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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매니아분들 어떤스타일에 떡볶이 조아하세여??

| 조회수 : 2,367 | 추천수 : 3
작성일 : 2006-09-21 11:07:48
떡뽁이 좋아하시는분들 많으시죠.. 여러분에 의견이 필요해서여..

전개인적으로 빨간떡볶이에 쫄깃한 쌀떡 짧은떡에 국물은 적당한걸 조아하거등여..

매니아분들은 주로 어떤떡뽁이를 조아하시는지요..


1.밀가루떡에 국물많은것 맛은 적당히 매움

2.쌀떡 짧은길이에 국물 적당히 상당히 매움

글구 아주매운맛, 달달한맛 중 어떤맛을 더 선호하시는지요..

아님 다른 스타일두 괜찮아여..



제가 어렵게 창업좀 해볼라구요.. 대중적으로 어떤맛을 좋아하시는지 알수 없어서요..

도움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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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친절한박씨
    '06.9.21 11:11 AM

    둘다 파세요~~

  • 2. 파초선
    '06.9.21 11:21 AM

    전 2번요.
    시골쌀로 만든떡볶이요

  • 3. 수국
    '06.9.21 11:22 AM

    2번이요~

  • 4. 유리바다
    '06.9.21 11:24 AM

    다른분들은 사진 보이시나요?
    전 홈피 개편 후 내내 키톡사진이 아예 안보이는데..며칠 기다려 봐도 마찬가지고요, 엑박조차 없어요...
    어디다 질문 올려야하나요? 고객센터도 없고..

  • 5. 토토
    '06.9.21 11:29 AM

    답변감사해요..아주매운맛 괜찮나요? 아님 적당히 매운맛괜찮나요?? 떡볶이 조아하시는분들 매운맛때문에 더 자주 찾게 되는건지요??

  • 6. 행복한토끼
    '06.9.21 11:33 AM

    1.
    얇고 긴(10cm 이상) 쌀떡으로 만든
    야채랑 어묵 없고
    국물도 걸쭉하지 않고(그러면서 탁한 주황색 국물색이 아니고 빨간색 양념.
    아마 고추장+고운 고춧가루+물엿+기타양념 배합일 것 같은.
    매우면서도 적당히 달짝한.
    그리고 쫀뜩쫀득.

    여기에 당면 많이 들어간 즉석에서 구워주는 군만두랑 같이 먹는거 좋아했어요.

    5~6년 전 부산대지하철역 앞 구루마표 떡볶이


    2.
    얇고 짧은 쌀떡으로 만든 떡볶이
    오뎅도 들어가고 야채도 들어가고 삶은 달걀도 들어가고
    국물은 역시 주황색의 탁한 국물은 아니지만 국물 많았어요.

    양념은 고추장+고춧가루+물엿+후추가루 인듯한.

    이건 20년 이상된 마산 부림시장표 아줌마들 떡볶이 입니다.

    둘 다 좋아했어요.

    진짜 싫어하는 타입의 떡볶이는 주황색의 찐득찐득한 국물을 가진 떡볶이랍니다.

  • 7. 행복한토끼
    '06.9.21 11:34 AM

    정정 2번에 삶은 달걀은 가물가물합니다.
    중고딩시절 먹던 떡볶이라.--;;

  • 8. 은재맘
    '06.9.21 11:37 AM

    2번 떡볶이는 성대앞에 있는 부산오뎅 떡볶이네요.
    이거 정말 맛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2번 강추.

  • 9. antirose
    '06.9.21 1:18 PM

    아무 매운맛 추천합니다.

  • 10. 김지우
    '06.9.21 1:26 PM

    님~!!! 비법 하나 ㅋㅋㅋ
    키위액기스 넣어보세요
    설탕이나 물엿이나 다 단 맛을 내지만 키위 액기스가 아주 뛰어납니다.
    그렇게 해서 대박이 났더이다... 정말 맛있는 가게 있었는데요. 몰래 넣는 거봤어요.
    비율은 모르겠지만 일반 떡볶이 만들어서 키위액기스 추가해보세요
    그게 단 맛이 아주 특별해요.

    달달하고 매운맛~!!!

  • 11. 후레쉬민트
    '06.9.21 1:51 PM

    저 떡볶이 좋아하는데요..좀 달다 싶은것은 많이 못먹겟더라구요
    첫입에는 맛잇다 싶은데 바로 질려요.
    매운것은 매워서 물 마시면서도 자꾸 끌어 당기는 맛이 있구요..
    감칠맛 도는 매운맛이 좋아요^^
    그리고 전에 tv에서보니 떡은 밀가루랑 쌀이랑 섞어서 뽑는다는군요
    신당동떡볶이 취재한것보니 무슨 비율이 있더라구요

  • 12. 야리야리
    '06.9.21 2:46 PM

    전 밀가루 떡볶이가 좋던데...
    넘 촌시럽나요??
    갠적으로 통인시장안에있는 기름떡볶이 너무너무 사랑해여..

  • 13. 아자아자
    '06.9.21 2:54 PM

    엇! 윗님 통인시장 그 떡복이 저두 알아요.ㅎㅎ
    그거 쌀떡 아니었나요?
    저는 굵고 적당길이의 쌀떡복이를 좋아해요.
    맵기도, 달기도 한 ...
    그리고 아주 새빨개야 군침이 돌죠....

  • 14. 쿠키맘
    '06.9.21 5:20 PM

    저두 2번에 너무 달지 않고
    짜지도 않고(특히 덴뿌라가 짜지 않았음 해요),
    달걀은 안들어간 떡볶이 먹구 싶어요.
    침 넘어가네요. 생각만 해도~
    그런데 울 동네 장사 잘되는 떡볶이 집은
    되게 짜구 무지 달던데 학생들이 되게 좋아하네요.
    다들 취향이 틀리지만서두...

  • 15. 김수진
    '06.9.21 6:42 PM

    전 밀가루떡 팅팅 불은것 좋아해요
    너무 단것보단 약간 달면서 매운맛이 좋아요
    학교앞에서 팔던떡복이랑 만두 넣어서 먹고싶어요

  • 16. CoolHot
    '06.9.22 2:14 PM

    가게로 터 잡고 오픈하시는 거라면 즉석떡볶이 스타일이 좋지 않을까요?
    적당이 매운 국물에 당면, 어묵, 밀가루떡을 보글보글 끓여 먹는 게 맛있겠구요.
    만약 포장마차로 하신다면 새빨갛고 맵고 달고 걸쭉, 자작한 국물에 쫀득한 쌀떡이 좋겠지요.^^

  • 17. 리틀맘
    '06.9.22 3:48 PM

    2번이요~ 맵고 달콤한 떡볶이가 맛나요~

  • 18. 솜사탕
    '06.10.4 4:34 PM

    통인시장의 간장 ㄸㅓㄲ볶이만 매일먹고 중 고딩 시절 다보내서 아직도 매운건 싫여 실여
    떡 누룽지도 ㅁㅏㅆ있었는데...
    지금은 돌아가신 분이 하실때 도장ㅉㅣㄲ엇지요 지금도 모두 강남으로 이사간 친정식구들 이맛을 못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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