 번개 때까지 저도 82에 더 자주 들르고 닉넴 알려야겠어여....ㅋㅋ

  • 20. plumtea
    '06.9.19 12:44 AM

    아..갈등이네요. 문제는 두 가지. 제가 효부는 아니지만 지금의 아파트로 이사오면서 시아버님 아침상을 챙겨드리거든요. 운동 다녀오시면 대략 10시. 아침 차려드리고 설겆이 하면 10시 40분 전후....영등포 저희집에서 마구 밟아주면 30분쯤 걸릴까요.
    두번째 문제. 자유로서 첫애 임신하고 사고를 냈었지요. 죽을 뻔 했는데 죽지는 않았구요^^; 이후로 자유로는 혼자 못 다녀요. 옆에 누군가가 타야만 하는데...음...시간상 지하철은 안 되고 비용상 택시도 무리고 천상 차를 가져가야 하는데 떨리네요^^;
    두 가지가 해결되면 수요일에 리플을 달고야 말겠습니다. 가고싶어요. 아주많이무지막지매우간절히~

  • 21. 이영희
    '06.9.19 12:45 AM

    으와!!!
    지성조아 나왔네...방가 방가~~~~^^
    그러나 늠 슬프당..
    박하맘 왜 목요일 인가용???
    으흐흐ㅡ흐흑......ㅠ.ㅠ

  • 22. 박하맘
    '06.9.19 9:18 AM

    candy님.....흑흑~~참관수업은 왜 하필 그날인거예욤??....힝~~
    파도님....직장맘님들과 더불어 아랫지방님들도 죄송합니다....^^* 그래도 오시믄 제가 맛난 떡 해드릴텐데요~~=3=3=3=
    김민지님......전국구회원님...이럴때 저력을 보여주삼!!! 구름떡은 오시는거봐서요~~ㅋㅋㅋㅋ
    코알라님.....남편귀 사알살 잡아당겨서 꼭 오셔요~~한강 자전거번개 굿입니다..!!

  • 23. 박하맘
    '06.9.19 9:23 AM

    땅콩님....저 잘했지요~~ㅎㅎ....일찍 오삼!!
    경빈마마님...늦게라도 꼭 오셔요~~차마 절구공이 던지시고 오시라는 말은 못하겠어요^^*
    시울님.....자주자주들러주세요~ 시울님 뵐려면 내년봄까지 기다려야되는거예욤??? 싫은데......
    plumtea님....같이 오실 영등포 주변에 사시는 분이 계심 좋을텐데요....
    꼭 오게 되시길바랄께요~~
    이영희님...늘 바쁘신분이라 이번에 제가 스케쥴을 잘못 꼬았군요.....어쩌나요~~나도 흐흑~~

  • 24. 박하맘
    '06.9.19 9:25 AM

    지성조아님....넘 오랜만이라...반가워요~아무래도 샘께는 같이 들이대야겠죠....꼭오시라구요....
    저도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 25. esther
    '06.9.19 6:05 PM

    이런~~~~
    바로 우리 집 앞이라..나는 걸어 가도 되건만....
    그날 그시간......나는 모 아파트 청약코너에 줄서야 되는 시간이네요...ㅠㅠㅠ
    아쉬어라...엉엉엉.....

  • 26. 얄루~
    '06.9.19 6:37 PM

    82 완전 초보.. 아시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아서 가도 될런지...

  • 27. 박하맘
    '06.9.19 7:01 PM

    esther님.....바로 집앞인데...정말 아쉬워요ㅠ.ㅠ
    얄루~님.......한번이라도 본적있는님들은 다 번개 나오셨던 분이라지요....
    오프에서도 만나면 더 친해집답니다....꼭 오세요~~~네~~~

  • 28. 깜찌기 펭
    '06.9.19 9:53 PM

    아이참~ 대구에서 ktx타고 가면 몇시간 걸리꼬? 고민하게 만드시네..ㅎㅎ
    대구에서 부러움만 삼켜요.

    대구분덜.. 우리도 가창미술관에서 도시락벙개나, 월드컵경기장에서 통닭벙개함 어떨까요?
    우리집에서 커피대접 가능함. ^^;

  • 29. 선물상자
    '06.9.19 11:51 PM

    우어어..
    강화에서 출퇴근 하는 선물상자..
    지르고 싶지만.. ㅠ.ㅠ
    젖몸살땜에 월욜부터 병가내구 하루 쉬어서 눈치가 너무 보여
    차마 지르지 못하고 한숨만 쉬는
    우어어.. 부러워요~
    지난번 포항 번개 부러워서 배탈났는데..
    일산이면 인천에서도 자유로 타고 지르면 금방인데..
    아쉽네요.. 단풍들때 한번 더 해요~~~~
    그땐 과감하게!! 사표는 힘들고.. ㅋㅋ 연가내구 가볼랑께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30. 박하맘
    '06.9.20 9:11 AM

    깜찌기펭님...대구에서 KTX타심 일산 행신동까지 금방오시는디.....ㅠ.ㅠ
    아님 호수공원번개 끝나고 KTX타고 펭님댁서 커피한잔 할까요 ^^*
    선물상자님...인천 정말 가까운데....아쉬워요 ㅠ.ㅠ

  • 31. 상아
    '06.9.20 10:48 AM

    빈 시간 갑자기 필 받아서 들어와 봤더니 번개라니요...ㅠㅠ
    금요일이 개교기념일이라 쉬는 날인데
    목요일 이라니...
    지난번 한 번 뵙고 다시 꼭 뵙고 싶었는데...
    에이 샘나는데 잠실 한강 고수부지에서 번개 한 번 해 볼까나...
    직장맘들 생각해서 시간 잘 짜서...
    괜시리 주저리 주저리...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드디어 저도 떡 배웁니다.
    이 사건 박하맘님께 꼭 알리고 싶었어요.
    행복하세요.

  • 32. 현승맘
    '06.9.20 2:55 PM

    직딩맘들한테 미안하시면 박하님..주말에도 새끼줄을 꼬아 보아요...^^

  • 33. 초보주부
    '06.9.20 6:46 PM

    우워어~~ 뭐에요 너무 재밌겠자나요 ㅠㅠ

  • 34. 하얀마음
    '06.9.20 7:37 PM

    에궁....아쉬버라
    선약 있는 날만 아니면 가는건데..
    반갑게들 만나시고
    좋은 날 되시길...

  • 35. 박하맘
    '06.9.20 7:58 PM

    상아님....현승맘님....주말번개도 이리 흥행이 저조하면 저 접시물 찿으러 가야거든요.....ㅠ.ㅠ
    초보주부님....같이 재밌는 시간 보내요~~
    하얀마음님...같이하심 더 좋을텐데요~~ 저도 아쉬워요~~

  • 36. 여행가고 싶은날
    '06.9.20 11:40 PM

    저요 저요 전 일산사는데 당근 가야죠. 근데 모두들 아는 분들인가요? 처음가는 저도 가도 되는가요?

  • 37. 박하맘
    '06.9.21 12:34 AM

    여행가고싶은날님......닉넴 진짜 맘에 들어요~ 모두 아는 사람들 아니구요...82의 여러 회원님들중
    번개오시고 싶은 누구나 오시는 거랍니다..기다리고있을께요~~

  • 38. 지원
    '06.9.21 11:01 AM

    아우 좋으시겠네요~~~
    우리동네임에도 참석못하는 메인몸..
    오늘 날씨도 너무 좋고 가을 하늘을 마음껏 느끼시기 바랍니다^^

  • 39. 얄루~
    '06.9.21 11:08 AM

    박하맘님의 말씀에 가려고 용기냈는데..
    신랑회사에 나와있습니다.. 이 일을 어찌하면 좋단말입니까... 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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